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크라이나 수도 키우에서 총기 난사와 인질극이 벌어지면서 15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00:07현재 시간 18일 남성 1명이 키우 홀로시우스키의 거리에서 사람들을 향해 총을 쏜 뒤
00:13슈퍼마켓으로 숨어들어 사람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하다 사살됐습니다.
00:20볼로디미르 잘레스키 대통령은 X에서 민간인을 향해 총격을 위한 범인이 사살됐다는 보고를
00:26내무장관으로부터 받았는데 5명이 숨지고 10명은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