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부탁드리겠습니다.
00:01주말아 가보실게요.
00:10오 그게 반죽인가 보네.
00:13네.
00:13오 엄청 걸쭉하네.
00:17고구마 전문도 들은 거 같은데 맞습니까?
00:19아 그거까지는.
00:21그거까지만 알려주면 될 거 같은데.
00:23아 이 업계의 또 비밀이구나.
00:25알려주면 내가 더 많은 거 알려줄 건데.
00:28그러니까 하나를 알고 둘을 몰라서.
00:30네.
00:31아니 반죽이 진짜 걸쭉하다.
00:33네 맞아요.
00:34이게 좀 들어가면 야채 때문에 수분이 많아서 그런가?
00:38그런가? 이게 잘 엉기라고 그런 건가?
00:40네 약간 접힐 수도 있어 수분이 있으니까.
00:45어 그건 뭡니까?
00:46뭐야?
00:51땅가루!
00:52오 역시 역시.
00:55내가 해줄 게 없네.
00:56제가 이렇게 한번 보여드리고.
00:59오케이.
01:00타이머를 또 저희가.
01:01몇 분입니까?
01:0250초씩 3번 합니다.
01:05아 그냥 한번.
01:06건졌다가 다시.
01:07아 예 맞아요.
01:08아 예 맞아요.
01:08아하.
01:09170도에요?
01:10네.
01:13근데 엄청 빨리.
01:15순식간에 되네.
01:16맞죠?
01:17아무래도 이제.
01:18열 전도가 바로니까.
01:20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01:21오케이.
01:26우와.
01:27우와 색깔이 완전히 노르스름 갈비와 마이아르 반응.
01:31딱 나왔네.
01:3250초 마지막까지 끝나면.
01:35걸음반에서.
01:35기름 살짝 빼야 될 것 같아.
01:43이렇게 탁탁탁탁 치기만 해도.
01:47펴지게끔.
01:49넣어주고.
01:5090초.
01:51잘해.
01:54잘 익는다.
01:56음.
01:57김치 냄새.
01:58김치 전 냄새 딱 나요.
02:05자 완성.
02:08와 예쁘게 나오네.
02:31이야 나왔다.
02:34뭐예요 이거는?
02:35아 저희가 또 파장이 좀 튀김이다 보니까.
02:37제가 늦게 할 수 있어서.
02:38오이무침 시그니처가 더 늘고 있어요.
02:40같이 드시면 또 조화롭게 될 것 같아요.
02:42음식에 진심이야.
02:43세상에.
02:44아유 죄송해요.
02:46듬직해.
02:47야 그러면은.
02:48우리가 일단.
02:49제일 여기서 잘나가는.
02:51빠삭파전.
02:52네.
02:52기본 그게 뭐예요?
02:54요거 두 종류.
02:55김치파전이랑 동네파전.
02:57동네파전.
03:02요거를 맛을 한번 그러면 좀.
03:04눈 안 매우면 좀 잘라줄 수 있어요?
03:06막내.
03:07막내 뭐하니.
03:08어.
03:09눈 안 매우면 괜찮아요.
03:11제가 눈만 안 매우면 제가 날라 다닙니다.
03:14날라 다닙니다.
03:15아니 이거 필요 없고.
03:16아니 이거 이거 가위랑.
03:17가위랑.
03:18아직 등신을 못 차리고 있어요.
03:19눈이 안 보여요 아직.
03:21감사합니다.
03:24야 여기 여기 여기 동네파전.
03:28깔끔하다.
03:33깔끔하다.
03:35그러면 요요요요.
03:37동네파전.
03:38동네파전.
03:38빠삭파전 한번.
03:40어떻게 먹어요?
03:41맛있어요?
03:41기본적으로 저 옆에 있는.
03:43마늘소스.
03:44마늘소스.
03:45마늘소스.
03:46마늘소스.
03:47야 요거.
03:48기본으로 한번.
03:57바삭바삭하구나.
04:04바삭바삭하다.
04:06그런 취향색.
04:07기본으로 한번.
04:09음.
04:10여기에 고추랑 양파.
04:12뭐네.
04:13간장.
04:14아 진짜 바삭하네.
04:16아니 근데 간장이 이게.
04:18간장소스가.
04:19약간 매콤해요.
04:20어 그 이거 뭐예요 이거 이거 이거.
04:22어 이거 또 이제.
04:24파전이랑 같이 먹는.
04:25슬러시 막걸리.
04:26슬러시 막걸리.
04:27슬러시 막걸리.
04:27아니 막걸리 색깔이.
04:29우유 색깔인데.
04:30우유에.
04:31딸기잼 넣은 색깔인데.
04:33저기 딸기가 들어간.
04:34딸기 슬러시 막걸리.
04:35막걸리를 부르는데.
04:37지금 빨리 모아줘야 되는데.
04:38방송이라.
04:39아쉽네요.
04:44야 요건 김치.
04:48김치.
04:49앞장.
04:57대기 단 heritage.
05:01빠삭이라고 하죠.
05:03얇게 돼서.
05:03전체적으로 바삭 이런 줄 알았는데.
05:06우리 한국 사람들 제일 좋아하는 거 있잖아요.
05:08진짜 겉은 바삭하고.
05:10속은 정말 촉촉하고.
05:13어 이 김치전 좋다 또.
05:16전이 조그맥데도.
05:17그리고 속까지 바를게
05:21노하우를 빵가루로 한게 완전히 딱 먹혀 들어간거죠
05:27빵가루를 엄청 많이 뿌리더라구요
05:30그래서 여기 빵가루 이쪽은
05:33빠삭빠삭해요 아직까지
05:35근데 해물이 엄청 많이 들어있다
05:38그니까
05:38꽉 차있어 해물이
05:43오이랑 나 안 먹어봐야겠다
05:51오이 무침 올려가지고
05:52파전 한번 먹어봤거든요
05:55한번 그렇게 드셔보세요
05:56한번 먹어봐야겠다
05:57오이 무침이
05:59자칫 느끼할 수 있는 거를 싹 없애줘
06:02중식에도 파이오한가라고 해가지고
06:04좀 개운하게 해준 느낌이 있는데
06:07당구식 파전이랑 접목을 하니까
06:09너무 맛있는데요?
06:11그니까 그니까
06:12파이네
06:13오코노미야끼 저는 무슨 맛일까?
06:17오우 진짜 이거 오코노미야끼처럼 생겼네
06:22이게 일식이잖아 사실 일식
06:24네 그렇죠 오코노미야끼가
06:26특징적으로 가장 비주얼적으로 티가 나는게
06:29가스 오브시 가다랑어
06:31가다랑어를 이렇게 따뜻할 때 위에 올리면
06:33약간 춤춘다 맞아 맞아
06:34그런 거를 다 좋아하시더라고
06:42음 맛있네
06:44오징어 들어야 했네 오징어
06:48음
06:50맛있네
06:55가다랑어포 냄새가 좋다
06:57가다랑어포 냄새가 너무 좋아
07:07잘하네
07:08아 근데 포핀이 진짜
07:12진짜 너무 다양하게 올라가가지고
07:15뭐 다른 안주는 생각도 없네
07:17그러니까
07:18이게 메뉴판의 가운데 있는 이유가 있네
07:20아
07:20아무튼
07:20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