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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8일) 낮 12시 10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은 산림 당국은 헬기 9대와 지상 인력 8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오후 1시 2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또 안동시는 산불 확산을 우려해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안전 안내 문자도 보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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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낮 12시 10분쯤 경북 안동시 예암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6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헬기 9대와 지상인력 80여 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00:12오후 1시 2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00:16또 안동시는 산불 확산을 우려해 주민객과 등산객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안전 안내 문자도 보냈습니다.
00:26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00:28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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