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용기에서 영부인 브릿진 여사가 남편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얼굴 밀치는 듯한 장면 두고 시끌벅적 했었죠.
00:08그 이유가 바로 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파문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00:14김대욱 기자입니다.
00:17전용기 문이 열리고 누군가를 바라보며 서 있는 에마니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00:23그런데 갑자기 빨간 재킷 차림의 누군가가 두 손으로 마크롱 얼굴을 밀칩니다.
00:30바로 브리지트 여사입니다.
00:31두 사람은 손도 잡지 않은 채 전용기 계단을 내려옵니다.
00:36이 굴욕 영상으로 부부 불화설이 불거지자 당시 직접 해명도 했습니다.
00:49하지만 이 상황이 실제 부부 싸움이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00:53프랑스의 연예 주간지 기자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00:57브리지트 여사가 마크롱 대통령과 이란 출신 여배우 골시프테 파라하니와의 문자메시지를 보고
01:04격분에 밀쳤다고 주장한 겁니다.
01:07마크롱이 여배우와 수개월간 정신적 유대를 나누며
01:11당시는 매우 매력적이란 메시지도 보냈다고 덧붙였습니다.
01:15브리지트 측은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01:18남편 추대 전화는 절대 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01:22채널A 뉴스 김대욱입니다.
01:25감사합니다.
01:3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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