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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의 명란 소스와 비교되는 호준 소스 ㅠㅠ
독특함을 살리려다 맛까지 잃어버렸다?

#셰프들의오픈런 #정지선 #이문정 #중식여제 #신메뉴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
매주 일요일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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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것도 잘 어울리는 소스가 따로 있지 않을까?
00:04저는 그런 거 요즘 많이 찾는 명란이랑 두부 한 장, 칠리 소스 이런 걸 섞어가지고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00:11오, 매콤맹콤.
00:13무기덕산이라는 그 소스인데
00:15뜻이 녹색 고추로 만든 소스라는 뜻이라고 하더라고요.
00:19얘가 조그맣게 달큰하면서 매우면서 약간 새콤하거든요.
00:23아, 그거 한국사람 좋아하는 맛이네.
00:25베트남에서는 이 소스를 뭐 어떤 걸 찍어 먹어요?
00:28이거 해산물 소스.
00:30그래서 아까 새우 뭔가 얘기 나왔을 때 이 생각이 바로 나더라고요.
00:35마요네즈.
00:37아, 너 마요네즈 베이스야?
00:40아니, 마요네즈는 약간만 들어가, 약간만.
00:42달큰, 새콤, 짭조름?
00:45정지선 셰프님은 뭐 어떤, 어떤 쪽 결이에요?
00:48저는 짭짤하고 매콤하고 시큼하고요.
00:54아, 저도 매콤이 빠졌습니다. 매콤이 있어요.
00:57뭐야, 같은 거 하는 거야?
00:58어? 어? 딸 아니냐고?
01:00같은 거 하는 거야?
01:01아니야.
01:02지난번 저기 촬영 때도 소스를 만드는데 마치 무슨 경연처럼
01:06너무 경쟁이 좀 과열돼가지고
01:09저희가 좀 워워했는데
01:11뭐 어쨌든 사장님이 원픽을 하시긴 하는데
01:14승자와 패자가 있는 건 아니다.
01:16선택을 안 받으면 패자다.
01:20모르겠습니다, 그럼.
01:21내가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주세요.
01:24알겠습니다.
01:24내가 이기겠다.
01:25장오진 셰프, 믹서가 등장했어요.
01:29그냥 저는 이제 뚝뚝뚝 넣고 갈면 끝이거든요.
01:33청양고추 안 매워요? 괜찮아요, 청양고추?
01:35청양고추 괜찮아요?
01:37청양고추는 눈이 매운 건 아니니까
01:39오유 마요네즈입니까?
01:42아니요, 연유입니다.
01:43연유?
01:43청양고추의 연유?
01:45네, 연유.
01:46그리고 마요네즈.
01:48매요네즈.
01:49설탕.
01:50설탕 슥슥 들어가고
01:52레몬.
01:55음, 귀변이 굉장히 지저분하네.
01:58눈에 거슬라여서.
02:00머리 사슬에서 바로 윗단계에 있네.
02:02아이고, 모시라이.
02:03피쉬 소스.
02:04피쉬 소스.
02:05피쉬 소스.
02:06피쉬 소스로.
02:06네, 알겠습니다.
02:09좋은 친구다.
02:10좋은 친구.
02:11좋은 친구.
02:13자, 그 다음에 간을 피쉬 소스로.
02:15간을 피쉬 소스 안에 두고.
02:17이야, 간국의 전의 피쉬 소스.
02:20왜 이렇게 안 되냐?
02:21빨리 한 번만.
02:22아이고.
02:23자, 여기 있습니다.
02:25오우.
02:25오우, 오늘.
02:26대령이요.
02:27최초로 되게 남성적인 모습을 보였어요.
02:29와우.
02:30테트넘의 모습.
02:32요 들어가는 건 뭐예요, 이거?
02:34로까마.
02:35라오까마.
02:36라오까마.
02:36아.
02:37아..
02:37오..
02:38라오카 마.
02:40명란에 마늘, 설탕, 그리고 라오카 마.
02:43스리라차.
02:43스리라차 들어가고.
02:46오..
02:47식초 뚜껑을 다.
02:48식초 칼칼칼.
02:49아하..
02:50보수도?
02:50저는 야성미로 그냥..
02:53야!
02:54야성리야?
02:55야성리가 있어요?
02:56어디 어느 분?
02:57아까 너무 많이 물어봐서 뭔가 좀..
02:59남성들은 보여드려야 할 것 같아서.
03:02보수가 어머문이 많아진 것 같은데.
03:04저희 이제 포인트는 보수향이랑 민트입니다.
03:07어.
03:07보수향.
03:08결이 좀 다르네.
03:11일단 하얗고 빨갛고 이쪽은.
03:14뭐가 이리 안 갈리노?
03:24옆쪽에서 굉장히 소음이 심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03:27거슬려요.
03:28어 거슬려요?
03:29굉장히 시끄러운데 여기.
03:30여기에.
03:33지금 어때요?
03:35일부러 조금 시큼하게 하시는 겁니까?
03:37일부러 하는 거예요.
03:38아까 먹어봤기 때문에.
03:39이거 전 찍으면 이제 딱 맞게 그러면.
03:41네.
03:45사실 자원순 셰프 오늘 여기서.
03:48자존심 회복해야 되거든요 여기.
03:51자 한번 봅니다.
03:52아 한번 더 들어가요.
03:54아 이게 갈려야 돼.
03:57어 굉장히 극명하게.
03:59비교가 되죠.
04:00주방하고 안 맞는 것 같은 생각이.
04:03뭐 했다고 기침을 흘리고 지금.
04:05요즘 굉장히 그.
04:07정숙하면서 정리가 된다면.
04:09아 여기는 좀 다이나믹합니다 지금.
04:12다이나믹해요.
04:13그냥 난 된 것 같아.
04:16세븐님 먹어봐도 돼요 이거?
04:20맛있네요.
04:20맛있네요.
04:21맛있네요.
04:21맛있네요.
04:23음.
04:24매콤해?
04:25아 이거 찍으면 맛있겠다 근데.
04:27아 명란 맛이 확 나네.
04:29네.
04:29약간 재미가 없을 것 같은데.
04:31저 아까 저 민트 저것 좀 주시겠습니까?
04:34아 손 많이 가네.
04:35민트 저것 좀 주시겠습니까?
04:36아 손 많이 가네.
04:38네.
04:39민트.
04:41민트랑 요거랑 고수랑.
04:42고수랑.
04:43네.
04:43그리고.
04:45또 뭐.
04:46저기.
04:47제가 같이 갈게요.
04:48아이고 마.
04:49뭐 뭐 뭐 얘기해.
04:51저한테 얘기하세요.
04:51무슨 무슨 뭐.
04:52뭐가 부탁도 하겠나 이거.
04:54또 레몬?
04:55뭐죠 뭐죠.
04:56아 레몬도 네.
04:56됐어?
04:58와.
04:58간 보다가 이거 매워가지고 이게 죽겠네.
05:02민트를 더 넣고.
05:04고수.
05:09맛있네요.
05:17고수.
05:17갓만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데.
05:20나도 뭘 자꾸.
05:21고.
05:21고.
05:21고추 한 두 개만 더 주실래요?
05:23아 놀래라 정말.
05:24고.
05:25민트.
05:26그 앞에.
05:27눈 앞에 저 눈 앞에.
05:29아 네.
05:29예.
05:29죄송합니다.
05:30눈 앞에 있잖아 누나.
05:31별 말 안 할게요.
05:33하도 구박을 하셔가지고.
05:35통감이 아닌 것 같은데?
05:36이걸 참 누나 같은데?
05:37아니에요.
05:38아 그렇죠 형님이 형님.
05:39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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