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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박선원, 장동혁에 비속어…장동혁, 민주당에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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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선거철은 정말 선거철인 것 같습니다 진보 보수 불문하고 여야 불문하고 정치인들의 발언들이 조금 더 자극적이고 강해지고 있거든요 민주당이요 국민의힘 장동혁
00:12대표를 향해 좀 심한 말을 던졌습니다 욕설에 가까운 그러자 장동혁 대표는 또 민주당을 향해서 또 폭언을 퍼부었습니다 들어보시죠.
00:26경제가 잘 돼서 반도체가 잘 돼서 세금 많이 고치면 그거를 민생에 쓰겠다라고 하는 게 뭐가 잘못이냐고 너무도 당연한 말인데 그러니까
00:34저 말은 뭐냐면 장동혁 아닥 닫았구만 지금 너무 많이 나가셨고 아닥 이야기잖아
00:41이렇게 말도 안 되는 짓을 할 때 어르신들 뭐라고 했냐면 참 가지가지 한다 그건 좀 점잖은 편이에요 똥 싸고 뭉개고
00:52자빠졌네
00:53왜 찍어 먹지 민주당 하는 집 보면 지금 딱 그렇습니다 아주 똥 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고 하고 자빠졌네
01:06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정치의 절반은 말이라고
01:12또 말은 그 하는 사람의 인격을 담고 있지 않습니까 언젠가부터 우리 정치인들의 말이 굉장히 거칠어지고 좀 격이 낮아지는 느낌을 지울
01:26수가 없네요
01:26뭐 그러니까 지금 이제 우리 뉴스에이 라이브들도 이렇게 여러 평론하시는 분들이 나와서 결국 정치에 대해서 평가할 때 말로 하는 거잖아요
01:35그러니까요
01:35그래서 우리가 평론가들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지금 저기 보시는 분들은 평론가가 아닌 정말로 각 당을 대표하는 대표 또는 플레이어인 분들입니다
01:47그렇죠
01:48그래서 이제 박선원 지금 의원 같은 경우도 평생을 이제 정보기관에서 근무하시다가 이제 그 경력을 바탕으로 이제 민주당에서 국회의원을 하시고 계신
01:57분인데
01:58본인의 어떤 전문 분야와 무관한 경제 공략 최근에 있었던 김용복 정책실장의 발언의 취지에 대해서 설명하다가 저렇게 과한 표현을 하셨어요
02:08제가 봤을 때 그 발언은 청와대 내부에서도 문제가 있었고 대통령도 직접 나서서 진화를 하는 그런 어떤 액션을 보였는데
02:16그 발언에 대해서까지 장도영 대표에 대해서 정말 옮기기도 힘든 비속어를 쓰면서 저는 일종의 욕설이라고 보는데
02:25그런 발언을 하는 것이 아까 그 앵커님 비적하신 것처럼 국민들 봤을 때 어떤 생각을 불러일으키겠느냐
02:31정말로 품격이 떨어진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02:34장도영 대표가 이제 그의 응수하는 어떤 차원에서 조금 센 이제 이렇게 발언을 해서 이제 응수를 한 것인데
02:41장도영 대표의 발언은 조금 센 거고 아까 박선원 의원은 너무 센 거고
02:46왜 그러냐면 일단 우리 싸움할 때도 먼저 누가 더 때렸냐 이런 거 보잖아요
02:51근데 지금 저 발언 문맥에서 보면 김용법 정책실장의 말이 실현이었다라는 걸 강조하는 차원에서 나온 문맥이었기 때문에
02:59그런 어떤 그 선우관계 부분을 제가 조금 지적해드립니다
03:03알겠습니다
03:03싸울 때 누가 먼저 쳤냐를 따진다고 하셨는데
03:07받아치면 쌍방되고요
03:08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03:11그 얘기로 마무리를 하고 싶네요
03:13이 얘기는 제가 반론 안 해도 되겠죠?
03:17왜냐하면 여든 야든 둘 다 좀 정신 차리시라고 말씀하십시오
03:23장도영 대표께서 지금 방금 전에 민주당을 향해서 하신 저 막말과 폭언을 유권자들 앞에서 한 번만 더 해주시기 바라고요
03:33그 부분에 대해서 꼭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03:38알겠습니다
03:39우리 뉴스에일 라이브 패널들은 절대 비속어나 저런 표현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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