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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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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조조의 예비 병력이 소관노로 이동하여 30리 떨어진 곳까지 도달했습니다.
00:30뒷일은 고려하지도 않고 예비군을 죄다 소관으로 보내다니 조조도 참으로 경솔하군요.
00:35심의 옆에 쓸 줄 아는 것 같고 늘 나를 무시하더니.
00:39옆부 장군을 무시한 대가를 이제 치르게 하셔야죠.
00:43그래야지. 진책사는 내 심정을 꽤 들고 있군 그래.
00:51횃불을 피워 신호를 보내드리면 그 신호를 보고 진군과 함께 조조를 공격하실 생각이 아니십니까?
00:58주군께서는 용기뿐만 아니라 지략도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으신 게죠.
01:10자네 지략도 조조 못지않고 자네가 일등공실을 세킬.
01:14저만 믿고 계십시오.
01:26진궁 장군님.
01:28진동. 자네가 웬일인가.
01:31서주가 포위됐으니 소관을 포기하고 서주를 구하라고 장군께서 명하셨습니다.
01:37아니, 뭐라고?
01:56신호다. 출격!
02:02도구들!
02:04저희는 아예, 도구들!
02:05서주가 포위됐으니 소관을 앞두고 입에 쥐어라!
02:09더욱 갑니다!
02:13이수!
02:14도구끼� 뛰던 것 같아.
02:16조조, 외부!
02:18도구들!
02:18도구!
02:19도구!
02:19도구들!
02:21도구들!
02:45멈춰라, 마구리다!
02:47어서 멈춰라!
02:50멈춰라!
02:51멈춰라, 마구니라!
03:06조정군이다! 피하라!
03:16진유! 진유!
03:18성문을 열어라!
03:19여포다!
03:21나도 눈이 있으니 굳이 이름까지 밝힐 필요는 없어
03:25왜 성문을 열지 않는 기냐?
03:27이곳은 도적들의 소굴이 아니니 금방 돌아가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03:32이놈이 타미! 진등은 어디 있느냐?
03:35도망간 지 오래입니다
03:36제가 예전부터 쭉 그 부자를 조심하라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까?
03:43내 기필코! 너의 부자를 그냥 살려두진 않을 것이다!
03:49날 죽이기 전에 내놓은 목숨이나 걱정하는 것이 어떠하냐?
04:02죽음!
04:03장룡! 왜 소패를 지키지 않고 이리 온 거냐?
04:06진등이 소패로 찾아와서 소주가 포위당했으니 구원병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04:11또 그럼 쥐시군!
04:14이제 여포가 하비로 철군하여 도관에 든 쥐꼴이 되어버렸으니
04:18이 기회에 하비를 공략하세!
04:29주공! 승패는 뒤집을 수 있습니다
04:33진등! 어서와 수리나 안전하시오
04:37조조의 군대가 지금 하비성을 공략하기 위해 강을 건너고 있다는 소식이 당도했습니다
04:43지금 공격을 시작하면 승리를 거둘 수 있습니다
04:54이미 술차례 패전으로 사기가 떨어졌으니 경고망동할 수 없어
04:59하비성을 식량에 충불하고 지역이 험준하니
05:02지금은 방어를 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이오
05:06주공! 우리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05:09승리로 군사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5:12흠! 개강 도박에 불과하네 징구!
05:21우리에게 유칼의 승산이 있으면
05:23주공 도전해볼 만한 일이 아닙니까?
05:30하지만 기운 빠진 군사들을 가지고
05:32큰 모험을 하기엔 너무 위험하네
05:41여포 장군은 들어라
05:46여포! 내가 이곳에 온 것은
05:49하비성 공략을 위한 것이 아니라
05:51자네를 위해서이네
05:52뭐라고?
05:54자네는 일전에 동탁을 제거했으니
05:57한나라 왕실에 공이 있는 사람이라 할 수 있을 것이네
06:00지금이라도 대과천선하여
06:02한나라 왕실에 항복하시게
06:04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막게 될 것이야
06:09승산! 제게 말미를 주십시오
06:15진공! 뭐하는 거요?
06:17지금 죽이지 않는다면
06:18후에 저자가 장군을 죽일 겁니다
06:20진공! 내놈을!
06:22내 손으로 가두어주마!
06:23전멸우 시지!
06:28지금 당장 성을 공격하라!
06:56아직 할 말이 남아있는 거요?
06:59계략을 세워야지요
07:00듣기 싫소
07:01진공, 진공을 왜 그리 조조를 증오하는 거요?
07:05진공 때문에 살길이 막혔소
07:07주공께서 조조에게 투항하시려면 호랑이 이길 포기하셔야 하는데 그러실 수 있으십니까?
07:13그게 무슨 뜻이오?
07:14한 산에 두 호랑이가 있을 수는 없지요
07:17조조는 주공을 호랑이라 여길 것이란 말입니다
07:19주공, 조조의 음영함은 제가 가장 잘 압니다
07:23속으시면 안 됩니다
07:26그렇다면 얘기하시오
07:30조조의 군대는 원정 출장하여 식량이 부족할 것입니다
07:34주공께서 정해부대를 인솔하고 성 밖에 계시면 제가 합의성을 지키고 있겠습니다
07:38조조가 합의성을 공격할 때 주공께서 절 구하시고
07:42조조가 주공을 공격하면 제가 그 뒤를 공격하겠습니다
07:45안팎으로 호응해 조조를 공격한다면
07:47제 아무리 조조라도 얼마 버티지 못하고 퇴각할 것입니다
07:50이 기회에 조조 진영을 전멸시키고 말겠대
07:57네? 겨울옷을 말입니까?
08:00들었어, 준비해 주시오
08:01춥지도 않은데 왜 겨울옷이 필요하십니까?
08:06한두 달간 성 밖에 있을 거요
08:07집안일은 평소처럼 당신이 알아서 하리라 믿소
08:10누구의 생각입니까?
08:12진궁 책사요
08:12진궁도 갑니까?
08:14진궁은 성을 지킬 것이오
08:18진등처럼 합의성을 적에게 내어주면
08:21저 아이들은 어쩌니까
08:23점점 더 무서워지기만 합니다
08:26진궁은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오
08:29사람 마음처럼 알 수 없는 게 또 어디 있습니까?
08:32알겠어
08:32알았으니 그만 진정하시오
08:42주공은 기침 전이십니다
08:45깨우시게
08:47안 됩니다
08:48안 돼?
08:50부인의 말을 듣고 마음을 바쁘셨답니다
08:53이러면 이대로 죽을 수밖에 없단 말인가?
08:58합의성 공략이 쉽지 않은데다
09:00북쪽에는 원서가
09:01동쪽에는 장수와 유표가 환란을 일으켰어
09:04일단 군을 철수하고 쉬면서
09:06기회를 엿보는 게 좋을 듯 싶소
09:08안 될 말씀입니다
09:10여포의 군대는 수차례 패전을 당해
09:12지금쯤 군의 사기가 땅에 떨어졌을 겁니다
09:14그러니 지금 진격한다면
09:16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옵니다
09:19좋은 생각이 있습니다
09:24이 신반 대군과 맞먹는 비책입니다
09:27자네 혹시 강물을 방류하려 하는 것인가?
09:30맞습니다
09:31지대가 낮은 합의성에 강물을 방류하도록 하십시오
09:35좋다
09:36실행하라
09:51죽어
09:51조조가 물을 방류해 성이 물에 잠겼습니다
10:02나에게는 물속을 평지처럼 건너는
10:05적 도망가 있으니 걱정 없어
10:17합의성이 물에 잠긴 지 십여일이 지났는데
10:20성에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으니
10:22대체 어찌 된 일이오?
10:23낚시나 하시죠
10:24이제 인내심을 겨룰 차례입니다
10:27좋소
10:28사수해서 낚시나 합시다
10:30내 인내심으로
10:32여포만한 거북 하나 못 건지겠소
10:52장군님 왜 그러세요?
10:54아니다
10:55이 사람이 나란 말인가?
10:59아님 누구겠소
11:03내가 이 초라의 여포가 주색에 빠져서 이런 몰골이 돼버린다니
11:09주색의 말로를 이제야 하셨습니까?
11:13기계인!
11:15성원! 성원!
11:19죽음 무슨 일이십니까?
11:21지금 이 순간부터 금지령을 내리고
11:24이를 어기는 자는 모두 자병에 처한다
11:26예!
11:34죽어
11:35주공
11:41이게 뭔가?
11:44주공
11:45이 순은 축하줍니다
11:46반란군 두 놈이 겁없이 말을 훔쳐 유비에게 가려는 것을
11:50저와 제 수하들이 잡았는데
11:51그걸 축하하려던 차에
11:53저희들만 마실 수 없어 가져왔습니다
11:56뭐라고?
11:57홀상!
11:58금지령을 내렸거늘
11:59내 명을 무시하는게르
12:01예!
12:01아니
12:02아닙니다
12:03이 놈의 머리를 쳐라
12:05아이고
12:06주공 살려주십시오
12:07주공 용서해 주십시오
12:08제발 한 번만 살려주십시오
12:11용서해 주십시오
12:12용서해 주십시오
12:13주공
12:13여러 장군들이 부탁하니
12:15곤장 시인들로 넘어가겠다
12:17헤헤
12:43장은 몸은 좀 어떻소?
12:46두 분 장군께 감사드립니다
12:50여파는 자기 식구들 챙기기에 급급해서
12:53우리는 쓰레기 취급을 하고 있소
12:55하비성에 홍수가 나서 난리가 났는데도
12:58아무런 대책 없이 우리에게 화풀이만 하고 있소
13:01맞소
13:04이러다간 처참하게 죽을게 뻔한 일이오
13:09동문으로 빠져나가
13:11조조에게 투항하는 건 어떻소?
13:14사내 대장부의 도리가 아니지 않소?
13:16아는 수 없소
13:18여포가 아끼는 적토마를 훔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오?
13:22dying
13:23
13:26음...
13:29으아...
13:39으아...
13:58주공, 우성 장군이 주공의 적터발을 훔쳐서 조조에게 투항했다고 합니다
14:03뭐? 적터발을?
14:08송원, 가자
14:31송원, 가자
14:38송원, 가자
14:39송원, 가자
14:41송원, 가자
14:43송원, 가자
14:52송원, 가자
15:22송원, 가자
15:35송원, 가자
15:48송원, 가자
16:03송원, 가자
16:33송원, 가자
16:45송원, 가자
16:46그리아까라 자칭하지 않았나?
16:47지금은 무슨 생각이 드는가
17:18만약
17:19친구
17:28친구
17:32친구
17:33친구
17:35친구
17:35친구
17:35친구
17:35친구
17:35친구
17:48어서 치지 않고 뭐하는 게냐
18:04어서 치지 않고 뭐하는 게냐
18:16진궁의 노모와 처자는 화도로 보내 살 수 있도록 하라
18:19어서 서들러라
18:25유 장군
18:26내가 원문에서 창을 명중시켜 그대를 구해준 예정을 생각해서라도
18:31이번에 날 좀 도와주시면 안되겠소
18:33날 위해 무슨 말이라도 좀 해주시오
18:37은혜는 절대로 안 있겠소
18:41승상
18:42내가 눈안에 가치같은 존재였겠지만
18:45앞으로는 승상을 모시도록 하겠소
18:47충성으로
18:49장군을 도와서 천안을 평정하겠으니
18:51제발 목숨만 살려주시오
18:55유공은 어찌 생각하오
19:00승상
19:01정원과 동탁의 일을 기억하시는지요
19:04유비
19:06승상
19:07저 의리 없는 소위 매마를 들을 것이오
19:11목을 쳐서 거리에 내 걸어라
19:18유비 나쁜 놈
19:20죽어져도 용서하지 않겠다
19:21어리석힌
19:22죽으면 죽는 것이지
19:24무엇이 두렵소
19:38난 익은 얼굴이로구나
19:40복양성에서 내 너를 만난 적이 있는데
19:44벌써 잊었느냐
19:45자네도 기억하는구만
19:47당연히 기억하지
19:49다만 아쉬울 따름이다
19:51무엇이 아쉬운가
19:53그때 조조 니놈을
19:55태워 죽이지 못한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19:59패전 장군 취지에 감히 날 모욕해
20:02순상
20:05잠궐
20:05알기
20:05관리
20: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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