-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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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트랜스크립트
00:14장송이 돌아왔습니다
00:17조조는 만나봤느냐?
00:20조조 역시 장로처럼 서촌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00:25어찌하면 좋을까?
00:27형제 유황숙과 연합을 하시며 어떻습니까?
00:30유비의 야심도 조조 못지않습니다
00:32유황숙과 주공은 황실 종친이며
00:35유비는 자비로운 자이니 다른 생각을 품진 않을 것입니다
00:39그건 늑대를 집안으로 불러들이는 격입니다
00:45주공, 조조 장로와 대항할 방도는 유비와의 연합밖에 없습니다
00:50그렇지 않으면 서촌을 조조와 장로에게 빼앗기고 말 것이 분명합니다
00:55알았으니 유황숙께 서촌으로 오시라는 서신을 보내도록 하게
00:59안됩니다, 주공
01:01이는 서촌을 송돌이째 유비에게 바치는 것과 다름없지 않습니까?
01:073대 독자인 당신은 혈육 간의 우애가 뭔지 몰라서 그러는 것이오
01:11뭐요?
01:13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도 있으니 남보다는 혈육이 낫지 않겠소
01:25형님 유비현도 아우 유계옥 배상
01:33주공, 유장이 서신을 보내왔다 들었습니다
01:39장송이 건네준 서촌 지도를 보며 욕심을 내었건만
01:43막상 서촌으로 입성하려니 마음이 착잡하오
01:47그래도 서촌이 조조의 소나기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낫지 않겠습니까?
01:52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겠소
01:55서두르는 게 좋겠습니까?
01:58누가 나와 함께 가겠소?
02:00자네가 날 추천했으니 주공을 위해 공을 세울 기회를 주겠는가?
02:04안 그래도 그러려고 했습니다
02:13그해 겨우 유비는 방통과 오만 군대를 이끌고
02:18황충을 선두로 위연을 후방 장수로 세우고 서촌으로 진군하였다
02:31과연 최고의 궁수십니다
02:36아버님과 형님처럼 전쟁터에서 활을 쏘고 싶구나
02:41기회가 왔습니다
02:43유비가 서촌으로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02:49이번 교회에 형주를 탈환할 수 있겠소?
02:52예, 허나 아마도 유비가 형주의 군사를 남겨놓았을 겁니다
02:57서촌으로 가는 유비를 공격하여
03:00형주를 지키는 군사를 유인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03:03흥, 좋은 생각
03:06흥, 닥쳐라
03:12금지옥엽 같은 내 딸을 유비에게 시집 보냈는데
03:15전쟁을 벌이면 그 아이는 어쩌란 말이냐
03:18허나
03:20니놈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03:23혈육 따위는 내 팽개쳐도 된단 말이냐
03:25이 괘씨바 거
03:29잘못했습니다
03:33장책사, 내 아들을 좀 타일러주시길
03:36예
03:42고민하실 거 없습니다
03:43유비가 자리를 비운 사이를 틈타
03:46옥군부인을 데려오면 되지 않습니까?
03:49유비의 아들까지 말입니다
03:50그렇군
03:52하지만 동생이 돌아오려고 할지
03:56이렇게 하십시오
03:59주궁
04:03착하지?
04:04하늘천, 땅지
04:08사람인
04:09하늘천, 땅지
04:13부인, 강동의 주선이 왔습니다
04:16들어오시라 해라
04:18네
04:26부인, 국태부인께서 위중하시어 부인을 찾고 계십니다
04:31뭐? 어머님이 위중하셔?
04:35예
04:35부인과 아들을 그리워하시다가 그만
04:38어서 함께 가시지요
04:43황숙께서 부재 중이시니
04:45제갈 군사께 말씀드려야겠네
04:47제갈 군사께서는 황숙의 허락을 받으라 할 것입니다
04:50그러나 국태부인께서 언제까지 버티실 수 있을지
04:58강가에 배를 정받게 두었으니 서둘러 출발하시지요
05:05아두, 이리 오렴
05:14부인
05:14� 신
05:27배를 멈추시오
05:33도추로 이어라
05:39이리야
05:59부인! 왜 아두까지 데리고 가시는 겁니까?
06:06한낱 장수 주제에 감히 내 일에 간섭하려는 것이냐?
06:11부인께서 가시는 것은 막지 않겠으나
06:13아두 도련님은 못 데려가십니다
06:16나를 막겠다는 것이냐?
06:18아두 도련님은 제가 전란 중에 목숨을 걸고 구한 분입니다
06:21도련님은 두고 가셔야 합니다
06:24방자구나
06:43자네를 도와줄 배는 어디에도 없네
06:45살고 싶으면 어서 아들을 내놓게
06:59낭패군, 대로가 없어
07:18장비장군!
07:25여긴 내게 맡기고 어서 가게
07:37어찌 이리 무례하십니까?
07:39형님도 계시지 않은데 말도 없이 아두를 데려가시는 게 더 무례하신 거 아닙니까?
07:45국대부인이 위독하여 서둘러야 했습니다
07:48아두는 남겨놓고 가셨어야지요
07:51뭐라...
07:53가자!
08:22내 형조를 점령하여 복수해주겠다
08:34죽음
08:35조조가 적벽 대전 패전을 빌미로 40만 대군을 이끌고 강동으로 오고 있답니다
09:04내부의 묘뜸
09:06모두 보았느냐? 송걸은 역시 대단한 사람이구나
09:36포켓한다!
09:44히야!
09:49어?
09:57샤!
09:59히야!
10:00샤!
10:00가!
10:01쥬야!
10:18샤!
10:20샤!
10:38승상
10:39그만
10:42퇴각하시죠
10:44한숨 자야겠어
10:45이만 나가보게
10:47예
11:17퇴각하시죠
11:43꿈이었구만
11:44세계의 태양이 나타나다니
11:48혹시
11:49그건
11:51말을 준비해라
12:11어째 꿈속과 똑같은 광경
12:23어찌 우리 강동을 침범하였소
12:26천자의 명을 받고
12:28내놈을 벌하러 온 것이다
12:30천자를 위협한 다음
12:32어명을 가장하는 것을
12:33누가 모를 줄 아시오
12:35저놈을 생토하라
12:38그건 내가 할 소리요
12:45철수하라
13:12대체 언제까지 비가 올 것 같나
13:15그치지 않는 봄비는 하늘의 뜻이지요
13:17승상
13:18동호회에서 서찰을 보내왔습니다
13:24성군이 화해를 청했고
13:26뒷면에 글씨가 있습니다
13:30승상이 살아있는 날은 나도 편할 날이었소
13:34거짓말을 못하는 자라고
13:36하하하하
13:38날 속이는 건 아니겠지
13:42삼군에게 철군을 명하여
13:50주공이 자네를 아꼈고를
13:52어찌 유비와 결탁하여
13:53서천을 취하려 했어
13:54조조가 철군하려던 바로 끝에
13:57장송이 유비와 결탁하여
13:59서천을 점령하려던 계획이
14:01그의 동생에게 발각되었고
14:03그로 인해 장송은 살해되고
14:05유장은 도로를 봉쇄하여
14:06유비의 서천 입성을 막았다
14:09이제 강경책을 쓸 수밖에 없게 되었소
14:13군사 진두지휘하시지요
14:17이곳은 서천의 장수
14:18냉포와 등현이 지키고 있는 곳입니다
14:21어느 분이 가시겠습니까?
14:23제가 가겠습니다
14:24과연 황충장군이십니다
14:26황장군은 연로하시니
14:28제가 가겠습니다
14:29내가 이미 자원했는데
14:31왜 나서는 겐가?
14:32냉포와 등현은 서천의 대장군들입니다
14:35대전이라도 해서
14:36주공의 대업을 그르치면
14:38어찌하실 겁니까?
14:39대결이라도 하자는 겐가?
14:41아, 아, 아
14:42두 분 다 진정하십시오
14:44황장군은 냉포를
14:46위장군은 등현의 병영을 공격해
14:49먼저 점령하는 분이 공을 세우는 것으로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14:53흐흥
14:56괜찮겠습니까?
14:58두 장군이 앞다퉈 공을 세우려 할 것이니
15:01낙성 정보는 시간 문제입니다
15:02그렇군요
15:04주공께서도 민첩하게 대처하셔야 합니다
15:07민첩하게 대처하라?
15:09그렇습니다
15:18먼저 냉포의 진영을 점령하고 나서
15:21등현의 진영을 점령한다면
15:23두 배의 공을 세우는 것이 되겠군요
15:25정군, 여기는 냉포 진영 방향입니다
15:28알고 있다
15:38그놈들이 들이닥칠 줄은 이미 알고 있었다
15:41살고 싶으면 어서 항복하는 게 좋을 것이다
15:59노장 황충이 왔노라
16:12노장 황충이 왔노라
16:35이놈들의 진영은 점령 가겠다
16:37어서 항복하라
16:41뒤쫓을 필요 없습니다
16:43패전한 위원장군이 다시 한 번 공을 세우기 위해
16:46길목에서 냉포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16:57생포하라
17:04유비는 방통의 지휘 아래
17:06그들 앞을 가로막는 총나라 군대를 차례대로 물리치고
17:10그 기세를 앞세운 유비는 군대를 나누어
17:13서촌의 중심인 낙성을 공격하러 가는데
17:18주군, 여기서 헤어져야겠습니다
17:23내겐 작은 산길이 익숙하니 방통군사는 큰 길로 가는 게 좋겠어
17:28정해진 계획을 바꾸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17:34군사
17:37괜찮으시오
17:41어찌 된 일입니까?
17:43여태껏 이런 적은 없었는데 참으로 이상한 일입니다
18:16제 말이 온순하니
18:17미국의 지휘 아래
18:18100마리 탄자가 유비다
18:19서랑
18:21서랑
18:21서랑
18:22서랑
18:25서랑
18:28서랑
18:34서랑
18:35서랑
18:43서랑
18:53군사님!
18:55복수사님께서 낙풍파에서 활에 맞아 전사하셨습니다
19:01주공께서 한쪽 날개를 잃으셨군
19:03주공께서 보내신 서신입니다
19:07주공께서 어려움에 처하셨으니 아무래도 제가 가봐야겠습니다
19:12그럼 형주는 누가 지킵니까?
19:16관평을 보내신 것을 보니 관호장군이 형주를 지키셨으면 하는 것 같습니다
19:24형주의 안인은 장군께 달려있습니다
19:27주님을 맡기셨으니 목숨 바쳐 지키겠소
19:32조조군이 온다면 어찌할 것입니까?
19:35저항하겠소
19:36조조와 선군이 함께 온다면?
19:39나눠 싸우겠소
19:40그렇게 되면 아주 위험해집니다 장군
19:43조조에게는 저항하고
19:45선군과는 화합을 유지한다면
19:47반드시 형주 땅을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19:51제가 군사의 말을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19:57장기 장군은 일반 병사를 이끌고 큰 길로 진군하시오
20:01나는 조자련과 함께 수로로 가겠소
20:03명을 받들겠소
20:06공사의avana 병사의 고창한 병사의 병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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