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차례차례 좀 살펴보겠습니다. 두 정상이 오늘 만남은 인민대회당 환영식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00:06예포의장대는 물론 양국 국기를 든 어린이들이 폴짝폴짝 뛰며 환영하는 장면까지 연출됐습니다.
00:13그 순간 홍재희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00:17트럼프 대통령의 전용 방탄차 더비스트가 정상회담이 열릴 베이징 인민대회당 앞에 멈춰섭니다.
00:25트럼프 대통령이 차에서 내리자 군악대 연주가 시작됩니다.
00:28트럼프 대통령은 상위 단추를 채워 예의를 갖췄고 먼저 도착해 기다리고 있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쪽으로 걸어갑니다.
00:38시 주석을 향해 미소를 지으며 오른손을 내민 트럼프 대통령.
00:43두 정상은 지난해 정상회담 이후 약 6개월 만에 다시 손을 맞잡았습니다.
00:49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의 팔을 가볍게 두드리며 친근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00:54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중국 대표단과 악수를 나누고 시 주석이 이어 미국 대표단과 악수로 인사합니다.
01:03군악대는 미국 국가를 먼저 연주하고 국빈 예우에 따라 예포 21발이 발사됐습니다.
01:09성조기와 오성홍기, 꽃다발을 든 어린이들이 제자리를 뛰며 환영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고 시 주석도 손을 흔들며 화답했습니다.
01:20붉은색 넥타이를 맞춰맨 두 정상은 레드카펫을 걸어 회담 장소를 향하다 잠시 걸음을 멈춘 채 대화를 나누기도 합니다.
01:30약 20분간의 환영행사를 마친 두 정상은 인민대회당 안으로 들어가 정상회담을 시작했습니다.
01:37채널A 뉴스 홍재입니다.
01:50채널A 뉴스 홍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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