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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부터 맛까지 세심하게 평가하는 시식단!
셰프들이 만든 바삭 파전과 비빔 메뉴는 어떤 평가를 받게 될까?

#셰프들의오픈런 #정지선 #이문정 #중식여제 #신메뉴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
매주 일요일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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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저는 퇴근 후 술, 야근 후 술, 앤년차 식잠입니다.
00:05수량은 소주 2명 보급으로.
00:07소주 기준 2명.
00:08아 그럼 포금이 아니라 자 그렇게 애주가 말 그대로.
00:12진짜 스트레스 풀려.
00:13스트레스 풀려.
00:14저는 이제 SNS에서 핫하다는 맛집들은 다 찾아다닐 정도로
00:1820대 대표 애주가 중에 한 명인데
00:20아무리 유명한 셰프님들이어도 제 입맛은 못 속일 겁니다.
00:25아 냉정한 입맛의 소유자.
00:27저는 대학교 시절부터 같이 술 마시던 친구들이랑 왔는데요.
00:31지금 시절이면 졸업하신 거예요?
00:33네 10년 전 같이 술 마시는 친구들.
00:3530대예요 그러면?
00:36네 30대예요.
00:37말도 안 돼.
00:40아니 이걸 그렇게 때리는데.
00:42이걸 그렇게 때리는데 이렇게 피부도 좋고.
00:45어쨌든 냉정한 평가 괜찮습니다.
00:48객관적인 평가.
00:49하지만 맛있다.
00:51후환도.
00:52예 덕담도 부탁드리고.
00:54엔조이.
00:54오케이.
00:56잘먹었습니다.
00:58함께했습니다.
01:00다 끝나.
01:13약간 건조이가 물어봤다.
01:17겁나 바삭한데?
01:18즉하네 바삭함?
01:22매콤해. 안 느끼해.
01:25한국인이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빨발빵.
01:33그 타코에 사워소스랑 라임이랑 고수랑 이런 거 같이 먹는 것 같아요.
01:38그러네. 향긋하게 좋아해요.
01:45엄청 새콤한데 너무 맛있다.
01:46뭔가 나뭇볶음면이야.
01:49맞아.
01:50아삭하삭한 느낌도 있고 식감이 살아있는.
01:56제가 옆에서 이렇게 봤을 때는 일단은 맛있게 드시는 것 같았는데 소감을 들어볼까요?
02:02눈으로 봤을 때도 재밌고 입안에 들어갈때도 맛있었습니다.
02:07카더는 막걸리고 무침은 소주.
02:13새콤하고.
02:14전이랑 무침이랑 이렇게 얹어서 먹기에도 너무 좋았던 게
02:17약간 고소한 맛이랑 새콤한 맛이랑 들어가니까
02:20너무 잘 어울려서 너무 맛있었어요.
02:22파전 같은 경우는 보통
02:25가생이만 이게 튀겨져가지고
02:27즉 그 부분만 먼저 빨리 먹는다고
02:29이제 눈치 싸우면 안 돼.
02:30고기가 제일 바삭하니까.
02:31딱 바삭해가지고.
02:33그 부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02:35파전은 간장이랑 먹으면 제일 잘 어울리는 줄 알았는데
02:37생각보다 빨간 소스도 매콤해서 맛있고
02:40그리고 이제 느끼하다 싶으면 이제 초급색 소스 먹으니까
02:43입이 약간 클렌징이 되는.
02:45그런 느낌도 되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02:48고향이 어디입니까?
02:49부산입니다.
02:50보산이가.
02:51아 미치겠네.
02:52진짜로.
02:53봉영아이가.
02:54아 반갑다 반갑다.
02:56아 보산 동생이 또 이래.
02:58예예.
02:59좋습니다.
03:01이제는 평가의 시간입니다.
03:03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만족도
03:06그만큼만
03:07이렇게 따라주시면 됩니다.
03:09자 우리 셰프님들은 여기 1000mm가 제일 꼭대기에 있어요.
03:121000mm를 넘으면.
03:13오늘 만점으로 성공하는 겁니다.
03:17혹여 나는 뭐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03:20500mm 차도.
03:22조금의 상처를 받을 겁니다.
03:26자 그러면은.
03:28본인이 만족하는 만큼.
03:301000점 만점에 몇 점을 줄 것이냐.
03:3210점 만점에 몇 점이 될까요?
03:36어?
03:40퇴근 후 술?
03:41야근 후 술?
03:45200mm 정도 들어갔어요.
03:47야.
03:49오 이거 몇 미리에요 이거.
03:51고맙습니다.
03:52전화 처음부터 냉정하게 한다고 했으니까.
03:54네 그러니까 처음에 그렇게 말씀하셨죠.
04:02우리 부산 동생이 마지막 피날레!
04:07하지 마세요!
04:08아이고 와그라노!
04:11안 할라 했는데!
04:14아니...
04:15시작합니다. 1000미리!
04:16한 방울만 떨어뜨릴 수도 있거든요!
04:191000미리 넘습니까?
04:201000점 만점에!
04:22야 1000미리!
04:251000점 만점에!
04:271000미리!
04:29오!
04:30축하합니다!
04:31하이!
04:31감사합니다!
04:33잘라 잘라 잘라!
04:38만점을 받았습니다.
04:40오늘 신메뉴도 나왔고 이런 소감을 듣고 싶네요.
04:44일단 신메뉴 만들어주셔서 너무 셰프님들 감사드리고
04:47이걸 힘입어서 제가 활기차게 장사하겠습니다.
04:51감사합니다.
04:52광희동에서 가장 맛있는 대포집이 되는 상상을 하면서
04:56정희선 셰프님 오늘 어떠셨어요?
04:58좋아하는 술과 전을 되게 좋아하는데
05:00그걸 이용해서 새롭게 메뉴를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05:04공부를 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05:07고맙습니다.
05:10확실히 중식이라는 그게 술이라는 문화랑 엄청 잘 어울립니다.
05:14그래서 약간 느끼할 수 있는 거를 그걸 주화시키는 맛.
05:18이거를 변주를 너무 많이 주셔서 저도 너무 많이 배우는 자리였습니다.
05:22이런 맛있는 음식을 대접할 수 있다는 게 저희한테는 가장 큰 기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05:29너무 감사합니다.
05:30고맙습니다.
05:31자 여러분 대한민국 0.1% 셰프들이 뜨겁게 발로 뛰는 우리 주방 참견
05:36셰프들의 오픈런 오늘도 이 참견 대성공입니다.
05:41감사합니다.
05:42감사합니다.
05:43대한민국 자영업자 여러분 힘내세요.
05:46셰프들의 오픈런은 계속됩니다.
05:48셰프들의 오픈런 오라!
05:50셰프 todo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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