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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트랜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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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유비 장군께서 원순이 죽었으니 하도로 돌아가라 하셨습니다.
01:05여봐라! 이 멍청하고 무지한 놈들을 당장 끌고 나가서 목을 사라!
01:10승상! 살려주십시오! 제발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승상!
01:15승상! 군권이 유비 손에 있으니 명을 따르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옵니다.
01:19나가라!
01:22승상! 서주에 차주자사가 있어 오니 밀서를 보내셔서 유비를 제고하라고 명하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01:37대인! 오늘이 유장군 부인의 생일이라 한창 축하연이 열리고 있다는 소식이 방금 들어왔습니다.
01:42좋다. 내 오늘을 유비 그놈의 길로 만들 것이야.
01:52오늘 밤! 유비의 목을 배가 꼬는 자에게 3만 냥을 내리겠다!
01:57서주! 내 널 기다리고 있었다!
02:05잠깐!
02:12형님! 조주가 형님을 제거하기 위해서 이 작자를 보냈습니다.
02:16그래. 이제는 정말 되돌릴 수 없게 돼버린 것 같구나.
02:21형님! 저자는 죽어마땅한 놈입니다!
02:29야! 유비 그놈이 감히 내 소화에 차주를 죽이다니 내 명예를 걸고 그놈을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02:37난 병력을 이끌고 서주러 갈 테니 자네가 이곳을 맡아주게!
02:41승상! 유비는 차주를 죽인 일을 승상께서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02:48해서 원서와 연합해 대항해 올 것이 분명하옵니다.
02:51유비가 원서의 동생을 죽인 적이 있는데 두 사람이 결합하겠는가?
02:55승상! 원서 크자는 형제의 정보다 당장 눈앞에 있는 이득을 추구하길 좋아하는 그런 위인이옵니다.
03:02승상! 원서와 유비가 연맹해 서두 진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03:11지금 당장 유대를 들어가게!
03:14예!
03:19승상! 부르셨습니까?
03:22고만 대군을 이끌고 지금 당장 서주로 진군하거라!
03:25경거망동하지 말고 기회를 보고 있다가 내가 원서를 격퇴하고 난 후에 때를 노려 유비를 생포하라!
03:44조자! 어서 나오시오!
03:53조자는 어디 가고? 감히 네놈 따위가 겁도 없이 나온 것이냐?
03:57이케까진 놈 처리하는데 승상께서 출전하셔야겠느냐?
04:02위어잡!
04:32야아!
04:38장비에게서 며칠째 소식이 없는 것을 보니
04:41또 술을 잔뜩 마시고 사고나 일으키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돼
04:46또 무지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구나
04:48장비는 전쟁 중에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약속하지 않았습니까?
04:53그래도 걱정이 되는구나
04:55내일도 소식이 없으면 내가 직접 가봐야겠다
05:10들어가
05:16어젯밤 보초설 때 졸았다는 멍청한 놈이 보는 애놈이냐
05:20네, 영세지십시오
05:22당장 끌고 나가서 곤장 백대를 치고
05:25너, 술 좀 가져와
05:27다신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유 장군이가 약속하지 않으셨습니까?
05:31네? 네놈도 맞고 싶어 몸이 큰지 일근지라냐
05:38그렇지
06:04이 말이 모두 사실이냐?
06:07조금이라도 거짓이 있다면
06:09제, 제게 벌을 내리십시오
06:12응
06:16섭병을 할 것이니 모두 제발 시켜라
06:19예!
06:22흐흐흐흑
06:23좋아
06:23저는
06:46이럴! 호텔아!
06:51어디를 가느냐
06:59조조에게 전할 말이 있으니 유비 형님께서
07:02네놈의 하찮은 목숨만을 살려두라고 명하셨다
07:13관우야
07:14전황이 좋지 않아서 장비가 술을 마신다는 소식을 들었다
07:20형님 유대를 잡아왔습니다
07:25형님 제가 술을 마신다고 누가 고자질했습니까
07:28유대를 잡은 공은 있으나 약속을 어긴 것만은 사실이 아니더냐
07:38아니 이것은 물이었구나
07:50살려주십시오
07:52패전장군 주제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살아돌아온 것이냐
07:55끌고가 목을 배라
07:58승상 살려주십시오 승상 살려주십시오
08:03승상 유비도 이 자를 살려주어 싸운데 승상께서 목을 배면
08:07세상 사람들은 주공이 덕이 없다고 하실 것이옵니다
08:10보직을 박탈하고 고향으로 추방하라
08:13승상
08:16내가 직접 출정해서
08:19서주를 패착했다
08:21승상
08:22만약 그 사이에 원소가 호도를 습격하면 어찌하옵니까
08:25원소 그자는 내가 잘 알고 있다
08:28내가 전투에서 승리하고 돌아올 때까지도 상황 판단을 못할 위인이다
08:34출병할 것이니 명을 따르라
08:37어?
08:37구아
08:54구아
08:55굿
08:56하하하하
08:57오늘은 참으로 스산한 날이로가
09:00현명한 자는 오늘 밤을 놓치지 않을 것이없니.
09:03누가 더 현명한지 똑똑히 보여줘야겠다.
09:17형님, 이번 기회에 조자에게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는 장말을 구경시켜줍시다.
09:30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09:55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09:58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10:00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10:00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10:00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10:02보태하라!
10:04보태하라!
10:05보태하라!
10:06예!
10:15우리가 너 위탈이야!
10:17너 위탈이야!
10:17어떻게 해주세요?
10:18깻잇!
10:21깻잇!
10:28깻잇!
10:28깻잇!
10:29깻잇!
10:30깻잇!
10:30깻잇!
10:30깻잇!
10:34깻잇!
10:37깻잇!
10:39깻잇!
11:27위비의 식술들을 보호하고 있답니다.
11:30관우처럼 용맹한 자는 어떤 계략을 쌓여 우리 편으로 돌아설지 생각해 보도록 하시오.
11:37합의로 군대를 출병시켜 관우를 성 밖으로 유인한 후 또 다른 군대를 합의로 보내서 합의성을 함락시키신다면 능히 그를 잡을 수 있을
11:46것이옵니다. 승사.
11:49관우는 용맹한 장군이니 훗날을 위해선 지금 잡아두는 것이 좋을 것이야.
12:09위비와 장비 두 놈은 전쟁의 패에 이미 니놈을 버리고 도망간지 오르고.
12:15겁먹은 생지같은 관우 니놈만 합의성에서 벌벌 떨고 있는 것이냐.
12:20가우돈 네 이놈. 기다려라.
12:28가우돈 네 이놈.
12:33가우돈 네 이놈.
12:36가우돈 네 이놈.
12:39가우돈 네 이놈.
12:41가우돈 네 이놈.
12:42가우돈 네 이놈�.
12:43가우돈 네 이놈�.
12:46가우돈 네 이놈�.
12:56도움말!
12:57도움말!
12:58도움말!
13:01도움말!
13:19도움말!
13:22도움말!
13:23도움말!
13:24도움말!
13:28무고한 백성들이 놀라지 않게 조심해야한다!
13:32성문에 불을 피우고 관우를 교란시켜라!
13:34도움말!
13:50아? 장군!
13:52합의송이 불이 났습니다!
13:56이리...
13:57오!
14:21장군!
14:23장요, 나와 싸우러 온 것이오
14:26어, 아니요
14:28인사드리러 온 것이오
14:29친구로서 말이오
14:41그간 안녕하셨소
14:43날 항복시킬 속셈이오
14:46아니요
14:48그럼 이곳엔 왜 온 것이오
14:50유비 장군과 장비 장군의 생사가 묘연하다고 들었소
14:54어젯밤 조승상이 하비성을 함락시켰고
14:57유비 장군 식솔들은 성 안에 있소
14:59그러니 어서 싸움을 멈추고
15:01유비 장군의 식솔들을 챙기는 것이 어떠하오
15:04어?
15:07결국 항복시키려는 속셈이군
15:09쓸데없는 말 집어치우고
15:10한번 겨뤄봅시다
15:14하하하하
15:15장군, 장군이 죽으면
15:16유 장군의 식솔은 누가 지키오
15:18나중에 유 장군을 어떻게 배려고 그러시오
15:27장군, 그러지 말고 내 제안을 잘 생각해보시구려
15:35장려는 소식이 없느냐
15:37아직 없습니다
15:39조건이 있어
15:40만약 수락하지 않으면
15:42나는 여기서 뛰어내려 명예롭게 죽겠소
15:44말씀해 보시오
15:47첫째, 나는 한나라 왕실에 항복하는 것이오
15:50둘째, 유 장군의 녹봉을 지급해
15:52형수님들이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시오
15:54셋째, 유 장군의 행방이 파악되면
15:56그 즉시 나를 보내주기로 약죄해 주시오
15:58자기가 제시한 세 가지 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16:02차라리 죽겠다고 했습니다
16:06첫 번째, 두 번째 조건은 별 문제가 없는데
16:09세 번째의 그 조건만은 들어주기가 좀 힘들듯이구나
16:14승상!
16:16관장군을 호하게 대해주신다면
16:18승상에 내리신 은혜를 갚기 위해
16:20그는 언젠가 승상편이 될 것입니다
16:40대전 장군을 살려주시느니 감사드립니다
16:49장군의 용맹함을 늘 흠모해왔어
16:51오늘 이렇게 와주시니 꿈을 이룬 것만 같소
16:54만약 형님의 행방을 알게 된다면
16:58이곳을 떠나게 해주십시오
17:00그렇게 하시오
17:02감사합니다
17:03아하 이 사람
17:04내일 허창으로 떠날 테니
17:06유 장군의 식솔들과 함께 나를 따르게나
17:17누워
17:29누워
17:30이건
17:33승상께서 관장군께 내리신 저 대기옵니다
17:38맞습니다
17:39장군 하지만
17:41소신 관우 운장
17:42어딜 가든 형님을 생각하니
17:44걱정은 하지 마십시오
17:46이쪽으로
17:52자
18:02관장군께 인사드리옵니다
18:04너희는
18:08승상께서 보내셨습니다
18:12난 너희들이 필요없으니
18:14가서 형수님들이나 도와드려라
18:17관장군님
18:19나가라니까
18:34아니
18:35이제 어찌할까요
18:39관우는 진정한 군자로구나
18:43유비는 몇 번의 좌절을 경험한 듯
18:46항하를 건너 원소에게 투항합니다
18:49그를 설득한 끝에
18:51반량 장군으로도 조조를 향한 진격을
18:54또다시 시도하게 된다
19:05항대 최고의 장군이라더니
19:08역시 비범하구나
19:09송 장군은 여포의 맹장이었으니
19:11어디
19:12원소의 명장과 싸워보는 게 어떻겠소
19:19전해
19:19송 장군
19:20내가 복북С 실수
19:21히히
19:43출근하라!
19:53안량의 실력이 과연 헛소문이 아니었군
19:56승상, 안량을 대항할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20:00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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