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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2025년의 마지막 날인 내일, 추위가 맹위를 떨칩니다.

출근길 두꺼운 패딩에 목도리까지 중무장 잊지 마셔야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에는 한파특보가 예정돼, 잠시 뒤 밤 9시부터 발효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 -8도까지 떨어집니다. 

칼바람이 불면서 체감 기온은 더 낮아져 서울 -14도, 파주 -19도, 대관령 -20도입니다.

낮에도 서울 체감 -9도, 청주 -6도, 전주 -4도로 온종일 꽁꽁 얼겠습니다.

새해 첫날 기온이 더 떨어져 지난주 금요일만큼 춥겠고요. 

토요일 아침까지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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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025년의 마지막 날인 내일 추위가 매미를 떨칩니다.
00:04출근길 두꺼운 패딩에 목도리까지 중무장 잊지 마셔야겠습니다.
00:09수도권과 강원에는 한파특보가 예정돼 잠시 뒤 밤 9시부터 발효됩니다.
00:15내일 아침 기온 서울 영하 8도까지 떨어집니다.
00:18칼바람이 불며 체감기온은 더 낮아져서 서울 영하 14도, 타주 영하 19도, 대관령은 영하 20도입니다.
00:25낮에도 서울 체감 영하 9도, 청주 영하 6도, 전주 영하 4도로 온종일 꽁꽁 얼겠습니다.
00:34새해 첫날은 기온이 더 떨어져서 지난주 금요일만큼 춥겠고요.
00:38토요일 아침까지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00:41날씨였습니다.
00:55날씨였습니다.
00:57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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