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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기간 날씨도 꽤 좋았고 연차까지 사용했다면 최대 닷새간 쉬었던 만큼 마지막 날인 오늘이 아쉽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오늘 고속도로는 연휴 동안 여행을 갔다 돌아오는 분들과 당일치기 나들이객들까지 더해지면서 서울 방향 이동이 많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 정체가 가장 심하겠고 특히 영동선과 서울 양양선 정체가 집중될 것으로 보이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큰 일교차 때문인지 곳곳에 안개가 짙은 구간들이 많습니다.

가시거리가 300m 이하로 뚝 떨어지면서 사고의 위험이 상당히 높아져 있는데요.

안개등과 비상등 사용 잘하면서 조심히 이동해 주셔야겠습니다.

큰 일교차는 차에도 무리가 되기 마련이죠.

지금도 이렇게 곳곳에 고장차가 서 있습니다.

고장차량을 보지 못해서 추가 사고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전방주시 잘해 주셔야겠고 아직까지는 15번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전 구간 수월하게 이동 가능합니다.

잠시 후 오전 7시부터는 신탄진에서 한남대교 남단 사이로 휴일 버스전용차로제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오전 7시부터 1차로는 잘 비워두고 이동하셔야겠고 60번서울양양선 서울 쪽으로는 오늘 경기권 위주의 정체가 예상되는데요.

오후 5시 무렵에는 설악에서 화도 그리고 강일 부근에서 속도가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전좌석 안전띠 잊지 마시고요.

고속도로 교통방송 김정희였습니다.

어린이날인 오늘, 나들이 계획많을 텐데요.

큰 일교차만 유의하신다면아이들과 즐거운 추억 쌓을 수 있겠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 8.4도로 쌀쌀하지만낮에는 22도까지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 맑겠고미세먼지도 양호하겠습니다.

하지만 중부 서해안과 동해안은강풍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 잘 해주시기바랍니다. 현재 기온 춘천이 4.8도, 안동 4도로 쌀쌀하고요.

낮 기온 서울과 춘천, 청주 22도, 대구는 23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목요일엔 중부 지방에 비가 내리겠고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YTN 유다현 (diana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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