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트러블메이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핵시설 위치를 국회에서 언급했다가 미국 측으로부터 강력한 항의를 받았다며, 즉각적인 경질을 요구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어제(18일) SNS에 미국이 민감한 북한 기밀정보를 공개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대북정보 공유까지 제한하기로 했다고 한다며, 대한민국 외교·안보의 '정동영 리스크'가 임계점을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외교·안보와 한미동맹을 위협하는 리스크의 본질은 정동영 장관 혼자가 아닌 이재명 정부 자체지만, 우선 언제 어디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정동영 리스크'부터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9041941222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민의힘 송원석 원내대표는 트러블 메이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핵시설 위치를 국회에서 언급했다가 미국 측으로부터 강력한 항의를 받았다며 즉각적인 경지를
00:12요구했습니다.
00:13송 원내대표는 어제 SNS에 미국이 민감한 북한 기밀 정보를 공개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대북정보 공유까지 제한하기로 했다고 한다며 대한민국
00:24외교 안보의 정동영 리스크가 임계점을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