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신 것처럼 만찬장엔 트럼프 대통령 내외와 주요 내각 인사, 언론 관계자들까지 2,600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00:07잇따란 총성과 비명 속에 극도의 혼란이 빚어졌는데 현장에 있었던 워싱턴포스트 제임스 호만 기자가 채널A에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00:19임종민 기자입니다.
00:22쓰러진 의자들과 함께 바닥에 엎드린 참가자들이 엉겨붙어 있고 비밀경호국 직원들이 주변을 수색하듯 테이블 사이를 분주히 움직입니다.
00:33드레스를 입은 여성들은 겁에 질린 듯 의자와 테이블에 몸을 숨겼고 곳곳에선 접시와 컵들이 깨지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00:42당시 현장에 있던 제임스 호만 워싱턴포스트 기자는 테이블 아래로 피신하면서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모를 만큼 긴박한 상황이었다고 전합니다.
01:10행사장의 소음 속에서 총성이 몇 차례 이어졌고 이어 경호 인력이 들이닥쳤습니다.
01:39당시 행사를 준비하던 호텔 직원들도 급하게 대피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01:57연회장 밖에도 대혼란이 한 차례 이어진 가운데 행사 참석자 중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2:05채널A 뉴스 임종민입니다.
02:15채널A 뉴스 임종민입니다.
02:1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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