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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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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한국국토정보공사
00:30자신의 뜻에 따르지 않는 환관 며칠 처치해달라고 말입니다, 데이.
00:36야심 있는 동탁이 낙양에 입성하면 대란이 일어날 겁니다.
00:43무슨 방도라도 있어.
00:46그 환관들을 제거하면 동탁이 낙양에 올 빌미가 없어질 겁니다.
00:55데이, 하진 대장군이 환관의 손에 사살되었다고 합니다.
01:02어서, 입궁 해양니다. 자!
01:20원조, 해어야 아니면 자리에게 맡기겠니?
01:23딸기수!
01:40어서 들어가세요.
01:42이건 개구멍이잖느냐?
01:43난 황제다.
01:44어찌 구멍에 들어가라는 게냐?
01:48패하, 간신들한테 접히지 않으려면
01:50어서 들어가셔야 합니다.
01:52어서요, 어서.
01:54들어가세요, 어서요.
02:16뒷일은 자네에게 맡기겠네.
02:19어서, 어서 가시죠.
02:21어서 쏟아, 이리!
02:32살려주십시오!
02:36말아!
02:38피하는 어디겠습니까?
02:39저, 저, 저, 저쪽으로 가셨습니다.
02:47저, 저, 저쪽으로 가셨습니다.
02:53잠깐!
02:54함정인 게 분명하다!
03:00흠!
03:02나를 따르라!
03:07서둘러!
03:25어서 가야 합니다!
03:28모션 일이 있는 것 같군.
03:30내가 가보지!
03:51누구냐?
03:52나우자님의 소개딜!
04:06케인, 저쪽을 좀 무시시지요
04:16이놈들아, 황제 빼앗게 무슨 짓이냐
04:19황제 빼앗게 무슨 짓이냐
04:21황제 빼앗게 무슨 짓이냐
04:24서량자사, 동탁이 폐하를 구하러 왔습니다
04:28네가 황건적한테 패한 동탁이구나
04:32소신, 이제 강력한 군대를 갖췄습니다
04:36다신 폐하지 않을 겁니다
04:38이곳은 위험하오니 궁으로 모시겠습니다
04:41폐하 만세, 만만세
04:58어서, 패하를 모시거라
05:11조조, 뭐 불만 있는가?
05:14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05:17오히려 안심도 되고, 마음이 놓입니다
05:27저 또한텐 어린 놈이, 감히 날 비웃어?
05:31걱정 마십시오
05:33낙양에 입성하자마자 폐유해버리면
05:36천하가 될 것이 될 겁니다
05:39오랜 세월 동안 왕권을 위협하던 외척과 환관은 모두 사라졌지만
05:44추풍낙엽처럼 위태로운 왕권은 더 큰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
05:49소재를 패하려는 거요?
05:52맞소, 진료왕을 왕위에 올리겠소
05:57소재는 천성이 경박하여 제왕의 위험이 없소
06:01때문에 이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고 있지 않소?
06:05닥치시오
06:06변방 자사 주재에 무슨 자격으로 황제를 패하겠다는 게요?
06:11감히 왕위를 넘보는 거요?
06:13닥치시오
06:14이게 다 백성들을 위해서요
06:16감히 내 군대와 너에게 대항할 생각을 하고 있는 게요?
06:31아, 아직 결정된 게 없으니 다들 지치신정하십시오
06:37다들 오늘은 그만하고 추후에 다시 노려는 게 좋겠소
06:53역적 봉탁!
06:55내 오늘 너를 살려보내지 않겠다!
06:59정원의 머리를 베우는 자, 백량을 내리겠다!
07:12내 아들 여포가 상대해주마!
07:23야!
07:25야!
07:26야!
07:38야!
07:41야!
07:42으아아악!
07:46으아악!
07:49으아아악!
07:51으악!
07:55으아악!
07:57으아악!
07:58으아아악!
07:59
08:01으아악!
08:05으헛...
08:06포기하시지
08:07응?
08:09으어악!
08:13기아!
08:42정원 태수에게 패한 게 아니라 여포에게 패한 겁니다
08:47이런! 내게는 왜 그런 맹장이 없는 건가?
08:51걱정 마십시오
08:53여포와 저는 같은 고향 출신입니다
08:58그자는 용맹하나 계략이 없고
09:00이익 앞에선 의리를 저버리는 자입니다
09:03어르신께서 하나만 포기하시면 그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09:07그래? 그게 대체 무엇인가?
09:11대인에게는 귀한 적토마가 있지 않습니까?
09:16목숨을 담보로 싸우는 장수들에게
09:19뛰어난 말처럼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09:24어떻게 생각하나?
09:27대인께서는 이미 답을 알고 있지 않으십니까?
09:31큰 것을 얻으려면 작은 것은 포기하셔야죠
09:44한 번에 숨을 수 있을 겁니다
10:00한 번에 숨을 수 있을 겁니다
10:15적토마의 명성은 과연 거짓이 아니로군요
10:17장군께서 좋아하시니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10:21아니 선물이라고요?
10:23이 귀한 것을 저에게 주시다니
10:25이 은혜를 어떻게 갚는단 말입니까?
10:27난 그저 명을 받고 적토마와 이 보물을 여장국께 전하러 온 것이오
10:35동대인께서는 오래전부터 여장군의 용맹을 귀히 여기셨습니다
10:40해서 장군과 함께 대협을 이루고 싶다는 말을 입버릅처럼 하시곤 했지요
11:03여포가 뭐라든가
11:04시간을 달랍니다
11:06허나 이미 금은보아와 적토마를 받았으니
11:11대인의 사람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11:14이를 그르치면 자네 목숨을 내놓아야 할 것이오
11:32아...
11:40아이고...
11:50아이고...
11:54아이고...
12:24아이고...
12:26여보가 아닌가?
12:30승상을 모시겠습니
12:31아니야, 어서 일어나게
12:36정원 태순
12:37걱정 마십시오, 그 반역자는 제가 이미 처치했습니다
12:50소재의 유협을 배위시키고 진리왕을 황자로 옹립한다
12:55여포를 중량장으로 임명하고 도종으로 봉하겠노라
12:59감사합니다, 승상께서 허락하신다면 이제부터 아버지로 모시고 싶습니다
13:04아, 일어나게
13:06이제 여포는 내 아들이다
13:09그 누구도 반역을 꾀할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것이야
13:19승상어른, 반역자들을 잡아드렸습니다
13:22아, 반역자들을 제가 어떻게 처리하는지 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13:28아니다, 짐은 오줌이 마려워서
13:30어, 그렇담 볼일이나 보시지요
13:38날치도 화창하니 정말 기분 좋은 날이로구나
13:48네 놈, 나라를 지키지 못한 한에 비하면 죽음 따윈 두렵지 않다
13:53형을 지폐라
13:57동탑, 언젠가 반드시 쥐값을 치르게 될 날이 올 것이다
14:05없애라
14:06앞으로 폐위에 대해 왈과 왈부하는 자는 모조리 없애버릴 테다
14:12쇼가!
14:15비주얼!
14:19고마워!
14:21고마워!
14:23고마워!
14:27고마워!
14:30고마워!
14:31고마워!
14:47아버님
14:50안색이 안 좋으십니다
14:53동탄이 원외일과를 멸조시켰다는구나
15:00근데 무슨 일로 부르셨습니까?
15:03아, 내일 낙양을 떠나거라
15:06어째서요?
15:08그래야 내가 네 걱정이 덜 될 것 같구나
15:15한나라 대신으로서 동탄의 악행을 더 이상은 좌시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15:21하지만 지금은 때가 아닌 것 같구나
15:26아니요, 떠날 수 없어요
15:28저를 구해주신 이후로 아버님을 제 친아버지로 생각해왔는데
15:32어떻게 그런 말씀을 하실 수 있으세요?
15:35어쩔 수 없는 일이다
15:37이대로 또다시 딸을 잃고 싶지는 않구나
15:42아버지네
15:45저도 아버지를 잃고 싶지 않아요
15:47절대 떠나지 않겠어요
16:03참 모를 일이다
16:05동탄의 낙양 입성을 가장 반대하던 사람이 조조였는데
16:10지금은 동탄의 신복이 되고 말았으니
16:13뭔가 내막이 있는 게 아닐까요?
16:18나리, 조대인께서 서재에서 기다리십니다
16:21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
16:27그동안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16:31안 그래도 자네를 한번 만나야겠다 생각했었는데
16:35마침 잘 왔구려
16:37앉으시오
16:38사도대인께서는 무슨 일로 절 찾으셨습니까?
16:42흠, 자네가 이제 승상의 오른팔이 되었으니
16:48승상 앞에서 내 얘기를 잘 해달라고 부탁하려 했었다네
16:52정말 그렇게 할 생각이셨습니까?
16:56흠, 난 여생을 조용히 보내고 싶을 뿐이네
17:00한나라의 사도대인으로서 조정을 쳐버리는 말씀을 하시다니
17:05더 이상 앉아있을 이유가 없구려
17:08흠, 나도 자네가 동탄의 신복이 된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네
17:13동탄에게 반발했던 사람 중에
17:16아직 낙양에 남아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17:19뭐, 그렇다면 다른 목적이 있단 말인가?
17:23
17:26오늘 사도대인을 찾아뵌 것
17:30빌릴 물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17:32그게 무엇인가?
17:33칠성 보검입니다
17:42어딜 가시는 게요?
17:45서역에서 말이 도착해서 가보라고 하셨어요
17:48그리고 조저님께 드릴 좋은 말을 골라보라고도 하셨습니다
17:53승상께서는 어디 계시오?
17:56하하, 서책을 보고 계십니다
17:58책만 보면 고라떨어지시니 얼른 가보셔야 할 겁니다
18:14승상께 기니 드릴 말씀이 있으니 물러나거라
18:17
18:41누구냐?
18:44승상께 검을 선물하려고 왔습니다
18:54좋은 거미로구나
18:57마음에 들어
18:58이만 가보겠습니다
19:01정말 좋은 거미야
19:04아주 좋아
19:09아, 자네 마침 자하러 왔네
19:12조저가 선물한 검을 좀 보게
19:15그런데 왜 칼집이 없을까요?
19:18어?
19:20칼집 없는 검을 선물하다니
19:22혹시
19:25대인을 암살하려던 건
19:27뭐?
19:28빨리 좋은 대인을 다시 불러놓으라
19:31만약 돌아온다면 제가 괜한 걱정을 한 것이겠지
19:38비켜라!
19:41승상의 명으로 급히 나가야 한다!
19:50조조는 이미 성을 떠났습니다
19:52이런 배망덕 한 놈 같으니
19:56어서 조조를 체포해라
19:59포획하는 자에게는 전량을 내리겠다
20:04휴퍼
20:04우ley
20:04아아암!identf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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