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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청와대가 쏘아올린 'AI 신분배론'

'증시 불장'에 날개 돋친 백화점 명품…'고물가'에 불티나는 다이소 상품

체험학습 매뉴얼이 294쪽… 교육청, 사고 때 '면피' 의도?

주왕산서 끝내 못 돌아온 11세 야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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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53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1:00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실장, AI 과실을 환원해야 한다라는 겁니다.
01:04정부가 기업의 수익으로 여러 가지 좋은 일을 할 수는 있지만 그건 정해진 지정된 세금, 법인세 등으로 해야 하는데
01:12국민 배당금이랑 명목으로 국민들과 나눠갔자라는 취지로 해석도 되고 있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1:21야당에선 AI 산업과 반도체 산업은 공짜 금고가 아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01:27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죠.
01:29두 번째 키워드입니다.
01:32두 번째 키워드는 불티 경향신문 19면입니다.
01:39증시 불장에 날개 놓친 백화점 명품, 고물가에 불티나는 다이소 상품, K자형 소비 양극화.
01:48백화점도 잘 팔리고 다이소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 겁니다.
01:53증시 불장이라고는 하지만 돈 번 사람만 벌고 있다는 얘기도 있죠.
01:56주식도 K자 주식 얘기가 나오는데 소비도 K자군요.
02:0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5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07면피, 조선일보 12면입니다.
02:14체험학습 매뉴얼이 290, 4쪽이나 된다?
02:17교육청, 사고 때 면피 의도 아니냐?
02:20안전 문제 생기면 왜 교사 탓만 하느냐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02:25현장학습, 체험학습 매뉴얼이 294쪽인데 저걸 언제 다 읽어봅니까?
02:32일선 교사들 사이에선 교육청이 두꺼운 매뉴얼만 툭 던져두고 책임을 회피하려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02:3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0결국 피해를 보는 건 우리 아이들 뿐인 것 같아요.
02:43이틀, 서울신문 친면입니다.
02:49주황산에서 끝내 못 돌아온 11세 야구팬.
02:52안타까운 어린이의 실종 소식이 결국 이렇게 비극으로 돌아오는군요.
02:58안타깝게도 주검으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03:04정규 등산론을 벗어나 실종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03:08안타깝습니다.
03:09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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