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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내년 의대 490명 증원… 전원 '지역의사제' 선발

"현관 비번 5만회 조회 … 정보 불법거래는 확인 안돼"

AI가 인간 의사보다 '진료 판단' 정확했다

반도체 수퍼호황에 …학원가선 '하의치한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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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2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35비서울, 비서울, 비서울.
00:39동아일보가 오늘 일면에 쓴 기사인데요.
00:41어떤 기사일지 함께 보시죠.
00:43비서울이요.
00:45내년 의대 490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00:50그런데 전원이 다 지역 의사제로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00:535년간 연평균 668명씩 늘리겠다라는 게 정부 구상입니다.
01:01의협은 현장에서 감당 못할 것이다 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01:05핵심은 지역 의사 선발입니다.
01:07그 지역에서 자고, 나고 자란 인재들을 그 지역의 의사로 배출하겠다라는 게 요지입니다.
01:18사실 지방을 좀 내려가면 의료시설보다도 의료진이 부족한 상황이 많습니다.
01:25그걸 해소하겠다라는 정부의 의지입니다.
01:27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8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30데이터, 데이터, 한국경제 4면입니다.
01:38현관 비밀번호 5만 번 조회, 정보 불법 거래는 확인이 안 된다.
01:44과기부가 결과를 밝혔어요.
01:49특히나 충격적인 건 단순 열람을 넘어서 데이터를 수집한 것 같다라는 겁니다.
01:54뿐만 아니라 현관 비밀번호가 5만 번이나 조회됐다라는 것은 경악스러울 일입니다.
02:04정보가 유출돼서 불법 정보가 거래된 것까지는 확인된 바는 아직 없다고 합니다.
02:09그런데 많은 전문가들은 조회를 해본 것 자체가 곧 정보의 유출이다라고 지적했습니다.
02:15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19세 번째 키워드는 정확도.
02:22정확도.
02:23서울신문 신문 기사입니다.
02:29AI가 인간 의사보다 진료 판단 정확했다.
02:34정확도 AI 94%, 의료진 85%.
02:37인공지능이 실제 환자 사례를 분석한 결과 의료진보다 더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겁니다.
02:47연세대 의대 본과생들과 용인 세브란스병원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입니다.
02:5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58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3:00하의치.
03:03중앙일보 경제면입니다.
03:04반도체 슈퍼 호황의 학원가에서는 하의치 한약수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03:16이게 뭐의 준말이냐면 SK 하이닉스의 하, 의대의의, 치대의 치, 한의대의 한, 약대의 야, 수이다의 수라고 합니다.
03:27반도체가 잘 나가니까 이 순서가 바뀌었다는 겁니다.
03:34언론학과가 있을 뿐인데 언론학과가 없네요.
03:38언하이치.
03:40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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