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이 충격 여파로 이렇게 들썩들썩이는 가운데 북한에서는 북러 동맹 강화 의지를 더욱 강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00:10러시아 파병 기념관을 준공하면서 혈맹으로서의 북러 관계를 강조했습니다.
00:18김정은 정권의 공포 정치 강도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는 보도도 함께 나오고 있는데요.
00:25어떤 내용이냐 하면 바로 이 내용 때문입니다. 함께 보시죠.
00:30몇몇 대지하는 이런 물건대장들이 세상 개인위주에 물려서 우리의 이 하묵한 대사정을 의리 풀고 있으니 이런 사람들은 막상히 불에 따라 은폐한
00:42번역표를 받아야 합니다.
00:44이런 부른대장들은 앞으로 나아보게 될까요?
00:47물천독함을 신청하고만 되면 진료공장 노동자 당국이 군중주행원 취약자 노동자 당국이 군중주행원 취약자 노동자 당국이 군중주행원 취약자 노동자 당국이
00:59북한 사회에서 공개된 알림 내용입니다.
01:02흘림 글씨여서 저희가 정자체로 다시 바꿨습니다.
01:06살인범죄자의 사형집행을 다음과 같이 합니다.
01:10남자 30살, 이름 범죄자 주순남.
01:14범죄 감행 장소 적고요.
01:17그리고 사형집행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알림으로 공지를 한 것 보고 계십니다.
01:26이렇게 보신 것처럼 북한은 공개 처형을 하는데 이렇게 알림까지 인민들에게 한다는 겁니다.
01:35최근 일은 아닙니다.
01:371990년대 함흥시 공개 처형 공고문이 이제 뒤늦게 공개된 건데요.
01:43이때는 김일성 집권기이기도 했고 그렇다면 김정일, 김정은을 거치면서 뭔가 달라졌을까요?
01:50달라졌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01:58김정은 정권이 들어서고 13년 동안 처형을 하거나 사형 선고를 받은 횟수.
02:06그러니까 개인이나 여러 세대에서 선고가 144번 내려졌다는 겁니다.
02:12인원, 그러니까 사형이 집행된, 처형된 인원을 세보니까 최소 358명이라는 겁니다.
02:20이 특징은요, 위원님 이렇습니다.
02:23국경 봉쇄 이후에 우리 남한 드라마나 영화 그리고 음악을 듣다가 처형한 경우가 급격히 늘었다고요?
02:30그러니까 김정은 집권 이후에 두 단계로 볼 수 있어요.
02:36첫 번째 단계는 김정은 집권 이후에 2012년부터 2017년까지 계기를 볼 수 있는데
02:44그때는 주로 고위 간부들을 총사를 많이 했어요.
02:48그래서 국가안보천략연구원에서 조사를 한 데 이해하면 2012년부터 2017년 말까지 140여 명 이상의 차관급 이상 간부들을 처형을 했어요.
03:01그러니까 장성택 행정부장, 이영화 당 행정부 제1부부장, 장수기 1부부장, 현영철 국방상 이런 사람들을 총사를 많이 했거든요.
03:10그래서 정권을 공고히 했고 코로나 이후에 북한이 무슨 법을 내놓은가 하면
03:16청년 애국사상 보호법, 반동사상 배격법, 평양문화 보호법 같은 걸 나오면서
03:23이게 이제 국경 지역을 비롯해서 내부 지역으로 점차 한국의 한류 드라마가 많이 들어가는 것이 나오고
03:31그리고 북한 청년들이 사상이 변하는 것이 보이니까
03:353대 악법을 만들어서 결국은 이 많은 사람들을 총사를 했다는 건데
03:41북한 인권조사기관에서 하나 조사를 한 거거든요.
03:44그러니까 1단계에서는 간부들 총사를 많이 했고 2단계에서는 주로 인민들을 총사를 하는데
03:50그런데 공개된 장소에서 저렇게 하는 거예요?
03:52그렇게 공개된 장소에서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03:54저게 이런 드라마를 본 죄로 이 사람을 총사를 하니
03:58너네들이 잘 똑똑히 보고 이런 것들을 보지 말아라.
04:02이게 공개 총살의 의미입니다.
04:04그러니까 한 사람을 처형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교육을 하고 교형을 하겠다는 거거든요.
04:09그러니까 저렇게 저런 것을 보고 실제로 우리 탈북민들 2021년 이후에 온 탈북민들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면 공개 처형장에 갓됐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04:19일주일 동안 그 장면이 너무 끔찍해서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잔다고 그래요.
04:24그런데 그게 모이는 사람들이 대체로 그분야 사람들 한 2천 명에서 1만 명 이상을 모아놓고
04:30그 앞에서 총을 쏘음으로써 그 1만 명을 통해서 수십만 명의 역량을 주려고 저렇게 공포 정치를 하는 겁니다.
04:40사실 상식적으로 보면 불의의 사고를 우연히 목격하는 경우도 정신적인 충격과 후유증으로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되는 게 정상적인 사회의 모습이죠.
04:54그런데 북한의 김정은은 사람을 처형하는 장면을 인민들에게 공개해서 이를 정치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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