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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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트랜스크립트
00:10위나라를 공격하려 한다
00:30내가 황제에 오른 사실을 알면 별로 좋아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말이야
00:33잘은 모르지만 촉황제의 생각은 아닌 것 같습니다
00:38우리를 이용해서 사마일을 견제하기 위해 제갈령이 귀뚜메 준 것이 아니겠는가
00:43기산으로 출병하여 장안까지 가려고 말이야
00:46바로 그걸 노린 것이죠
00:48자네 생각엔 어찌했으면 좋겠는가
00:52두 마리의 호랑이가 물어뜯고 싸우는 동안 우리가 그 틈을 타서 중원을 차지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00:59내 생각과 같군 그래
01:04손건이 육손을 선봉으로 삼고 북상한다 하니
01:07이제 사마일의 손발이 묶일 테고
01:10우리는 기산으로 진군하여 장안을 얻을 수 있겠군
01:13진창을 얻지 않고 동으로 진격하는 것은 위험할 듯 싶습니다
01:17맞네
01:19방금 전해들은 바에 의하면 진창태수 학소가 병으로 위독하다더군
01:25사흘 뒤에 병사 오천을 이끌고 진창을 공격하게
01:30공격의 시기가 중요한 만큼 시간을 엄수해야 하네
01:34알겠습니다
01:42아무도 눈치 못 채게 관응의 병형으로 가자
01:45네
01:52장군
01:53촉진영의 강요와 위헌이 사흘 후에 진창을 공격한다 합니다
01:58장군
02:02사방에 불이 났습니다
02:04촉군이 들이닥쳤습니다
02:10장군
02:14장군께서 돌아가셨다
02:26강요와 위헌은 제갈량의 지시대로
02:29사흘 후에야 군대를 이끌고 진창으로 향하난데
02:50내가 먼저 와있었어
02:52내가 먼저 와있었어
02:53내가 먼저 와있었어
03:04어떻게 이리 빨리 진창을 얻으신 것입니까?
03:07사흘 후 출병하란 것은 위군을 교란시키기 위함이었네
03:11그낮밤 나는 관흥과 함께
03:12샛길로 도착하여 손쉽게 진창을 얻을 수 있었다네
03:16정말 대단하십니다
03:17어서 산관으로 가보시게
03:19장압이 이끄는 지원군이 도착하면 산관을 얻기 힘들 것이네
03:23알겠습니다
03:26어서 서둘러라
03:38다행히 늦지 않게 왔군
03:40장압이 우리가 산관을 얻은 것을 알고 퇴각하기 시작하면
03:44곧바로 뒤쫓아가 공격해서 대승을 거두어야 할 것입니다
03:55한 발 늦고 말았습니다
03:57대각한다
04:00대각한다
04:01계속 걸어
04:10왁프다!
04:15왁프다!
04:39패하, 진작은 함락되었고 학술은 죽었다 합니다
04:43제갈량은 기산으로 진군하여
04:45찬관까지 얻었다 합니다
04:49패하, 손권이 천자를 칭하고
04:52오와 초기 동맹을 맺었습니다
04:53또한 육손은 무창해서 우리 변경을 노리고 있다 합니다
04:58조진 대장군은 아직도 그대로인가?
05:01그렇습니다, 아직 병상에 계십니다
05:04그럼 어서 사마일을 들라이르라
05:06패하, 사마일 입궁하옵니다
05:17패하
05:20상황이 아주 위급하게 돼버렸어
05:22걱정하지 마십시오
05:24제 식견으로는 오나라보다 촉을 견제해야 할 듯 싶습니다
05:27어째선가?
05:28동호는 그저 어부지리를 노리고 있을 뿐
05:32제대로 군사를 일으킬 생각은 없는 줄로 압니다 패하
05:36그런 것 같군
05:38좋소
05:39경을 대도독으로 명할 터이니
05:41용세현을 잘 부탁하오
05:44서응은이 망극하옵니다
05:49제갈량은 진창과 산관을 얻은 후
05:52장안을 얻으려는 더 큰 목표를 이루고자
05:55또다시 대군을 이끌고 기산으로 진군하였다
06:10승상, 사마일이 위군 대도독으로 임명돼 장안에 도착했답니다
06:15사마일이 온 것을 보니 아마도 오나라의 육선은 북상을 하지 않은 게로군
06:22오나라는 촉과 위의 싸움으로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속셈입니다, 승상
06:27나라도 그랬을 것이오
06:30이제는 어쩔 수 없게 돼버렸으니 사마일과 결을 준비를 해야겠소
06:39패전장수 창압, 면몽없습니다
06:42그리 생각 말게 제갈량에게 패배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네
06:47자네를 선봉으로 임명하겠으니 기산으로 진군하여 위수 남쪽에 병영을 세우도록 하게 알겠나
06:55도덕
06:57네
07:01곽 회장군, 용서현의 상황은 어떠한가?
07:05다른 지역은 모두 무사하다는 정관이 있었으나
07:08무도와 은평 지역은 깜깜무소식입니다
07:11무도와 은평은 분명히 촉군에게 포위된 것일 게야 안 그런가?
07:17내가 제갈량에게 사람을 보내 도전장을 내밀고 적을 결환시킬 테니
07:22그 사이 자네는 손 장군과 함께 군말을 이끌고 샛길로 가서 무도와 은평을 구하게
07:27촉군의 후방을 공격하면 싸우기도 전에 놈들은 혼란에 빠지고 말 것이네
07:32알겠습니다
07:35손 장군
07:36장군이 볼 땐 사마의 도덕과 제갈량 중 누가 더 뛰어난 것 같소?
07:41아무래도 제갈량이 더 출중하죠
07:43그간 모르는 일이네
07:44이번에 군대를 둘로 나누어 무도와 은평을 구하는 계량만 봐도
07:48사마의 도덕님의 비범함을 알 수 있지 않나 단정하긴 어렵네
07:52장군!
07:54촉군이 이미 무도와 은평을 차지했답니다
07:56이제 어쩝니까?
07:58별방도 있겠나?
08:00철군해야지
08:11사마의가 매일 사람을 보내 싸움을 걸 때부터
08:14나는 이미 촉군의 후방을 공격하려는 의도를 알고 있었다네
08:30승리 duy기
08:47사마의는
08:49슬� passenger
08:53와바와바와바
09:17네.
09:27이번 패배는 자네들의 잘못이 아니네
09:31내 이번에도 제갈량을 이기지 못했어
09:35당장 옹현과 미현을 지키러 떠나도록 하게
09:38정면 돌파는 피하고 굳게 지키기만 해야 하네
09:43장합장군
09:44제갈량이 무도와 은평을 얻었으니
09:47지금쯤 민심을 다스리는 데 주력하고 있지 않겠소?
09:50그럴 것입니다
09:51아마도 그럴 것이오
09:53지금쯤 승전을 자축하고 있을 테니
09:56오늘 밤 대릉 장군과 함께 샛길로 가서 기산의 병행을 습격하시오
10:01네
10:19이런 매복에 있다! 퇴각하라!
10:35장합장군
10:36내가 민심을 다스리고 있는 사이를 틈타
10:39너희 위군이 우리 병행을 덮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다
10:43도망칠 길이 없으니 그만 항복하도록 가여라
10:46제갈량 네이놈! 내겐 항복 따윈 없다! 이리야!
11:05대릉 장군은 포위당하셨습니다!
11:27과연 대단한 장수로 살려놓으면 훗날 촉군의 앞길을 막는 장애물이 될 것이야
11:39대도독! 촉군이 이른 아침부터 욕을 퍼부어대고 있습니다!
11:43절대 출격하지 말고 성을 사수하라고 각 부에 전하가라!
11:47예!
11:51수차례 패전을 거듭한 사마의가 성 안에서 나오지 않는 전략으로 대항하자
11:56제갈량은 어쩔 수 없이 한중으로 퇴각하게 된다
12:00이듬해 보리가 익을 때쯤 제갈량은 또다시 군대를 이끌고 기산으로 진군하는데
12:12보고드립니다! 용상의 보리는 사나을이면 수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2:16음... 용상으로 전진하여 서측 20리에 병영을 세운다 전하여라
12:23알겠습니다!
12:30촉군은 지금 군량이 부족할 테니 분명 용상의 보리를 얻기 위해 진군할 것이다
12:36각 부대는 주요 길목을 막고 촉군의 보리 수확을 막아야 한다
12:41내 말 알겠느냐?
12:42예!
12:45사마의가 주요 길목을 점거했습니다
12:48음... 아마도 사마의는 내가 보리를 노리는 것을 눈치챘나 보고만
13:17뵙겠습니다
13:18뵙겠습니다
13:42죽을 죄를 지었습니다요
13:45뭐 하는 짓이냐
13:47그나저나 대체 누가 이렇게 소란을 피우고 있는 것이냐
13:51제갈량입니다
13:52제갈량이 귀신을 대동하고 싸움을 걸고 있습니다
13:55귀신?
13:56네
13:56분명 귀신이었습니다
14:14지금 당장 이 전 군마를 이끌고 가서
14:16제갈량을 수리채 끌고 오나라
14:18네
14:18내 명령 없이는 경거망동 말라일나라
14:47그만 쫓게
14:48분명 함정이 있을텐데
14:50들어가면 죽은 목숨이야
14:52그럼 대도독교는 뭐라 말씀드리게?
14:55다 내게 맡기게
14:59어찌 쫓지 않는 것이냐?
15:02어찌된 영문인지 아무리 쫓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15:05숲속으로 따라 들어가면 순식간에 사라져버립니다
15:10그렇다면 귀신이 제갈량을 돕기라도 한단 말이더냐
15:14예
15:14귀신이 아니고는 잘 올 수가 없답니다
15:22네데도
15:24잠을 보십시오
15:30저기 또 있습니다
15:42저기 또 있습니다
15:55우리가 대신에 홀린 것이다
15:57퇴각하라
15:59도망가자
16:11대도독
16:13이 새끼는 상교로 통하는 길입니다
16:23대도독
16:24소인이 알아본 결과
16:26나타났던 네 명의 제갈량 중 하나만 진짜이고
16:29나머지 제갈량과 귀신들은 꾸며낸 것이었던 모양입니다
16:35제갈량이 몰래 보리를 베어가려고
16:38수작을 부린 것이 분명합니다
16:40그렇구나
16:42어서 용상으로 갈 채비를 하여라
16:45예
16:50이럴 수가
16:56저 많은 보리를 수확해 갔으니
16:59이제 제갈량이 후퇴하는 일은 없겠구나
17:05우리에겐 충분한 군량이 있으니
17:08이제 사마의가 시간을 끌어도 두렵지 않소
17:10이젠 도리어 위군이 군량 걱정을 하겠구려
17:13승상
17:14성도 이염의 전갈입니다
17:17오와 위가 연맹을 맺고
17:18우리를 치료한답니다
17:28대도독
17:29로성의 군기가 어제 두 배로 늘었고
17:31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17:41분명 저건 역시 제갈량의 계략 중 하나일 것이다
17:44모르긴 몰라도 지금 저 성 안에는
17:46쥐새끼 한 마리 없을 것이야
17:48이미 철군했단 말씀이십니까
18:05아직 멀리는 못 갔을 것이다
18:08제가 쫓겼습니다
18:09장 장군은 성리가 급하니 다른 일을 보내는 것이 낫겠어
18:14저를 선봉에 세우신 건 대도독이셨습니다
18:16어찌 제게 공을 세울 기회를 주지 않으시는 것입니까
18:19촉구는 물러났으나
18:21곳곳에 복병을 숨겨놓았을 터이니 평소보다 각별히 조심해야 할 것이오
18:26걱정 마십시오
18:39이놈!
18:40어디를 가려는 곳이냐?
18:57반응이 왔다!
19:18앞에 매복 있는지 살펴라!
19:24예
19:28매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19:31촉군이 버리고 간 병기들만 있습니다
19:33응!
19:33쫓아라!
19:45응?
19:49이런 범종이다!
19:50ût다!
19:53안ществcollmet
19:54그래
19:54реб��
20:02눈 Madisoners
20:03너
20:05맨날 finns
20:06인정
20:06dont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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