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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시간 전


'명품 황제' 루이비통 회장, 3년 만에 '방한'
디올 이끄는 딸과 함께 3년 만에 한국 방문
휴무일이라 텅 빈 신세계 백화점부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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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세계 최대 명품 그룹이죠.
00:04루이비통 모헤 헤네시 회장이 3년 만에 한국을 찾았습니다.
00:09루이비통 회장은 디올 CEO인 딸과 함께 3년 만에 한국을 찾았는데요.
00:13본인이 이끄는 디올의 옷을 입고 이렇게 등장을 했습니다.
00:173년 만에 왜 온 건지가 좀 궁금한데요.
00:19구자룡 변호사님, 오랜만에 방한인데 왜 온 겁니까?
00:24국내에 있는 루이비통 매장들을 점검하기로 해서 왔다 이렇게 돼 있는데
00:28사실 사업상으로 굉장히 중요한 면이 있습니다.
00:31지금 우리나라의 판매량이 굉장히 높고
00:34루이비통이 이제는 판매처가 아니라 전략적으로 내가 어떤 새로운 모델을 냈을 때
00:39이게 성공한지 아닌지를 판가를 마는 가늠자 역할이 한국에서 가능하다.
00:44그러니까 굉장히 전략적으로 사업적인 면을 더 부각시켜서 키우고자 하는 투자의 측면이 있거든요.
00:50그러니까 지금 이거는 장기적으로 플랜을 세워서 대규모 투자를 하기 위한
00:55사전 실사 작업의 성격을 많이 갖습니다.
00:58그래서 지금 루이비통이 우리나라에서 만들려고 하는 것도
01:01단순 매장이 아니라 아예 체험 존을 만들려고 하고 있거든요.
01:05루이비통이 컨셉을 잡아가지고 거기서 카페, 레스토랑, 문화체험, 전시, 판매가 일괄적으로 이루어지는.
01:11그러니까 그 정도로 복합 문화 공간을 꾸릴 정도로 한국인은 루이비통 문화하고 굉장히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고
01:17여기서 성공하면 전 세계에서 성공한다.
01:19이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한국이 아마 전략적으로 파트너십이 더 공고해질 수 있는 계기.
01:25그 시발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1:27일단 오늘은 휴무일이어서 비어있는 백화점을 좀 돌아봤다고 하는데요.
01:31지난 3년 전에 한국을 왔을 때는 이부진 호텔실라 사장을 만나서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01:36안진우 기자님, 그러다 보니까 지금 방한 기간에 누구를 만날 거냐 이것도 좀 관심인데
01:42이부진 사장과 좀 만날 수 있을까요?
01:44일단 아직까지 공식적인 입장은 나오지 않았지만 만나지 않을까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1:49왜냐하면 3년 전에 왔을 때도 이부진 사장이 홍라희 관장과 함께 아르노 회장을 만난 적이 있기 때문이죠.
01:56이들의 인연은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01:59신라면세점에 공항에다가 루이비통을 입장시켰는데 이게 전 세계 공항 최초였다는 거죠.
02:05이후 아르노 회장의 이탈리아 자택의 이부진 회장에 초대받을 정도로 굉장한 신분을 또 가시하고 있는데
02:11그렇기 때문에 이 부녀가 다시 한번 이번에 또다시 이부진 사장과 만났고
02:16만났을 때는 과연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지
02:18또 이들이 만날 때는 또 패셔니스타로도 주목받고 있기 때문에
02:21과연 어떤 의상을 입게 될지 이런 일거주일투적이 모두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겁니다.
02:28루이비통뿐만이 아니라 제가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세계 최대 럭셔리 브랜드를 다 갖고 있는 그룹입니다.
02:36그러다 보니까 두 부녀가 입고 온 옷에도 되게 관심이 쏠렸는데요.
02:39제가 디사인데 디올이라고 말을 해버려서 한 벌에 거의 700만 원 하는 자켓을 입고 이래서 되게 화제가 됐더라고요.
02:47안진영 기자님, 당연히 본인들 브랜드를 입었을 거니까 모든 옷이 다 명품이었겠네요.
02:53네, 맞습니다. 사실 근데 그 인물들이 가장 명품이라는 말이 맞을 것 같은데요.
02:57일단 아르노 회장 같은 경우는 언론이나 대중 접촉이 많지 않은 편입니다.
03:02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격식을 갖추고 노멀한 복장으로 들어왔고요.
03:06그리고 딸인 델핀 회장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디사의 CEO이기 때문에
03:12이 해당 제품을 입은 거라 볼 수 있습니다.
03:14또 하나 궁금해지는 건 이부진 사장과 만나면 과연 이부진 사장이 어떤 옷을 입을지입니다.
03:18왜냐하면 3년 전에도 이 델핀 사장이 직접 아르노 회장과 같이 들어왔었거든요.
03:24그때는 이부진 사장이 디사의 옷을 입었었습니다.
03:27아무래도 본인이 평소에는 조금 더 소박한 옷들을 많이 입지만
03:31디사의 부녀와 만날 때는 그들에 대한 예우 차원.
03:34저게 디사 옷이군요.
03:35네, 맞습니다. 왼쪽에 입었던 저 옷.
03:37저 옷이 바로 2023년에 아르노 회장과 만날 때 입었던 디사 옷입니다.
03:41그게 일종의 예우 차원에서 옷은 입은 옷이라고 볼 수 있는데
03:46이번에도 만나게 되면 아무래도 델핀 사장과 함께 만나기 때문에
03:50디사의 옷을 착장하고 등장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03:55그리고 국내 K-POP 스타들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03:59많은 가수들이 또 이런 명품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을 하잖아요.
04:03그러다 보니까 한국 시장이 더 중요해진 것 같습니다.
04:05이제는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할 시간입니다.
04:11나무에 생긴 상처를 보니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04:15저도 사진을 보고 났더니 얼마나 큰 충격을 받았을까
04:18엄청나게 좀 무서워지기도 하더라고요.
04:23가장 필요한 건 진실 규명이다.
04:25정부도 진실 규명을 위해서 조사를 하고 있으니까
04:28조금만 더 같이 기다려 보실까요?
04:31취재도 좋지만 안전도 중요하다.
04:34카메라 기자님들 뒷걸음질 치면서 하시는데
04:36정말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04:40사과해놓고 왜 남탓을 하나?
04:42이게 사과한 사람이 많다 보니까
04:43하정우 후보에 대한 얘기인가 싶기도 한데
04:46여러 정치인을 겨냥하신 것 같아요.
04:49마지막 댓글입니다.
04:52정치인 아무나 못한다.
04:53허락한 아내들도 대단하다.
04:55허락한 것도 대단하고
04:57함께 선거운동 나서는 것도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05:00또 다른 기사를 나눈고
05:00그래서
05:00도움드릴 수 있는
05:00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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