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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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트랜스크립트
00:26원수의 원수
00:30환호를 시켜 원수의 군대를 공격한다면
00:32원수는 뉴비를 의심해 그를 죽일 겁니다
00:37맞놈 말이군
00:49와우
00:54승상
00:55말이 너무 약해 보이는군
00:58내 성인이 받아주겠
01:00이리 와
01:02어서 가자
01:04어서 와
01:07적투마
01:17이 말이 이제야 제 주인을 만났구나
01:21감사합니다 승상
01:25관장군
01:26지난번에 금은보화를 하사했을 때에는 극구 마다하더니
01:31말 한필에는 어찌 그리 기뻐하는 것인가
01:34이 말은 천리마입니다
01:37얼른 공을 세워서 승상께 보답한 후 유비 형님을 찾으면
01:41이 말을 타고 재빨리 달려가 만날 수 있지 않겠습니까
01:48승상! 안녕히 군대가 옵니다!
01:57하북의 군사들은 듣던 대로 웅장하고
02:00저 정도 군사라면 별것 아니지 않습니까?
02:06하하하하
02:07철투구에 갑옷을 갖춰 입은 저자가 바로 알량이세!
02:12저자 말입니까
02:13전장에서 저렇게 화려하게 지장하다
02:16자신의 목을 베어가라고 내놓고 다니는 격이군
02:19허나 그를 우습게 보면 안 된다
02:21소신 관우
02:22만군이 보는 앞에서 저자의 목을 베어
02:25승상께 바치겠습니다
02:27관장군
02:28그 말 믿어도 되겠나?
02:33흠
02:51안 shrug
02:53오?
03:03관우옥
03:08천하의 천자!
03:11천하의 천자!
03:12천하의 천자!
03:16천하의 천자!
03:22천하의 천자!
03:25천하의 천자!
03:26잘했어!
03:29하늘의 뜻과 천자의 명을 딸다!
03:33관우장군의 공덕을 인정하여 한수정우에 책봉한다.
03:38만극하옵니다.
03:40이는 모두 조승상의 뜻이니라.
03:44승상에게 감사하라.
03:48감사합니다.
03:50전화를 대신하여 관장군에게 관인을 전달하시지요.
04:08알량이 죽자 원소는 붕괴하여 문축 장군에게 십만 대군을 이끌고 조조를 공격하게 하였다
04:15유비는 이 틈을 타 관우의 행방을 알아보기 위해 함께 진군하는데
04:23멈춰라!
04:25원소가 황화강을 건너 연진까지 왔습니다
04:31그렇게 빨리...
04:34벽원! 문축은 내가 해결할 테니 군량 마찰을 앞세우고 먼저 가시겠네
04:39승상! 왜 군량을 앞세워야 합니까?
04:43내게 생각이 있으니 따르기나 하게, 응?
04:57우와, 우와! 승상! 문축의 대군이 오고 있습니다
05:01승상, 우선 백마성으로 후퇴하시죠
05:06군량을 놔두고 숲속으로 은신한다
05:09뒤를 코너아
05:16오, 나는 신�ностьrij다
05:24허리에 Enlightсон을 도착하시니
05:27돌아오지 못할까?
05:29응?
05:35이거 내꺼야?
05:37내꺼야?
05:42내꺼야?
05:43내꺼야?
05:44내꺼야?
05:45내꺼야?
05:45내꺼야?
05:46내꺼야?
05:47내꺼야?
05:48하지 못해
05:52다들 물거리에서 손 떼란 말이다
05:58야아!!
06:01야아!!
06:07야아!!
06:09와!
06:26헤헤헤
06:56하하하하
07:10전군 굴병!
07:26군량을 미끼로 삼고 은신하다니 정말이지 기막힌 계략입니다
07:31관장군이 문축을 죽이지 못했다면 어려운 승부가 됐을걸세 관장군 잔해 공이 크네
07:40승상!
07:44급보입니다
07:48한건적이 연함을 침략했다는군
07:50제가 가겠습니다
07:52좋아, 오만 대군을 주겠네
07:56예
08:03여비!
08:05당신 동생 관우가 알량 문축을 죽였어
08:08이제 어쩔 것이요
08:09원공, 조조는 교활한 자입니다
08:12원공과 제 사이를 이간질하기 위해 헛소문을 퍼뜨린 것입니다
08:17증의를 들라하라
08:21조공
08:23알량 장군과 무축 장군을 죽인 자에 생김새를 말해보거라
08:28붉은 얼굴 긴 수염을 가졌습니다
08:32붉은 얼굴에 긴 수염을 가진 자는 모두 관우란 말입니까?
08:37심사숙고하십시오
08:38동탁과의 전쟁에서 관우 장군을 본 적이 있습니다
08:42관장군이 틀림없습니다
08:48늘고 나가 목을 쳐라
09:00왜 웃는 거요?
09:02나를 죽인다면 관우를 데려오지 못할 텐데 정말 어리셨군요
09:06데려올 수 있어?
09:08내가 여기 있다는 사실을 관우가 안다면 반드시 올 것이요
09:26관우는 알량 문축보다 뛰어난 장수니
09:29어서 서신을 보내서 불러드리시오
09:32예
09:42장군, 염탐꾼을 잡아왔습니다
09:48나가보라
09:49네
09:57관장군님
09:58어서 일어나시게
09:59드디어 제외를 했군요
10:02내가 여기 있는 건 어찌 알았는가
10:05유황수께서 보내셨습니다
10:06지금 원서 진영에 계십니다
10:09두 부인을 모시고 속히 오라십니다
10:14장군님
10:24관장군
10:26황곤적을 정보라고 돌아왔습니다
10:28평안하셨습니까?
10:30장군, 형님 소식은 있습니까?
10:32예
10:33지금 원서 진영에 계십니다
10:36지금 바로 조승상께 하직인살드리고
10:38형수님들을 모시겠습니다
10:40잘됐네요
10:42승상께 인사를 드려야겠어요
10:49장료장군께서 찾으십니다
10:50제가 떠난다는 것을 알고
10:52만류하려고 사람을 보낸 것 같습니다
11:06주공, 관우가 떠나겠다든가
11:10예
11:10붙잡을 방도가 없겠는가?
11:13없습니다
11:14유비에 대한 충성심이 대단한 자이옵니다
11:19하지만
11:20나 역시 충직한 수화가 필요하거늘
11:28권장군님
11:30승상을 배워야겠다
11:32병상에 계셔서 곤란합니다
11:45승상을 뵙고 가려고 세 차례나 왔었지만
11:48결국 인사를 못 드리고 간다고 전해드리게
12:03장군님
12:04부르셨습니까?
12:06네
12:17장군님
12:19부르셨습니까?
12:22그리워주세요
12:23걸을 수 없다
12:29조심하십시오
12:30자
12:31자
12:49승상
12:51관장군이 떠났습니다
12:52승상
12:53관우가 너무 오만한 것 아닙니까?
12:55제가 가서 붙잡아 오겠습니다
12:59멈춰라
13:00응?
13:02관우의 변 찾는 충전과 지자는 존경할 만하다
13:05함께 배웅합시다
13:08예
13:13진행夜
13:32관우
13:33기다리게
13:42승상, 수차례 하직 인사를 드리러 갔으나
13:45편찮으시다 하여
13:47그냥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13:49관장군의 뜻이 왕고한데
13:51내 어찌 만류하겠어
13:53비록 짧은 시간이었으나
13:55나를 위해 공을 세워준 관장군을 배웅하라
13:58이렇게 왔다
14:07갈 길이 머니 여비로 쓰시오
14:15노자또은 충분합니다
14:18장군을 오래 곁에 두지 못해
14:20내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14:22겨울에 필요한 도포를 좀 준비하라 했으니
14:25성의를 생각해 받아주오
14:45가보겠습니다
14:53몸조심하시오
14:57승상의 시임증을 알 수가 없고
15:00아무리 총의 지사를 위한다지만
15:02호랑이를 풀어주다니
15:03관우를 놔주신 건 훌륭한 선택이었습니다
15:06약속을 지킴으로써
15:08만인의 칭송을 받을 것입니다
15:23관장군 어디로 가는 거요?
15:26내 형님 유비를 찾아 하북으로 가니
15:29지나가게 해주시오
15:30하북은 원소의 땅이니
15:32통행증을 보여주시오
15:34승상께 인사드리고 왔소
15:36허나 다급하여
15:37통행증을 갖고 오지 못했소
15:39통행증이 없으면 누구도 통과하지 못하오
15:42승상께 확인한 후에 보내주겠소
15:44호도는 이곳에서 먼데
15:47언제 확인을 한단 말이오
15:49걔네도 꼭 가야겠다면
15:50일행을 남겨두고 가시오
15:52억지 부리지 마시오
15:54나는 명을 받을 뿐이오
15:56그래서 어찌할 것이오
16:24관우 일행입니다
16:26저자는 보통이 아니야
16:27성문을 닫아라
16:28성문을 닫아라
16:28관우 일행입니다
16:28장군 걱정 마시오
16:30장군께서 앞에서 유인하시면
16:32제가 뒤에서 활을 쏘고
16:34그렇게 협동작전을 써서 공격한다면
16:36죄 아무리 관우라 해도
16:38어쩔 수 없겠지요
16:39저놈 손에 죽을 수도 있세
16:41그럼 제가 유인할테니
16:43장군께서 활을 쏘십시오
16:49말아!
16:51감히 공수 장군을 죽이다니!
16:53어서 마리 써내려
16:54항복하지 못할까?
16:57흠...
16:58그것은
16:59공수 그자가 자초한 일이었느니라
17:03건방지기 짝이 없구나!
17:05흐앗!
17:06흐앗!
17:08흐앗!
17:09흐앗!
17:11흐앗!
17:11흐앗!
17:12흐앗!
17:12흐앗!
17:20흐앗!
17:23좋!
17:25아아악!
17:25흐앗!
17:35으앗!
17:57장군님!
17:58무슨 일이냐?
17:59관우가 공수장군을 죽인 것도 모자라
18:01낙양성의 한복까지 죽이고 이쪽으로 오고 있답니다
18:07장군, 공수와 한복이 죽은 것은 관우를 우습게 봤기 때문입니다
18:11낙양과 문척도 그의 손에 죽은 걸 보면 맞설 상대가 아닙니다
18:16그럼 성에 숨어있자는 건가?
18:18그것도 방법입니다
18:19상책은 아니지
18:22그럼 장군, 상책은
18:24그를 성으로 끌어뜨려야지
18:34사수관 수장 변이 장군을 모시러 왔습니다
18:41마중까지 나오시다니 우리는 그냥 지나가는 길이오
18:45관장군은 낙양 문축을 제거한 명장이 아니십니까?
18:49직접 뺄 수 있어 영광이옵니다
18:50내가 어쩔 수 없이 공수와 한복을 죽인 건 역시 알고 계시겠군요
18:56북위 영화를 벌이고 유황숙을 찾아가시는 관장군의 앞을 막다니
19:00그들이 실수를 범한 것이지요
19:03승상께는 제가 해명해드리겠습니다
19:05아, 감사하오
19:08진국사에 여러분의 거처를 마련했습니다
19:10자, 가시죠
19:25관우 장군은 고향이 어디십니까?
19:29하동 해량이오
19:31빈승의 고향은 포동으로 장군님 고향과 아주 가깝습니다
19:35관장군님 피곤하실 텐데 무슨 쓸데없는 말씀이 그리 많으신게요
19:48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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