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시간 전
조선 출마 여부 뜸 들였던 하정우, 결국 나온다…부산 북갑 3파전 구도
조선 정청래 대표 만난 뒤 결심 굳힌 듯
경향 하정우 청와대 AI수석 '부산 북갑행'… 민주당, 이르면 29일 인재영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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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13인방 첫 번째 주인공이 3인방이에요?
00:04그러면 3인방이 아니라 하피플 5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PD님?
00:11경구 그렇잖아요. 경구가 5명이잖아요. 하피플 3이 아니라.
00:15첫 번째 주인공은 하정우, 한동훈, 박민식.
00:20이 세 분의 공통점은 이번 부산 북구갑 지역에서 맞붙게 됐다는 겁니다.
00:26정치원 대표 얘기 들어보시죠.
00:30하정우 청와대 AI 수석과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00:33한 2시간가량 하면서 제가 하정우 수석에게 AI 안성맞춤형 국회의원이 당신이다.
00:40그러니 결심해달라고 제가 설득을 했습니다.
00:45그랬더니 집에 가서 생각해보겠다.
00:47아마 최종 결심을 밤새 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00:52아마도 좋은 소식을 여러분께 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00:59하정우 수석은 예상대로 부산 북구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01:04그런데 여권 내에서도 생뚱맞은 출마다라며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됩니다.
01:11어제 사의 표명했죠. 입당 후 부산 북갑 전략 공천 예정이라고
01:15하는데 임명된 지 10개월 만이라는 거죠.
01:18여권 일각에서는 대통령이 AI가 중요해서 작업 걸어도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01:2410개월 만에 나가는 게 모양새가 그렇다라는 비판이 있어요.
01:29여권 내부에서도 AI 3대 강국 초석 다재할 때 출마 생뚱맞다.
01:33패배한다면 무리한 차출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질 것이다.
01:37이렇게 되면 이 책임론은 정치인 대표에게 가나요?
01:40부산 북과 패배한다면 AI 정책 지휘 공백이 우려되다.
01:44이런 말도 있습니다.
01:44김효은 대비님 어떻게 보십니까?
01:47지금 같은 초격차 시대에 AI 강국으로 가기 위해서 물론 우리나라가
01:52반도체 생산에서는 세계 최고지만 AI 시스템이라든지
01:56미국에 있는 빅테크 기업 같은 경쟁력을 갖추기에는
02:00사실 좀 많이 늦은 감이 있습니다.
02:02한참 따라가야죠.
02:03그래서 가뜩이나 우리가 지금 AI 강국이 되기 위해서
02:07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는데 적어도 5년 정도는
02:11그 임기 내내는 하정우 수석이 AI만큼은 우리나라를 강국으로 끌어주지 않겠나라는
02:17그런 관심들이 사실은 우리 야권에서도 많았습니다.
02:20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꼬임에 넘어가지 마라라는
02:24그런 장난식의 말씀을 하셨을 때도
02:26그것이 대통령의 진심이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02:29이번 건 대통령 말씀이 맞다.
02:31그런데 지금 결과적으로는 출마를 하지 않습니까?
02:34그렇다면 모든 것이 하정우 수석의 이른바 몸값을 키워주기 위한 빌드업이었나
02:40이 진정성에 사실 좀 의문이 드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02:45물론 화려하고 걸출한 스펙을 가지신 분인 것은 맞고
02:49또 아주 젊은 청년 인재인 것도 맞습니다만
02:52지금 현재 북부에 있는 주민분들은
02:55부산 안에서도 북부의 발전에 정말 목이 마른
02:59그런 구민들이 정말로 많은 지역입니다.
03:01그래서 그런 지역민들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을 시켜줄 수 있는 인재인지도
03:06우리가 좀 생각을 해봐야 될 문제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03:10그리고 본인의 이 거취 자체를 스스로가 진정성 있게 밝히는 그런 것이 아니라
03:15대통령의 뜻에 따르겠다라고 그렇게 말을 했지 않습니까?
03:19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03:22이 하정우 수석의 진정성에 우선 의문이 들 수 있고
03:25그리고 정말 이 북구를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의지를 갖춘 사람인가?
03:31이 두 가지에 대해서만큼은 분명히 의문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03:35네, 하정우 수석 임명 당시의 발언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03:38함께 보시죠.
03:41AI가 국가 미래 존망 좌우하는 시기, 앞으로 3에서 5년이 AI 골든타임.
03:46그런데 10개월 만에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해서 논란이 현재 일고 있는 건데
03:50양태정 변호사님, 제가 우리 양 변호사님을 돌직구에 영입한 지가 꽤 됐죠?
03:57그렇죠.
03:59얼마나 됐죠?
04:00뭐, 그래도 한 10개월 정도?
04:0110개월 정도.
04:03우리 양 변호사님은 어디서 작업 들어와도 나가면 안 돼요?
04:06알겠습니다.
04:07돌직구의 제자리를 지켜야 돼요?
04:08작업 들어오는 것도 없습니다.
04:09그렇군요.
04:10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4:12그러니까 저는 최종적으로는 하정우 수석 본인이 출마 의지가 강해서 나가게 된 걸로 보이고
04:17저는 민주당 입장에서는 잘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04:21다만 그 과정에서 조금 하정우 수석이 좌우면하는 모습을 보여준 면이 있어서
04:26대통령한테 물어보고 나간다, 아니다, 이런 얘기들을
04:29그런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4:31오히려 본인이 의사가 빨리 결정을 했으면
04:34그냥 하루라도 빨리 사의를 하고 빨리 지역 현장에 들어가는 게
04:38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04:41그만큼 하정우 수석이 청와대와 민주당, 또 지역에서도
04:45굉장히 그만큼 탐내는, 아끼는 인재이기 때문에
04:48그런 과정이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04:51지금이라도 결정을 했고
04:52또 어제 청와대에서 하정우 수석이 대통령께 사의 표명을 하면서
04:56그 과정에서는 굉장히 분위기가 확이했다고 전해지고 있거든요.
04:59아, 그래요?
04:59그렇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지금 청와대에서도 성과를 보인 만큼
05:04지역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거라고 기대합니다.
05:07네, 대통령도 웃으며 놔줬다라는 분위기가 전해진다라는 얘기도
05:12양 변호사님께서 전해주고 계신데
05:16만약에, 만약에 선거 결과는 모르는 거니까
05:19이기면이야 당연히 좋은 일이고
05:21혹시 선거 결과가 좋지 않아서 패배한다면
05:25아까 여권 일각에 우려의 목소리를 동아일보가 오늘 썼잖아요, 취재해서
05:30이 차출, 무리한 차출에 대한 책임이 제기될 거다라는 얘기도 있던데
05:35김정은 의원님, 이대문은 어떻게 보십니까?
05:38글쎄요, 무리한 차출일까요?
05:39예정된 수순이었다고 생각하고요.
05:42처음에 시작은 자위반, 타위반이었습니다만
05:45정치인이 된 거죠, 이미.
05:47그럼 최종 결론은 자기가 결론 내는 거니까
05:50최종 책임은 자기 책임
05:52그렇죠, 그래서 그 결과에 대해서
05:55예단에서 얘기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만
05:58저는 승리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06:01또 설사 그 반대의 경우가 되더라도
06:04이거를 당에서 무리하게 차출했다
06:07이렇게 얘기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06:10하긴 모든 선거, 모든 지역은 지면
06:13본인이 책임이고 당은 책임져주지 않아요
06:15그렇죠, 1차적으로 그런 거고요
06:17또 만약에 본인이 난 죽어도 나가기 싫다라고 했으면
06:21남았으면 될 일이고
06:22남았으면 됐고
06:23확고하게 그런 의지를 보였으면 될 일이기 때문에
06:25혹시, 혹시
06:26선거 결과는 모르니까
06:28이기면 좋겠지만
06:29떨어지면 청와대에서 다시 대꾸합니까?
06:32그런 거 없죠
06:32낙장불입이죠
06:35그 사이에 누군가가 충원이 되겠죠
06:37그렇죠
06:38지금 굉장히 중요한 자리인데
06:40그렇게는 안 될 것 같고요
06:42떨어지면 그 자리를 지키면서 지역 연장을 해야죠
06:45그렇게 된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06:48지역위원장 해야 된다?
06:49그렇죠
06:53여론조사가 있어요
06:54미디어 토마토에서 3자 가상 대결 결과가 나왔는데
06:58이 여론조사 결과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07:00함께 보시죠
07:03김광삼 변사님
07:04보시면
07:06비슷비슷해요 세 분이
07:08파죽지세
07:09세 분이
07:11굉장한
07:14경쟁 구도예요
07:15하종은 35.5
07:16한동훈 28.5
07:18비슷하죠
07:18박민식 26.6
07:20비슷하죠
07:20누구 하나
07:22압도적으로 치고 나가는 사람은 없다
07:24흥미로운 건
07:26범보수표를 받고 있는 박민식 한동훈
07:28두 분의 표를 합쳐보면
07:30얼마입니까?
07:3254.5 잖아요
07:33그러면 하종우 수석이 받고 있는
07:3635.5의 지지율보다
07:38훨씬 많다는 거죠
07:40과반을 넘긴다는 거죠
07:42여기서의 관건은
07:44박민식 한동훈 두 사람이 단일화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인지
07:47아니면 둘 중에 누군가가
07:49박민식 한동훈 둘 중에 누군가가
07:51상대방의 지지율을 압도하면서 누르면서
07:55그 지지율을 흡수할 수 있을 건지
07:56그게 지금 관건인데
07:58일단 부산 북구에서 보수 표심은
08:03하종우 예비후보가 받는 지지율보다 높다
08:06뭐 이런 건데
08:07김광선 변호사님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08:10진짜 저 여론조사만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08:13어떻게 변할지를 모르죠
08:14그럼요 선거는 뭐 한참 변합니다
08:16그런데 지금 3자 구도잖아요
08:18그래서 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28.5단 말이에요
08:21그런데 여기에서 만약에 나중에 보수층에서
08:25그러면 누가 될 것인가라는 판단을 할 거예요
08:29그럼 대세 쪽으로 몰릴 가능성이 큰데
08:31표가 나눠지지 않고
08:33그렇죠
08:33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
08:35만약에 박민식
08:37지금 박민식이랑 한동훈 전 대표와 합치면
08:3950%가 훨씬 넘어요
08:41그럼 박민식이 한 10%만 가지고 오면
08:44하지만 이 여론조사만 보면
08:46하종우를 이길 수 있다는 결론이 도달을 하겠죠
08:49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08:52어떻게 보면 하종우를 착출하는 것은
08:55굉장히 좀 생뚱맞은 곳이 있죠
08:57지금 AI 강국 만들지겠다고 해가지고
09:00AI 센터 장사님 데려온 거잖아요
09:02지금 10달밖에 안 됐어요
09:04근데 AI와 관련해서 뭐 한 게 별로 없습니다
09:07그 다음에 좋아 착출을 한다고 해봐요
09:10그런데 너무나 좌구우면을 했죠
09:12그러니까 계속 빌드업을 해놓은 거예요
09:15밑판 깔아놓고
09:16제가 볼 때는 대통령이 넘어가면 안 된다고 했는데
09:19지금 생각해보니까
09:20그 일종의 약속대리인이었다는 거죠
09:22그래서 뭔가 하종우 띄우기를
09:24왜냐하면 인지도가 워낙 없으니까
09:26민주당도 마찬가지고
09:28정부나 대통령, 청와대도
09:30하종우 띄우기를 한 거죠
09:32그래서 결과적으로 나왔는데
09:34뭐 제가 볼 때는 자기 의사가 아니고
09:37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분위기가 이미
09:40본인이 당과 청와대에서 형성을 해놨다고 저는 그렇게 봐요
09:43그래서 자기 의지로 나온 건 아니고
09:45사실은 저렇게 착출하는 건
09:48적절하지 않다 이런 말씀 하나 들 수 있고
09:50두 번째 선거와 관련된 거예요
09:53그런데 제가 전에도 돌짚고서 얘기했습니다만
09:56정치는 타이밍이거든요
09:58타이밍 때 딱 나와줘야 하는데
10:00본인의 의사를 명확히 밝히면서
10:03내가 출정하겠다
10:04선거 나가겠다 이렇게 밝혔으면
10:06더 시너지 효과가 있었을 거예요
10:08그런데 아침 저녁으로 말이 틀렸잖아요
10:10나간다 했다 안 나간다 했다
10:11대통령의 뜻에 따라 다른다
10:14그런데 야단에서 대통령 뜻에 따라 나간다고 하면
10:16이건 선거법 위반이다
10:17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10:20나갈 것 같다가
10:21다음 날은 명확히 안 나갈 것 같다가
10:23그다음에 나가지도 않고 안 나가지도 않고
10:25이런 상황이 계속 전개가 돼서
10:27타이밍에서 제가 볼 때는
10:28상당히 실기를 했다 이렇게 봅니다
10:30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10:32저는 개인적으로 볼 때는
10:33민주당과 한동훈의 싸움이다 보는데
10:36결과적으로 한동훈 전 대표의 바람
10:40보수 재건에 대한 희망
10:42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까지 유권자의 마음을 잡느냐에 따라서
10:48선거 결과가 상당히 요동칠 수 있다
10:50저는 그렇게 봅니다
10:51한동훈 전 대표와 박미식 전 장관이
10:54하중 수석에 대해서 한 발언들이 있습니다
10:56들어보시죠
10:58그분이 그렇게 얘기했더라고요
10:59이재명 대통령이 나오라고 지시하면 나올 거다
11:02이렇게 얘기했더라고요
11:03좋습니다
11:04저는 나와야 된다고 생각해요
11:05그러면 저는 사실상
11:07저와 하정우 씨를 통한 이재명 대통령이
11:09대리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1:11제가 대리전 형식으로 강력하게
11:13이번 선거를 통해서 문제점을 낱낱이 드러내고
11:16국민들의 심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11:19자 이번에 박미식 전 장관의 얘기 들어보시죠
11:24하정우 수석 본인도
11:26사상 초등학교 사상 중학교
11:28구덕 고등학교를 나왔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11:30부산 사람들한테
11:32백이면 백
11:33사상하고 북구하고 간냄으로 보면
11:35바보 아닌가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11:37전혀 다른 지역이죠
11:39만일 하정우 수석이 선거판에서 자신 있게
11:43본인이 북구 출신입니다
11:44라고 하면은
11:46법률가로서 제가 볼 때는
11:47선관위에 고발당할 겁니다
11:49아마
11:52두 사람의 이야기도 한번 들어봤습니다
11:55궁금한 건
11:56단일화 여부인데
11:58여론조사 보니까
12:00김효은 대변인
12:00어떻게 보세요
12:02네 지금 현재는
12:04우리가 이 정당의
12:06후보로서
12:07한 분 같은 경우는
12:08이제 차출이 된다라고
12:09이제 사실화되어 가고 있는 거고
12:10또 박미식 전 장관 같은 경우는
12:13일찍 털을 닫고 있었고
12:14또 이 지역 출신이고요
12:15그리고 또
12:16한동훈 후보 같은 경우에
12:17이제 지금
12:18무소속 출마를 할 예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12:20유권자들 입장에서는
12:22여론조사를 받았을 때
12:23어느 정당의 누구 후보인가
12:24기호는 몇 번인가에 대한
12:26그런 개념이 사실은 별로 없습니다
12:27그래서 아직까지는
12:29우리가 지금의 여론조사만을 가지고
12:31어느 후보와 단일화를 하는 것이
12:33좋을 것이다 라는 그림이
12:35지금 명확하게 드러나기는
12:37조금은 어려워서
12:37그렇죠 선거 때까지
12:38또 한참 변하는 게
12:39여론조사니까
12:40네 맞습니다
12:41기호 1번이 하정우
12:42그다음에 기호 2번이
12:43박민식 3번이 한동훈
12:45이렇게 해서
12:45아마 다시 응답을 하는
12:47그런 시기가 곧
12:47도래를 할 것인데
12:48그 추이를 좀 보면서
12:50우리가 다시 생각을 해야 될
12:51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12:52여지가 아예 없진 않다
12:53이 말씀이세요?
12:55왜냐하면 일단은
12:56단일화 여지가?
12:56누구로 단일화를 하건 간에
12:58이기는 것이 가장
12:59최선의 목적이고
13:00그것만을 봐야 되기 때문에
13:02선거는 사실
13:03지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13:04저도 경험자이기 때문에
13:06그렇죠
13:06결국엔 우리가 한 석이라도
13:08더 가져가는 것이
13:09중요합니다
13:09하지만 저는 제가 볼 때는
13:11지금 박민식 후보가
13:12결코 불리하지는 않을 거다라고
13:14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13:15이것은 우리가 이제
13:16선거운동을 하면서
13:17북구민들의 마음을
13:19누가 얼마만큼
13:20단시간에 더 많이 가져가냐
13:21게임이고
13:22또 물론 이제
13:23대여투쟁을 하는
13:54그 선명성도 중요하지만
13:55상당합니다
13:56한동훈 전 대표와 가까운
13:57배현진 의원 얘기 들어보실 텐데
13:58사실상
13:59한동훈 전 대표가
14:01국민의힘 후보다
14:01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4:04사실상의 우리 국민의힘의 후보인
14:07한동훈 대표를
14:09무공천하든
14:10좀 후원해줄 수 있는 방향으로
14:11지원할 수 있는 방향으로
14:12선거를 경영한다면
14:14부산 북갑이 민주당에
14:16뺏겼던 지역이지만
14:17저희가 가져올 수 있겠다
14:20국민의힘 후보는
14:22한동훈이다
14:22배현진 의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4:24박민식 전 장관은
14:26이렇게 한동훈 전 대표를
14:27비판했는데
14:28들어보시죠
14:30많은 보수 지지자들이
14:32하
14:32저
14:33사람은
14:35너무
14:35자기 중심적
14:36아니냐
14:37그게 그냥
14:37나르시시스트가 아니라
14:39모든 것이
14:40본인 중심으로
14:42이제
14:43돌아가는 거죠
14:43옛날에 지동설
14:44춘동설인데
14:45제가 혼자 생각하면
14:46한동설 아니냐
14:47북구가 그럼 나왔는데
14:48자기가 꼭
14:49되어야
14:50보수가 재건됩니까
14:51그건
14:53근거가 누가 있어
15:22한동설
15:23변제구를 날렸습니다
15:25두 사람의 신경전이
15:27치열할 수밖에 없어요
15:28김유정은
15:28어떻게 보세요
15:29그런데 박민식
15:31예비후보죠
15:32박민식 후보가
15:33후보 확정된 거 아니잖아요
15:34후보 확정 안 됐어요
15:35당에서
15:36경선 안 되며요
15:37후보를 박민식 장관에게 줄지 말지
15:38결정 안 됐어요
15:39네 경선 안 되며요
15:40그러니까
15:41가능성이 아직
15:42뭐 어떻게 될지 몰라요
15:43그러니까 이제 본인 입장에서는
15:45제3자 누가 날라올 수도 있다
15:46그렇죠
15:47단일화를 만약에
15:49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15:50단일화를 한다
15:50그러면 장동혁
15:52자기 부정이에요
15:52어떻게든 한동훈 되는 거 맞겠다라고
15:55본인이 이미
15:56선언한 바가 있는데
15:57다시
15:59국민의힘 후보를 내고
16:01한동훈
16:02이제 후보가 되겠죠
16:03와
16:03단일화를 통해서
16:04이를테면
16:05한동훈으로 단일화를 한다
16:06그러면은
16:07장동혁 체제는 물러나야 돼요
16:09네
16:09그건 자기 부정이죠
16:10그런 게 하나 있고요
16:12두 번째는
16:13아까 이제
16:14하정우 수석을 넣어서
16:17가상 대결을 붙인 건데
16:18그때 날짜는
16:20아직 최종 이렇게
16:20사위 표명하고
16:22나가겠다는
16:23의사 표명을 하기
16:24전이기 때문에
16:25또 그 여론 추이는
16:26모르는 겁니다
16:27그래서 국민의힘 후보가
16:29확정이 되면
16:29저는
16:30어떻게 보면
16:322번으로
16:33한동훈 표가 쏠릴 가능성이
16:36있다라고 생각하고요
16:37그래도
16:382번이 갖는
16:39국민의힘 후보가 갖는
16:41그게 있거든요
16:42무소속 후보보다는
16:43그래서 그 지점을 좀 생각해야 된다고 보고
16:46하정우 수석도
16:47이제 사위 표명을 어제 하고
16:49본격적으로
16:50이 선거전에 뛰어들면
16:52양상은 달라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17:23네
17:33네
17:33네
17:33네
17:33네
18:02네
18:03네
18:13네
18:13네
18:13네
18:13네
18:13네
18:13네
18:42네
18:43네
18:49네
18:50네
18:51네
18:52네
18:55네
18:55네
18:55아주 경쟁력 없는 사람을 단일화를 안 하는데 경쟁력 없는 사람을 붙여주면 단일화 효과가 똑같이 되니까
19:03장동현 입장에서는, 장동현 대표 입장에서는 이 부분이 굉장히 고민스러울 거예요.
19:0915대 1로 지든 어쩌든 간에 저기에서만 한동훈은 절대 안 된다.
19:14이 생각을 장동현 대표가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게 사실은 뜻대로 되지 않거든요.
19:18본인도 마찬가지죠.
19:20지금 공감위원장 내세워서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데 안 된 적이 많이 있잖아요.
19:25충북도 사실은 현직 도지사 컷업을 당하고 있는데 안 됐죠.
19:30대구도 좀 어떻게 보면 그렇게 호락호락 되지 않았죠.
19:34부산은 더군다나 본인이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이 또 후보가 되고
19:38이러다 보니까 정치라는 것이 국민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건데
19:41단순히 대표의 큰 힘을 갖고 있다고 해서 그걸 자주 의지할 수 없고
19:46더군다나 국민의힘이랄지 대표가 국민의힘 지지를 좀 많이 받는 대표로 가면
19:52자기의 전략 방향으로 가겠지만 오히려 역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크죠.
19:58제가 볼 때는요.
19:59지금 보니까 한동훈 전 대표가 외치는 보수 재건이라는 선거 구호가
20:04부산에서 얼마나 먹히느냐 여부에 따라서 이 선거 전략이 힘을 발휘하느냐 여부가 결정될 것 같은데
20:10저는 그게 가장 큰 변수라고 봐요.
20:12왜냐하면 보수가 어떻게 보면 윤석열의 개혁 탄핵에 의해서 거의 괴멸됐잖아요.
20:19거기다가 그다음에 후속타로 장동영이라는 대표가 나오면서
20:23이 괴멸된 보수를 더 괴멸을 시킨 거예요.
20:26그러면 보수 진입장에서는 보수가 다시 살아나야 하는데 희망이 없거든요.
20:31지금의 어떤 당권파 체제로는 희망이 없기 때문에
20:34그럼 이걸 대체할 사람이 누구냐.
20:36그래 한동훈 밖에 없다라고 판단이 된다고 하면
20:39부산에서 아마 상당히 많은 유권자의 마음을 얻을 거예요.
20:45그래서 보수 재건을 얼마나 바라느냐 유권자들이.
20:49그거에 따라서 특히 부산지역, 부울경의 어떤 표심이 좌우가 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20:55김광선 변수님의 개인적인 견해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20:58그런가 하면 논란이 많았던 김용전 부원장이 이번 공천에서 최종 배제됐습니다.
21:05친명기 의원 한 60명이 공천을 줘야 한다라고 편을 들었는데 배제한 겁니다.
21:11얘기 들어보시죠.
21:13김용전 부원장과 관련해서는 검찰의 조작 기소의 피해자이자 희생령이고
21:19당과 대통령을 위해서 했던 여러 가지 기여가 있다는 점에 대해서
21:23당 안팎의 많은 분들이 기회를 부어야 한다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21:28그러나 당은 지방선거와 재보건선거 전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21:34공천하지 않는 곳이 적절하다는 판단을 하게 된 겁니다.
21:37그렇기 때문에 김용전 부원장에 대해서 앞으로 다른 지역에 대한 공천 검토도
21:42어렵다 이런 취지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1:47윤해복이 굉장히 관심사였는데 양태현 변호사님
21:49지금 만약에 조승래 우리 의원 말씀처럼
21:53검찰이 다 조작 기소한 거고
21:56그것 때문에 1심, 2심 판사들이 다 잘못해서 유죄 판단 내린 거고
22:01그리고 곧 대법원에서 무죄가 나올 거라면 공천하지 그랬어요.
22:07왜 선거판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합니까?
22:09그렇게 자신 있으면 공천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22:13저는 이제 저도 마찬가지로 김용전 부원장이 조작 기소나 여러 가지 사법 이런 거에 대한 피해자라고 생각합니다.
22:20다만 대법원에서 그걸 과연 받아들여서 무죄 판결을 낸다는 확실한 확인이 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22:28또 이 조작 기소를 밝히기 위한 지금 국정조사가 진행 중인데
22:31아마 그 국정조사 결과도 이번 지방선거 이후에나 나올 걸로 보이기 때문에
22:35어쨌든 이런 지금 상황에서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22:39만약 공천을 한다고 하면
22:40또 그거에 대해서 굉장히 일종의 정치적 프레임으로 올라갈 수 있는
22:44그런 상황을 아마 종합적으로 고려한 걸로 보입니다.
22:46저는 충분히 기여가 있기 때문에 다른 더 국가나 당을 위해서 정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22:52아마 일종의 그런 정말 당으로서는 고육지책이라는 면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22:57그런 면에 있어서 아마 이번 저 문제를 지방선거 이후에라도
23:01충분한 자리라든가 충분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이 주어진다고 생각합니다.
23:06그런가 하면 평택 조국 전 대표가 출마한 평택에 정치원회 대표가 후보를 냈어요.
23:13지금 양태흠 부원사님 김용남 전 의원 후보를 냈죠.
23:16이 말은 선거연대는 없다 이거군요. 한번 해보자 이거군요.
23:20그렇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당은 전부
23:22민주당은 전부터 모든 지역에 공천한 당을 선언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23:27그런 면에서 가장 적합한 후보를 아마 전략 공천한 걸 보이고요.
23:31그럼 저 지역은 조국, 그다음에 진보당 후보도 있고
23:35민주당 후보도 있고 국민의힘 후보도 있잖아요.
23:38있죠.
23:38그럼 부산과 반대로
23:40자유한 날개 후보도 있습니다.
23:42그쪽이 좀 분열이 되는 거네요. 민주쪽이, 민주지역 쪽이.
23:45그렇죠. 아무래도 그런 면이 있고 사실
23:47초가 나뉘는 거네요.
23:48사실 이제 평택에서는 민주당이 진보당과의 이런 선거연대를 많이 좀 염두에 둔 측면이 있습니다.
23:54왜냐하면
23:54우위동 의원이 국민의힘에서는 공천이 됐잖아요.
23:57네. 그런 분도 있고 또 어쨌든 진보당이 또 울산시장 선거나 울산 지역과 경남 지역에서의 영대할 수 있는 분이 많기 때문에
24:04그런 나름대로 전략이 있었는데 사실 조국 대표 입장에서는 본인이 어디에서 출마하는 건 본인 자유이기는 하지만
24:10민주당 입장에서도 어쨌든 후보를 안 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요.
24:13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는 결국 평택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서
24:18어느 분이 과연 평택 국회의원이 되는지 판단을 받아야 될 걸로 보입니다.
24:22이번엔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24:24부산시장 선거 열기도 뜨겁습니다.
24:27전재수 후보와 박형준 시장 얘기 들어보시죠.
24:32아무것도 없는 저 전재수를 국회로 보내주시고
24:36삼성 국회의원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를 지금까지 키워주신 것은 오로지 여러분 덕분입니다.
24:47여러분들께서 키워주신 아들 저 전재수
24:50큰 절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4:53그리고 또 뵙겠습니다 여러분.
24:55정말 고맙습니다.
25:00부산은 과보의 부산이 아닙니다.
25:02이제는 세계의 도시입니다.
25:04이제 남은 것은 단 하나.
25:06중단 없는 부산 발전으로 이 변화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25:10그래서 저는 다시 도전합니다.
25:12완성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3선에 도전합니다.
25:16부산은 한국 현대사에서 민주주의의 고비마다 가장 먼저 일어섰던 도시입니다.
25:22다시 한번 부산 시민 여러분께서 민주주의의 보루가 되어주십시오.
25:28자 이제 후보들의 시간이다.
25:30두 후보의 입장은 이렇습니다.
25:34전재수 후보는 북구가 나를 만들었다.
25:37국포시장 본인 지역에서 작별 인사를 한 거고
25:39박형준 시장은 부산의 미래와 민주주의의 향방에 걸렸다라면 예비 후보 등록을 한 건데
25:45사실 전국의 분위기가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좋다고는 할 수 없는데
25:48지금 부산에서는 뭔가 분위기의 쇄신이 일어나고 있다라는 분석이 많잖아요.
25:54그래서 민주주의의 향방에 걸렸다.
25:57이런 표현을 한 것이고
25:59전재수 후보는 그간의 지역구를 떠나기 때문에
26:01북구가 나를 만들었다라는 작별 인사를 한 발언도 들어보셨습니다.
26:07자 그런가 하면 이번에는 대구로 가보겠습니다.
26:10추경호 후보와 김부겸 후보입니다.
26:15여기서 제가 아따 펴준다는데 다 해준다 켜놔놓고
26:19나중에 보도 내버리면 똑같은 놈이다 그럴 거 아닙니까?
26:22그래서 내가 이런 거는 지금 정확하게 문제가 있고
26:26그런 요구가 있다는 걸 제가 정확하게 기록을 하고 기억을 하겠습니다.
26:30시작이 된들 없는 돈이 갑자기 나오는 건 아니잖아요.
26:33제일 우선적으로 급한 게 뭐고 뒤로 미뤄도 될 게 뭐고
26:37사업을 좀 조정을 해야 합니다.
26:39현충타 참배를 하고 마음을 좀 다지고
26:41제가 왜 이 시점에 이 자리에 위치하고 있느냐 하는 것을 다시 곰곰이 새기면서
26:47고국 영령들께 제 다짐도 하고 결의도 다지고 왔습니다.
26:51나라 사랑, 나라 지키는 마음을 다시 다져야 되겠다.
26:54그런 마음으로 대구시장 선거에 임해야 되겠다.
26:57그리고 대구시장 되더라도 그 마음을 잊지 않아야 되겠다.
27:00제가 단디 제대로 하겠습니다.
27:03사람들은 이 두 사람의 대결을 일컬어 부추대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27:08김부겸, 추경호.
27:09여기서 부추대전이에요.
27:11자, 김용은 대변인님.
27:13이게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그래도 굉장히 그나마 다행인 것이 뭐냐면
27:18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부추만 선언해버려서 표가 나눠지지 않게 됐어요.
27:25사실상 이제 추경호 후보에 대한 어떤 단일화 효과가 지금 발생한 건데
27:31사실은 당과 이진숙 후보 사이에서 김용은 대변인이 왔다 갔다 하면서
27:36이게 3파전으로 가지 않기 위해서 부단히 애쓴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27:40그럼 이진숙 전 위원장은 추경호 의원 지역구에 공천을 해줍니까?
27:46장대표가?
27:47어저께 공관위에서 언급을 한 바로는 공천을 바로 준다라는 것보다 경선이 원칙이다라는
27:54그런 원론적인 입장이 나왔었는데
27:56바로 안 주는군요, 이것도.
27:58대변인이기 전에 또 한 개인으로서는 참 시원하게 그냥 주시지라는 생각이 들다가
28:05또 한편으로는 또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공천을 좀 받고 싶어하는
28:11그 지역에 또 열심히 털을 닦아오신 분들한테도 동등한 기회를 줘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28:16그런 입금도 좀 작용을 한 것 같은데
28:18그래도 여론조사 제일 잘 나온 분이 당과 추경호 후보를 위해서
28:22본인이 나가지 않겠다라고 희생을 한 건데
28:24장대표 안 주네요. 말은 국회에 와서 싸워달라고 했는데 공천 안 준다?
28:29아무래도 여론조사상도 그렇고 지금 민심도 그렇고
28:32경선을 형식적으로 하더라도 어차피 무난하게 이진숙 전 위원장님께서
28:38당선이 되지 않을까, 후보로 추대가 되지 않을까라는
28:41그런 자연스러운 흐름을 아마 믿고 그런 판단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28:46청취자 대표는 전략 공천 막 빡빡 꽂었네요?
28:49저도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그 부분이 정말 아쉽습니다.
28:52왜냐하면 중간에서 제가 좀 열심히 노력을 하기도 했고
28:55그 결단이 사실 누구에게도 쉬운 결단은 아니지만
28:591위 후보로서 그런 결단을 내리는 게 정말 어려운 그런 일이었는데
29:03이진숙 전 위원장이 희생을 한 건데
29:05공천을 쉽게 안 준다.
29:08그래서 바라건대 공관위에서 좀 힘을 발휘하시거나
29:11아니면 지역에 좀 잘 말씀을 하셔가지고
29:14아무래도 보수 결집이라는 그런 신호탄을 쏜
29:17그런 역대급 또 연설이지 않았습니까?
29:20네, 불출마하겠다는 선언이.
29:22그리고 이틀 뒤에 이진숙 전 위원장님이
29:24본인의 SNS에 또 그 전문을 올리면서
29:27다시 한 번 보수 결집에 본인이 미랄이 되겠다라는
29:30그런 다짐을 한 번 더 확인을 했습니다.
29:32그러니 당에서도 좀 화답을 하면 좋겠다라는
29:35개인적인 바람은 있습니다.
29:36네, 김혜원 대변인이 참 양쪽 왔다 갔다 하면
29:40제일 많이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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