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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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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
트랜스크립트
00:23제갈량
00:31하서의 수장인 자폐장군 학소라는 자입니다
00:35맡겨주셔도 될 듯 싶습니다
00:39그를 진서장군으로 명하니 진청을 지키라 전하시오
00:43그리 전하겠습니다
00:46폐하, 이는 양주삼아 대도독 조휘가 올린 표문입니다
00:53조휘의 표문에 의하면
00:54동호회의 파양태수 주방이 항복의 뜻을 전하며
00:57동호를 깨뜨릴 수 있는 일곱 가지 개척을 알려왔다는군요
01:01다들 이리 와서 보시오
01:10일리는 있는 말인 듯합니다
01:12동호회는 변덕이 죽골 듯하니 쉽게 믿으시면 안 됩니다
01:16쉽게 믿어서도 아니 되지만 못 믿을 것도 없지요
01:19이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01:24그렇다면 병을 나무로 특파할 것이니 조휘를 도시오
01:28명을 받들겠나이다
01:42지난번 조휘 때문에 쫓겨나신 것을 벌써 잊으셨습니까?
01:46왜 그를 도우십니까?
01:47그를 도우려는 것이 아니라
01:50그가 어떻게 동호회의 계략에 빠지는 것인지 보려는 거다
01:53그럼 이건 동호 주방의 함정이군요
02:01조휘가 대군을 이끌고 오나라로 쳐들어온다는 주방의 밀서를 받은 손관
02:06육손을 보국대장군 평북토원수로 삼은 후 70만 대군을 셋으로 나누어 북상하기 시작하였고
02:18육손이 이끄는 동호군이 위나라 군대를 크게 이기자
02:21조휘가 이끄는 위군은 낙양으로 퇴근하게 되는데
02:44원수님 이 기세를 틈타 북상해야 합니다
02:47군사를 재정비할 것이다
02:48제갈량에게 출병을 하라는 서신을 써야겠구나
02:52두 호랑이가 싸워야 우리에게 기회가 오는 법이지
03:01아버님!
03:06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조휘가 육손에게 무참히 패해서 돌아왔답니다
03:12사내가 어찌 그리 가벼운 것이냐
03:15기쁘지 않으십니까?
03:16때로는 자신의 마음을 감출 수도 있어야 하느니라
03:19가서 북으로 후퇴한다고 전하여라
03:23육손이 공격한 것도 아닌데 후퇴라니요?
03:26조휘가 패한 것을 알면 제갈량은 분명 이 틈을 타 장안을 치러 올 것이다
03:31그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할 것이야
03:35오늘은 우리 척군이 북볼에 나서기에 앞서 의기투합하기 위한 자리이니
03:40모두 건배합시다
03:42건배!
03:43건배!
03:47승사!
03:48어?
03:51아버님께서 어제 삼경 무렵 돌아가셨습니다
03:58조자룡 장군
04:00조 장군의 죽음은 이 나라의 손실일 뿐 아니라
04:10나의 손실이다
04:11발 하나를 잃었으니 어찌하면 좋은가
04:25조자룡이 세상을 뜬 지 얼마 되지 않아
04:28제갈량은 30만 대군을 이끌고 한중을 출발하여 또다시 정벌의 길에 올랐다
04:41제갈량이 30만 대군을 이끌고 또다시 우리의 국경을 진범하려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04:46무슨 대책이 있는가?
04:48저에게 맡겨주십시오
04:50응?
04:51얼마 전 왕상이라는 장군을 곁에 두었는데 한 손에는 60근이나 되는 대검을 다른 한 손에는 철궁뿐만 아니라 백발백중인 유성추를 지내고 있어
05:01그를 대적할 자가 없습니다
05:05그래? 그에게 무기를 지니고 대전에 들러 전하여라
05:24신왕상 인사드리옵니다
05:30일어나거라
05:3660근은 넘는데 싶구나
05:38예, 배야. 68근입니다
05:41어허
05:42실력을 한번 보고 싶다
05:44
06:02이렇게 대단한 장수가 있으니 제갈량도 두렵지 않구나
06:06훌륭하다
06:09조진, 자네를 대도둑으로 봉하고 15만 해군을 내줄 터이니 장합 과퀴와 함께 제갈량을 막아내라
06:16명을 맡길겠습니다
06:25아버님, 아버님은 전장에 나가지 않는 것입니까?
06:30그렇다. 조진 대장군을 보내셨다
06:33역시 조식아무를 편애하시는군
06:37어차피 조진도 제갈량에게 당해봐야 한다
06:42조진 장군 곁에는 키가 9자나 되는 맹장이 있다들었습니다
06:46제 아무리 키가 9자가 넘는 장수라도 제갈량과 대적하려면 고생께나 해야 할 겁니다
07:13제갈량은 촉군을 이끌고 진창으로 향하고
07:16사마의의 신임을 얻은 소장 학소는 진창을 사수한다
07:20촉군은 수일간 성을 공격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제갈량은 깊은 고민에 빠진다
07:37승상, 저의 좁은 소견으로 보기엔 진창상에서 시간 낭비할 필요 없이
07:42길을 돌아 전진하는 것이 낫겠습니다
07:44안 돼요. 진창의 북쪽이 바로 가정이요
07:49진창을 얻어야지만 북으로 전진할 수가 있어
07:52그러나 지금으로서는 진창을 얻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07:57손바닥만한 진창성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요
08:00앞으로 진창성 공격에 반대하는 자는 목을 치겠소
08:06승상, 선봉 왕상 장군을 앞세운 위군의 지원병이 오고 있습니다
08:14누가 가겠소
08:21저희가 가겠습니다
08:23좋소. 삼천 군말을 내어주도록 할 테니 다녀오시오
08:28
08:32진창의 위군이 지원군과 힘을 합칠 수도 있으니
08:36우리 군의 병행을 20리 후퇴에서 세우도록 한다
08:39알겠습니다
09:05승상
09:06왕상 장군에 맞선 두 장군이 죽었다고 합니다
09:11장이요, 왕평, 요하
09:13당장 나가서 맞서 싸우라
09:15
09:15아니요, 이 같은 곳은 생각해 conhecerə
09:17우유우유우유의 자료들과 일본의 생명으로 지원병을 아동으로 바꿔라고 합니다
09:27구조시와 같이 붙여 보여주시오
09:29cloudyches
09:44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1은 영물병의 주인공격을 유지로 제한민국을 유지로 탐수 panel 수 초반으로 삼 Bartos
10:02오랫동안 진창을 공격했으나
10:05두 명의 장군을 잃었을 뿐 아니라
10:06장의 장군까지 중상을 입었으니
10:09무슨 좋은 계책이 없겠느냐
10:12진창은 병계가 삼엄하고
10:15게다가 왕상까지 있으니
10:17무력 공격은 상책이 아닌 줄로 압니다
10:20제 생각엔 강을 끼고 산에 의지한 병영을 지어
10:24가정으로 통하는 길목을 막아
10:26위군 뒤를 지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10:28그런 다음 승상께서는 기산으로 출병하십시오
10:33제갈량은 강위의 제안대로
10:35왕평과 위연을 시켜 주요 길목을 사소하게 하고
10:38자신은 군대를 이끌고 야국을 지나 기산으로 향하였다
10:46왕상의 실력이 대단하긴 한가 보구나
10:49총나라 장수 둘을 단칼에 베어버리다니
10:51말이다
10:53인재를 알아보는 도독님이 더 대단하십니다
10:56대도독
10:59초계 첩자를 잡았습니다
11:00강유의 사자라 하는데 대도독게 드리는 밀서를 몸에 지니고 있었습니다
11:05여기 있습니다
11:10죄인 강유입니다
11:12제갈량의 관계에 빠져 억지로 초계 투항하였으나
11:15한시도 위나라를 잊은 적이 없어옵니다
11:18지난 날에 죄를 씻고자 대도독게 제안하옵건데
11:21촉군을 만나면 패전한 듯 후퇴하십시오
11:25그런 다음 제가 촉군의 군량을 태워 신호를 보낼 테니
11:28그때를 틈타 촉군을 치신다면
11:30대도독께서는 반드시 제갈량을 생포할 수 있을 것입니다
11:40대도독
11:41이건 분명 함정이옵니다
11:44강유는 위나라 사람이었다
11:46어쩔 수 없이 투항했으니 의심할 필요는 없다
11:49제가 대신 가겠습니다
11:52만약 강유의 말대로 된다면 승전의 공은 도독게 돌리겠습니다
11:56하나 함정이라면 제가 대신 막아드리겠습니다
11:59하, 하니다
12:00성공하면 공로의 반은 너에게 돌리도록 하겠다
12:13하하하하하하
12:13구장군님, 태각하던 촉군이 다시 우리 군 쪽으로 오고 있습니다
12:17잘 들어라! 촉군이 돌격하면 우리 군은 바로 대각한다
12:21불빛이 보이면 다시 전쟁할 것이며
12:23앞에 있는 지원군과 함께 싸운다
12:38지난번 패배가 두렵지 않았더냐? 어찌 또 온 것이냐?
12:41조지는 어디에 있는 것이냐?
12:44니가 싸워야 할 사람 나은데
12:46어찌 우리 대도독님을 찾고 있는 것이냐?
12:50저희들과 함께 싸워야 할 사람 나은?
12:54저기 가자!
12:54가자!
12:54출근한다!
13:01불을 피우겠습니다
13:03불을 피우겠습니다
13:04불을 피우겠습니다
13:07불을 피우겠습니다
13:15불을 피우겠습니다
13:19부장군, 촉군 뒤쪽에 불빛이 보여
13:21난 팔을 불어라!
13:22반격한다!
13:26불을 피우구요It
13:31불을 피우니
13:33불을 피우게 ули
13:52도착!
13:53도착!
13:55도착!
13:58도착!
14:02도착!
14:10도착!
14:11이 도착 놈!
14:12내 운이 없어!
14:13내놈의 함정에 빠졌구나!
14:15넌 너같은 일개 장수로 잡으러 온 게 아니라 아쉬울 뿐이다!
14:20그러니 어서 무기를 버리고 항복하니!
14:35사마의는 입궁하시오!
14:46조진이 패해 군마의 손실이 크고
14:48제갈량이 또 기산으로 향하고 있으니
14:51이 위급한 상황을 모면할 좋은 계책이라도 있으시오?
14:54많은 군사들을 동원하지 않고도
14:56제갈량을 물리칠 계책이 있긴 합니다
14:59응?
15:00어떤 계책이요?
15:01신은 일찍이 패하께
15:03제갈량은 반드시 진창으로 올 것이라 했고
15:06사수를 학수에게 맡기라
15:07간청드린 적이 있습니다
15:09지금 제갈량은 기산으로 갔지만
15:11아직은 진창을 얻지 못했을 것이고
15:13촉부는 군량 운반에 어려움 있어
15:15속전을 바랄 것입니다
15:16허나 조진 대독이 전투를 하지 않는다면
15:19한 달도 되지 않아 제갈량은 철군하고 말 겁니다
15:22철군하는 틈을 타 공격을 하면
15:24백전 백승에게 구려
15:26영명하시옵니다
15:29아버님!
15:30어찌해서 조진이 공을 세울 수 있는
15:32계책을 내신 것입니까?
15:35황제 패하께 내 중심을 알려
15:37훗날 중요한 직책을 얻기 위함이다
15:39아무리 뛰어난 계책이라도 조진에게 가면
15:42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계책이 될 것이야
15:48군량이 부족한 촉구는
15:50우리가 한 달만 버티면 퇴각할 것이니
15:52그때를 노려서 공격하라고
15:54배하께서 말씀하셨다니
15:55이는 분명 사마의의 뜻일 겁니다
15:58자네들 생각은 어떠한가?
16:00사마의는 제갈량의 용병수를 통달한 자입니다
16:03한번 해볼만 합니다
16:04만약 제갈량이 퇴각하지 않는다면?
16:08제게 생각이 있습니다
16:09제가 장작과 유황을 실은 수레를
16:12마치 군량인 양 기산으로 싣고 가겠습니다
16:14조군이 군량이 다급하다면 분명 빼앗으려 할 겁니다
16:18그러면 바로 그때 불을 질러 놈들을
16:20섬멸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16:24참으로 훌륭한 계책이구나
16:35움직임이 없는 걸 보니 우리 군의 군량 부족을
16:38론치챈 것 같군
16:40승상!
16:41승상!
16:43위군의 군량 수레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16:44선두는 조진의 신복인 솔레나 하옵니다
16:47하하하하
16:48우리 군의 군량이 부족하다는 것을 노려
16:51그것으로 우릴 유인하려는 것이다
16:53수레에는 마른 장작과 유황 등
16:55불붙기 쉬운 것들이 있을게도
16:58하공에 뛰어난 나를 흉내내려는 모양이구나
17:01우릴 군량으로 유인하고
17:02오늘 밤 우리 진영을 덮치려는 것이군요
17:04맞다
17:05저들의 계책을 역이용하는 계책을 써야겠구나
17:17위군의 가짜 군량 수레다
17:19불을 붙여라
17:30작군님 불이 났습니다
17:38어헤
17:39좁군은 어디에 있는 것이냐
17:41놈들이 다가오지는 않고 불 안에 fictional
17:43그래서 불하사를 쏘아 수레를 불태웠습니다
17:56네, 병영에 아무도 없습니다
17:59철구 날아오소
18:17승상, 만여 명에 달하는 위군을 섬멸하였습니다
18:21좋다, 병영을 철구하고 퇴각하도록 하라
18:27승상, 승련했는데 어찌 퇴각하라십니까?
18:31우리는 지금 군량이 부족하오
18:33허나 위군은 지키기만 할 뿐 싸우지 않으니 더 이상 버틸 재간이 없어
18:37만일 위군의 지원군이 우리의 군량이 오는 길목을 공격한다면
18:41그때는 이미 늦으니 서둘러야 하오
18:44예, 위원장군에게 이 서실을 전하도록 하시오
18:47
18:49장군님, 속군이 퇴각하고 있습니다
18:55말을 준비하여라
19:00위안, 거기 서라
19:04작군, 병영에 불타고 있습니다
19:10모두 철구 난다
19:14어디를 도망가느냐
19:40대장군님, 저를 찾으셨습니까?
19:44사마의가 뭐라 했는지 들었느냐?
19:46예, 장군님
19:46우리 군이 폐하였다면 재간령은 분명 퇴각했을 거라 했습니다
19:52그럴 리 없다
19:53대장군
19:55재간령은 이틀 전에 이미 한쪽으로 퇴각했답니다
19:58대장군, 왕상 장군이 촉군의 뒤를 쫓다 목숨을 잃었다 합니다
20:05대장군님, 대장군님
20:05대장군님, 대장군님
20:06대장군님, 대장군님, 대장군님
20:0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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