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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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트랜스크립트
00:09장의와 맞춤이 적의 포로가 된 사실을 알게 된 제갈량은
00:13즉시 조운, 위연, 마대 장군에게 계책을 전달하여
00:17추경부인에게 도전장을 내내게 되는데
00:20참으로 용맹하시오
00:22순식간에 촉군장수 도를 생포하다니 정말이지 대단하시오
00:27대왕의 덕입니다
00:33자, 받으시오
00:35대왕님, 조자룡이 공격해왔습니다
00:39이번엔 제가 가서 잡아오겠습니다
00:42조자룡은 보통인물이 아니오
00:44네임이 오가곡에 맹으로 보내 지원을 요청했으니
00:47지금은 지원군을 기다리는 게 좋겠소
00:50공격은 가장 좋은 수비입니다
00:52손을 놓고 있다가 지원군이 도착하지 않으면 우리는 끝장입니다
01:12나이도 지긋하신 분이 어째서 죽지 못해 안달이 난 것이오?
01:16당신 남편 맹획이 수차례 우리 변경에서 소란을 비우지 않았다면 나도 이럴 필요는 없었을 것이오
01:22별로 우습지도 않은 핑계를 다 대는군
01:37그 다음엔 지혜자와 나의 계단을 따라서 살려줘요
01:38아니요, 저 또한 경제 수차례는 다시 찾아온 비우지 않았음
01:45Kontakt,contact, liksom 상황에서 추악이 satellites
01:48네, 여름에 맞추지 않으세요
01:51당신이 누군지 안전하니하는 것이고, 내가 한 번 전하자로 손대한 기회를 낳아거나
01:53하지만 깨달은 이자는 것보다eral
01:54전하다를 반복이죠
02:12더 가면 안 돼!
02:45어서 부인을 풀어드려라 장의 장군과 마총 장군을 돌려보내주겠다고 약속을 하시면
02:54나도 부인을 돌려보내드리겠소
03:18부인!
03:20대왕!
03:28추경부인이 풀려나자 맹획은 곧바로 장의와 마총을 돌려보낸다
03:34하지만 제갈량과 계속해서 힘을 겨뤄보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던 맹획은 곧바로 다음번 전략을 생각해내는데
03:43나를 포숭줄로 결박하여 제갈량에게 끌고 간 다음 내가 소리를 크게 지르면 너희들은 신속하게 가를 꺼내 제갈량 그놈에 목을 쳐라
03:51네!
03:59대왕!
03:59이제 그만 항복하시죠! 제갈량은 대왕의 계략을 눈치챌 겁니다
04:04걱정 마시오 오늘 추술사에게 점을 쳐보라 했는데 5가국의 군대가 오기도 전에 제갈량을 없애는 데 성공한다 했소
04:20승상!
04:22무슨 일인가?
04:24맹획의 부하들이 맹획을 잡아왔습니다
04:27어?
04:27저들은 승상께서 추경부인을 놓아준 일에 크게 감동해 맹획에게 더 이상 승상과 맞서지 말자고 권유했다고 합니다
04:34맹획이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자 부하들이 반란을 일으켜 맹획을 잡아온 모양입니다
04:51맹획을 붙잡아 투항하러 온 것입니다
04:53투항하러 온 것이면 필요 없겠군
05:01맹획 대왕
05:03이런 하찮은 수법으로 날 속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하오
05:07두 차례에 걸쳐 조건 없이 대왕을 믿어주었더니
05:10내가 그리 쉽게 걸려들 거라 생각했소
05:13아직도 승복하지 못하는 게요?
05:16이번엔 내 말로 걸어오는 것인데 어찌 승복하는 말이오?
05:20이미 여섯 번이나 붙잡히지 않았소
05:22일곱 번을 붙잡혀봐야 승복할 셈이오
05:25이번에도 나를 놔준다면 일곱 번째 붙잡히는 일은 없을 것이오
05:29또 붙잡히면 어쩔 것이오?
05:31그때는 진심으로 승복하겠소
05:34좋소
05:36비록 대왕에 대한 믿음은 잃었으나
05:38다시 한 번 놓아드리도록 하겠소
05:45본거지로 돌아간 맹획은 5과국의 도움을 받는다
05:505과국의 고강 올돌걸스
05:52산만에 달하는 등갑군의 지원을 받은 맹획은
05:56다시 한 번 제갈량에게 도전장을 던지고
06:03맹획의 공격 소식을 전해들은 제갈량은 즉시 군을 이끌고 출전한다
06:08복사꽃 나루토에 도착한 제갈량은 현지 원주민으로부터
06:12복사꽃이 떨어질 즈음에는 강물을 마셔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06:17위현에게 강가에 방어병력을 배치하게 한 다음
06:20자신은 오리 밖으로 진영을 옮기는데
06:23대왕, 제갈량이 이곳은 위현에게 지키게 하고
06:27본인은 후방으로 철군하고 있습니다
06:29나를 보기도 전에 도망치다니
06:31정말이지 비겁한 자로구만
06:33제갈량은 보통 교활환자가 아니니
06:36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06:38그까짓 제갈량은 하나도 두렵지 않소
06:41내 오늘 그저에게 한 수 보여주도록 하니라
06:52나를 쏘라
06:54나를 쏘라
07:07나를 쏘라
07:10그까짓만 쏘라
07:26제갈량은 매복전에 능한 자이니
07:29우선 철수했다가 상황을 파악한 다음 다시 공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07:34저쑤! 징을 울리고 철수하라!
08:00저쑤! 징을 울리고 철수하라!
08:04저쑤! 징을 파악하여 적진을 무찌를 수 있는 책략을 찾아 나서는데
08:24이보게, 이 골짜기의 이름은 무엇인가?
08:27반사국이라 합니다
08:31왜 그러십니까?
08:33아무래도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을 해야 하게 될지도 모르겠구려
08:39위에는 산채로 돌아간 제갈량의 명에 따라
08:43등갑군과 열다섯 번에 걸쳐 싸우고
08:45고의로 패전한 후 백기가 꽂힌 것으로 철수한다
08:59일곱 개의 병형을 탈환했어
09:02이제 곧 조군을 무너뜨릴 수 있을걸
09:05이제 보니 제갈량도 별거 아니지 않소?
09:10맞는 말씀입니다만
09:11혹시라도 저 숲 속에 제갈량의 복병이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09:21지금 당장 숲에 불을 질러라!
09:26응?
09:28제갈량!
09:30제갈량!
09:33제갈량!
09:35제갈량의 계력도 별거 아니로군
09:37이제 한 번만 더 타격을 주면
09:39완승을 거둘 수 있을 것이오
09:48대왕님!
09:49응?
09:49우리 군이 도착하기 전에
09:51족군은 이미 산채를 버리고
09:52정방향에 있는 반사골로 도주했습니다
09:54어서 추격하라!
09:56잠깐!
09:57신중히 행동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09:59아무 생각 없이 추격하다가는
10:01그간의 공이 숲으로 돌아갈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10:05그럼 그대는 여기서 지원해 주시오
10:07알겠습니다
10:08허나 숲 속에 깊은 곳에 제갈량의 매복이 있을 수도 있으니
10:11각별히 유의하셔야 할 것입니다
10:15알겠습니다
10:15숲이 우거진 곳은 내 각별히 조심하도록 하니다
10:23엉?
10:24엉?
10:26엉?
10:28엉?
10:31엉?
10:32엉?
10:34엉?
10:35엉?
10:35엉?
10:38엉?
10:40엉?
10:40엉?
10:40골짜기로 들어가
10:42매복이 있는지 살펴봐
10:43엉?
10:44엉?
10:45엉?
10:53엉?
10:56엉?
10:58엉?
10:59엉?
10:59엉?
11:00엉?
11:00엉?
11:02엉?
11:02엉?
11:04엉?
11:04엉?
11:05엉?
11:05엉?
11:06엉?
11:07엉?
11:10엉?
11:12엉?
11:13이 골짜기가 촛군의 양도임이 틀림없으니
11:16계속 추격하다 보면 제갈량을 생포할 수 있을 것이다.
11:40수레에 실린 것이 군량이 아닙니다.
11:43크린, 출산!
11:52구단이! 구단이!
11:53어, 이런!
12:10울돌굴의 등갑군을 전멸시킨 제갈량은
12:13과거에 이미 투항한 남만의 병사들을 맹획에게 보내
12:17울돌굴이 반사굴에서 제갈량을 생포했다며 지원을 요청하게 하고
12:21거짓 소식을 전해들은 맹획은 지원군을 이끌고 반사굴에 도착하는데
12:35맹획, 이래도 승복하지 않겠는가?
12:46돌파하라!
13:02돌파하라!
13:04어리!
13:05행획!
13:06이 부인과 소아들도 모두 우리 군에 생포되었는데
13:09어디로 도망치려 하라는 것이냐?
13:23내려와!
13:39우리 승선께서 더 이상 얼굴을 마주하는 것도 부끄러운 일이니
13:43식사를 마친 후에 돌아가서 군대를 재정비하고 겨루자 하셨어
14:13저더러 대왕을 모셔가라 하더군요
14:19그런데도 다시 제갈량에게 대항할 것입니까?
14:25일곱 번이나 잡히고도 오만하게 굴었던 나를 또 풀어주는 은공을 베푸셨는데
14:30무슨 나치로 승상께 대항할 수 있겠소?
14:37대왕
14:43이제야 깨달으셨군요
14:45내가 조사해본 결과 오가군의 등갑은 수년간 중위에 담가서 만든 것이라
14:51창칼이 뚫지 못하는 것이었소
14:54어쩔 수 없이 화공을 쓰긴 했지만 그리하지 않았다면 등갑군을 무칠 수 없었을 것이오
15:00승상, 맹획이 왔습니다
15:08어서 모시게
15:13승상, 투항하겠습니다
15:15앞으로 다시는 반란을 일으키지 않겠습니다
15:18투항이라는 말은 쓰지 마시게
15:21자네는 여전히 이곳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고
15:24우리가 점령한 땅도 모두 돌려주겠네
15:27다만 바람이 하나 있다면
15:30나는 앞으로 우리가 친형제처럼 화목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네
15:35네, 승상
15:36저를 수천에 살려주신 은혜는 평생 잊지 않겠으며
15:39앞으로 화목하게 지낼 것도 약속드립니다
15:44조사
15:46승상
15:47제갈량
16:06제갈량이 성도로 돌아간 지 얼마 되지 않아
16:097년을 집권한 위문제 조비는
16:12서기 226년에 향년 40세로 낙양에서 서거하게 되고
16:17그의 아들 조예가 그 뒤를 잇는다
16:24이때 표기대장군직을 맡고 있던 사마의인은
16:27위나라의 최전방에 속하지만 방어력이 약한
16:30옹주와 양주의의 부임을 자청하고
16:33조예의 허락을 받은 후
16:35두 아들을 데리고 부임지로 향한다
16:43승상
16:46방금 들어온 첩보입니다
16:48조비가 죽고 그의 아들 조예가 뒤를 이었으며
16:52사마의가 옹주와 양주의 제독으로 부임 받아
16:55부임지로 떠났답니다
17:34어린 조예는 염려되지 않으나
17:37낙양으로 사람을 보내 사마의가 모반을 할 계획이라고 헛소문을 낸다면
17:42조예의 칼을 빌려 사마의를 제거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17:54마숙의 계책은 즉시 효력을 발휘했다
17:57사마의가 모반을 꾀한다는 소문을 들은 조예는
18:00사마의의 관직을 박탈해 고향으로 내쫓고
18:03조효를 옹주와 양주의 도덕으로 임명한다
18:09승상
18:10좋은 소식이 있느냐
18:14그렇습니다
18:15사마의가 관직을 박탈당한 후 고향으로 내쫓었다 합니다
18:20잘됐다
18:21사마의가 군대를 장악하게 돼서
18:23중원을 북벌하려던 내 꿈이 날아가나 했는데
18:25이제야 폐하께 상소를 올려 북벌을 주청드려야겠구나
18:33신은 본 뒤 미천한 백성의 신분으로
18:36남양에서 논밭이나 갈며
18:38난세에 구작의 목숨을 부자고자 했을 뿐
18:41제후를 찾아 출세를 구하지는 않았습니다
18:44하오나 선제께서 신을 비천하다 여기지 않으시고
18:48세 번씩이나 몸을 낮추시어
18:50신이 머무는 초가를 찾아오셔서
18:52신에게 당세의 일을 자문하시니
18:55신은 이에 감격하여
18:57마침내 선제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을 것을
19:00결심하게 되었습니다
19:01그 후 한나라의 구근이 기울어
19:04대전을 거듭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19:06선제의 명을 받아 동분서주에 온 지
19:09언 스무한 해가 지나갔습니다
19:13선제께서는 신이 신중한 것을 아시고
19:16돌아가실 때 신에게 충책을 맡기셨습니다
19:19신은 선제의 유지를 받은 이후로
19:22혹여나 부탁하신 바를 이루지 못할까
19:24걱정하던 차에
19:25지난 건흥 3년 5월에
19:27노수를 건너 남만땅으로 들어갔습니다
19:30이제 남녁은 평정되었고
19:33병기와 갑옷도 풍족하니
19:35마땅히 산분을 거느리고
19:37북쪽으로 중원을 평정하여
19:39흉악한 무리를 제거하고
19:41한나라의 왕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19:48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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