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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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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
트랜스크립트
00:10이번엔 황제의 손을 빌려 유비를 해치워버려야겠어
00:16굳이 내 손에 피를 묻힐 필요는 없지 않은가
00:20비록 양호상정은 실패했지만
00:23호랑이를 이용해 늑대를 잡는 방법이 아직 남아있으니 말이야
00:28누가 호랑이고?
00:30누가 룩댑니까?
00:31제후들 중 호랑이 아닌 자가 있겠나?
00:35내가 보기엔 원술이 가장 적합하니
00:38사람을 보내 유비가 원술의 땅을 노린다고 귀뜸해준다면
00:42계획대로 되겠지
00:44쉽게 속을까요?
00:47이미 피하는 내 손에 있다
00:50황제의 어명으로 유비들어 원술을 치라고 하는 거야
00:53그러면 유비는 거역할 수 없을 거야
01:02조조의 계략인 듯합니다
01:17황제 폐하의 어명이지 않느냐?
01:20어명이라면 당연히 받들어야지
01:24그럼 망설일 거 없잖습니까?
01:27원술, 그대도 탐욕 선언자 아닙니까?
01:30그러면 그동안 누가 소주를 지킨단 말이야
01:33관우 형님이 지키시죠?
01:35내가? 하지만...
01:37그래, 그러는 게 좋겠구나
01:39장비는 술 차면 병사들을 괴롭히니
01:42장비에게 맡길 수는 없는 일이지
01:46잘 뭘로 보시고 제가 남겠습니다
01:48술 마시고 병사들을 괴롭히지 않겠다고 약속한다면
01:53너에게 맡기게
01:54에이?
01:55에이, 저...
01:56에이, 저와요, 약속하죠
01:57에이
02:00유비 형님께서 출정 전에 내게 금주령을 내리쳤다
02:06내일부터 너희들도 모두
02:07나와 함께 금주하도록 해야 한다
02:10그러니 오늘 밤은
02:11전부 다 취할 때까지 마시는 거야
02:21자, 한 놈이라도 안 마시면
02:25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02:32조피아
02:33조피아
02:35당신을 왜 안 마셔
02:36에이
02:37전 오랜 지병이 있어서 술을 못 마십니다
02:40용서해 주십시오
02:41에이
02:42까민의 미형을 거역하는 것이냐
02:44여문아
02:45저는 목목에 술을 들이뽀라
02:49에이
02:50자, 군인
02:51저 술을 마시면 안 됩니다
02:53에이
02:56에이
02:57네놈이 나를 아주 오쉽게 보고 있구나
03:00감히 군령을 거역하고 나를 무시하더니
03:03장군님
03:04제 여식이 여포 장군께 시집간 건 아시지 않습니까
03:07여장군의 체면을 맞설아줘
03:10여포를 내세우고 나를 협박하는 게냐
03:14자, 이건
03:15여포를 거역한 것에 대한 벌이다
03:18그리고 이건
03:18여포의 앞잡이 노릇을 한 것에 대한 벌이다
03:23누구만은
03:23여포를 들매겨
03:25내 귀를 거슬리게 한 벌이다
03:27여문아
03:27끌어낼 수 있는 대로 쳐
03:37밤늦게 무슨 일로 찾으셨습니까
03:40장비 그럼
03:43하나 무인이오
03:47주공의 장인께서 도와주시기만 하신다면 말입니다
03:51장비가 소리치한 사이를 틈타
03:53서주를 빼앗으면 됩니다
03:56조스
03:58그렇게 합시다
04:05누구냐
04:23누구냐
04:25이 놈이
04:26이 놈이 까비 겁도 없이 날 암살하려고 했겠다
04:28오마이니 제산남이다
04:32유아
04:41도와주신
04:43이산화
04:43
04:43
04:43
04:44
04:46
04:46
04:47
04:47
04:47
04:48
04:49으아
04:50와아
04:52그러다
04:52
04:54
04:58
04:59
05:00말은 좀 어떤가?
05:01화살을 맞아 회복이 어려울 듯합니다
05:03오래전부터 함께 온 말인데
05:05전쟁이 길어지는 걸 보니
05:07원술이 그리 쉬운 상대는 아니구나
05:11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우리에겐 불리합니다
05:16어명이니 할 수 없지
05:18하지만 난 소주가 더 걱정했세
05:22장비, 무슨 일인가?
05:25장비, 어찌 술 냄새가 진동을 하는 게냐?
05:28형님!
05:29형님, 소주를 잃었습니다
05:33형님, 군사를 주시며 소주를 되찾아오겠습니다
05:41원래 우리의 것이 아니었다
05:43어쩔 수 없게 됐구나
05:46교활한 여포가
05:47제가 술 취한 틈을 타서 소주를 짐략했습니다
05:51그러기에 내 술 마시지 말라고 그렇게 당부하지 않았느냐?
05:55두 분 형수님은?
05:56여포의 병사에 쫓기느라
05:58형수님들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습니다
06:01형수님들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습니다
06:01도대체, 무슨 낯으로 형님을 배운이냐?
06:08장비!
06:13죽으면 그만이냐?
06:14형수님들을 구할 권도를 생각해야지
06:19장비야
06:20장비야
06:20형제는 수족과 같고
06:22아내는 옷과 같다고 했다
06:24옷이 낡으면 기워입으면 되지만
06:26수족이 없으면 어찌 하겠느냐?
06:30도원 교리를 기억하고 있느냐?
06:33한 날 한 시에 태어나진 못했지만
06:35한 날 한 시에 죽자고 한 맹세만
07:00연주 함락을 겨운삼아
07:05흠, 멋집니다
07:07아, 그래
07:09유비의 거처에 병사를 배치해서
07:13출입을 통제하여라
07:14그리고 유비의 두 부인께는
07:16식량을 챙겨드리도록 하거라
07:18예, 장군님
07:21장군, 시범을 보여주시죠
07:23좋지
07:27장군, 원술의 사자가 왔습니다
07:36장군님, 원술 장군님의 서신입니다
07:43훈련을 계속하라
08:02헐, 봐라
08:04
08:13어떤가
08:17원장군의 군대와 비교한다면
08:19우리 군대는 어떠한가
08:20비교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지요
08:23어? 무슨 뜻이냐?
08:26원 장군님의 수화에는 맹장과 뛰어난 책략가들이 많지만
08:30여 장군님 수화엔 장수는 있으나 뛰어난 책략가는 진공 한 사람밖에 없으니 안타깝지만
08:41장군님 어찌할까요?
08:43원술 장군이 불량까지 주면서 유비를 없애라고 하니 굳이 사양할 필요가 없지 않소
08:48장군 그렇다는 소로 시지요
08:51흠, 좋다. 군대를 보내서 우리 여포군의 위력을 보여주겠다
08:56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럼
09:11장려는 듣거라
09:18
09:19오천 군사를 이끌고 원술을 구한 유비를 공격하라
09:22예, 장군
09:24잠깐
09:25승리한 후에 원술에게 불량받아오는 것을 잊지 말거라
09:30
09:49생존자가 있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09:52
09:59기다려라
10:00조심해서 전진한다
10:04아, 원술 장군의 군대인 모양이오
10:07나는 여포 장군의 수화 장려다
10:10여 장군의 명을 받들어도 우러 왔다
10:12시간을 기막히게 맞춰왔군
10:14유비를 쫓아내는지 그러지 못했는지 구경하러 온 거요
10:18어, 나는 서신을 받자마자 행군에 왔을 뿐이오
10:24조남이 어떻게 되시오
10:26난 기형이오
10:28전쟁은 끝났으니 그만 돌아들어가시오
10:35그렇다면 뒷처리는 장군 측에서 하시오
10:39허나 원장군이 지원군을 요청할 때 군량을 주겠다고 약조하셨으니
10:42우리가 죽을 고생을 하며 유비를 물리쳤는데
10:45아무 힘도 안 쓴 당신들에게 왜 불량을 줘야 한단 말이오
10:48지금 약조를 어기겠단 말씀이시오
10:52싸움이라도 하겠소
11:03그 심한 원술, 그놈을 공격하지 그랬느냐
11:07서주가 아직 안전하지 못합니다
11:09원술을 건드리는 건 위험합니다
11:12탐욕스러운 원술이 유비를 물리쳤으니
11:16이제 서주를 차지하려 될 것이옵니다
11:20흠, 걱정 마시오
11:23당장은 힘들 거요
11:24원술, 서주에 발을 들여놓기만 해봐라
11:27유비를 다시 불러와야 할 것 같습니다
11:32뭐라?
11:33그 호랑이를 다시 불러드리자는 것이오
11:39흠...
11:40유비는 모든 것을 잃고 막다른 길에 있습니다
11:43그를 회유하는 건 장군뿐 아니라 유비에게도 좋은 일입니다
12:02흠...
12:03공손찬 장군을 찾아가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2:06그럼 너무 비참해지지 않습니까
12:08매번 궁지에 몰렸을 때 늘 도움을 받았지 않느냐
12:13네?
12:14네...
12:16누구지?
12:25너희들은 대체 누구냐?
12:28저희는 공손찬 장군의 병사들입니다
12:31지난해 조은 장군님을 따라 서주를 지킨 병사들입죠
12:35왜 그래?
12:36헌데, 왜 여기 애들 있는가?
12:40유주는 원수에게 점령당했고 공손찬 장군님은 자결하셨습니다
12:44에잇!
12:45공손찬 장군...
12:52그럼 조은 장군은?
12:55마지막 전쟁이 차복하여 조 장군님의 거취를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13:00부디 저희를 거두어 주십시오
13:06너희를 거두어...
13:08앞으로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13:11우와!
13:12형님, 서주가 어떻습니까?
13:15여포가 궁지에 몰렸을 때 형님이 받아주셨듯이
13:17은혜를 안다면 우리를 받아줄 것입니다
13:20헷!
13:22여포에게 의지하느니 차라리 날 죽여주십시오
13:25형수님들이 아직 서주에 계신다
13:27어떻게 돌아가지 않을 수 있겠느냐
13:30그 길 밖에 없겠구나
13:32서주로 가야겠다
13:33
13:34가!
13:45어이구 유 장군
13:46드디어 오셨군요
13:48제가 백방으로 찾고 있었습니다
13:50폐전 장군을 기억해 주시다니요
13:52폐전 장군이라니요
13:55그때는 장비 장군이 술이 너무 과해서 행여 적들이 쳐들어올까봐
14:01제가 잠시 서주를 지키고 있었을 뿐입니다
14:04해!
14:05말은 그럴싸하군
14:07돌아오셨으니 서주 목자리는 돌려드리겠습니다
14:11이미 여장군의 자리니 그럴 필요 없습니다
14:14어?
14:14단번에 거절하시다니 강요하진 않겠습니다
14:18장군님만 괜찮으시다면 소패에서 머무시면서 다음 일을 계획하시지요
14:24감사하오
14:25두 부인은 제가 모시고 있었습니다
14:29어서 가서 만나보시죠
14:31앞으로는 아무에게나 군대를 맡기지 말라는 충고를 해드리고 싶군요
14:38장비!
14:39장비야!
14:40참아라
14:41참아
14:49장군, 원술 장군이 기령과 십만대군을 서주로 파병했습니다
14:55쓴맛을 보여줘야겠군, 감히 날 건드리다니
14:59장군, 원술은 지금 우리 세력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15:03대적하러 온 것은 아닐 것입니다
15:07이 방천화극이 너무 오르시긴 했었지
15:12원술의 사자가 왔습니다
15:15정말 대적하자는 것이니
15:18장군님, 서두르지 마시고 집중하십시오
15:23예를 갖추셔야죠
15:25그래, 들여보내라
15:27
15:31저희 원술 장군께서 좁쌀 20만 곡을 보내셨으니 받아주십시오
15:37어? 지금이라도 빚을 갚다니 다행이군
15:41하나, 또 수작을 부리는 건 아니겠지?
15:44이번 파병은 유비를 제거하기 위한 것이니
15:47장군께는 배를 끼치지 않을 겁니다
15:49그러니 모른 척만 해주십시오
15:52그렇군
15:53알았다
15:55그래야겠다고 전하라
15:56알겠습니다
15:58아, 자네는
16:03난 관우다
16:04어서 꺼져라
16:05아, 여장군 약속은 지키셔야 합니다
16:10걱정 말아라
16:12장군, 저자는 원술의 사자가 아니오
16:15이렇소
16:16원술이 좁쌀 20만 곡을 보내왔다
16:18어떻게 하실 작정이십니까?
16:20유 장군은 내 군대를 이용해 원술을 제거하려는 거요?
16:25원술은 탐욕스런 자입니다
16:27소패가 무너지면 서주는 금방 점령당한다는 것을 아시지 않습니까?
16:32당연히 알고 있어
16:33돌아가 계시오
16:34알겠습니다
16:38진국, 대체 누굴 도와야겠소?
16:41장군께서도 다부님이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16:44용심 신�ohl기
16:49여기가 위치한 군대를 넘어나면
16:50계속 Greetings
16:56하면 예은 here
16:57학생스러운nor 어이없대
17:12이것тов상의 모명έ sleuth
17:14Keys
17:14널 거두어주고 끌어!
17:15그 은혜를 잊어도 정도가 있지!
17:18그렇다면 좋다!
17:19내 오늘 너 끝장을 내고야 말겠다!
17:22내가 언제 유장군을 안 돕겠다 했어
17:26유장군!
17:28어찌하실걸요?
17:29두 분 모두 오셨으니 서두르지 마십시오
17:32우선 제 막사에서 술 한잔 하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17:38설마 이 정도의 부탁도 들어주지 못한다고 말씀하시진 않겠지요
17:42하지만!
17:49유장군 솔직히 말해주시오
17:52대체 누굴 도울 작중이란 말이오
17:54내가 누굴 도와야 하겠소
17:56난 유장군의 은혜를 입었고
17:59원장군은 군량을 지원해 주었소
18:02난 양쪽 다 도와야 할 입장이오
18:04대체 그게 무슨 소리냔 말이오
18:07둘 다 창을 거두시고 화해하는 게 어떻겠소
18:10화해하는 것은 찬성이오
18:13안돼요! 난 승전의 명을 받고 왔소
18:16어찌 그냥 돌아간단 말이오!
18:18어! 왜 유장군을 궁지에 몰아놓으려 하시오
18:21이렇게 서로 싸운 듯 결국 조조만 이득을 보는 것이 아니겠소
18:25그런 건 상관없어 난 그저 주공의 명령에 복종할 뿐이오
18:29유장군은 우리의 군량을 받았으면서도 약속을 지키지 않으니
18:33세상 사람들의 비웃음을 당황할 것이오
18:39난 이제 비웃음 따윈 무섭지 않소
18:42할 수 없지
18:46내가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
18:49하늘의 뜻에 맡기는 것이 어떻소
18:53헉! 어떻소!
18:57여봐라!
18:59네!
18:59이 방천화극을 원문 앞에 꽂아라
19:03네!
19:05창에 화를 쏠 것이오
19:07만약 화를 쏴 창에 맞으면 화해를 하고
19:11창에 맞지 않으면 결투를 하시오
19:14난 중립이오
19:16어떻소?
19:17좋소
19:18그렇게 합시다
19:24이백여 걸음이나 떨어지는 거리다
19:27제 아무리 천하의 여포라고 해도
19:28저 방천화극은 맞출 수 없을 게 분명해
19:31좋소! 동의하오!
19:34군자 일하는 중천금임을 기억하시오
19:49아시아
19:52새로운 기하자urious
19:54기하자 결국
19:54들어보세요
19:56이제 요즘은
20:00accents 날이
20:01저렸던
20:01Mexico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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