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농협이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농촌 일손을 돕기를 시작했습니다.
00:05올해는 전남 지역 5개 대학도 참여하는데요.
00:08농협은 수요가 몰리는 철에 맞춰 농촌 일자리 중계도 발벗고 나섰습니다.
00:14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전남 영광에서 빨리 나오는 양파 수확이 한창입니다.
00:23농협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등이 양파를 캐느라 구슬땀을 흘립니다.
00:32지역 대학생들도 토메일을 걷고 나섰습니다.
00:37또 이런 대학과 여기 영농이 함께하는 이런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0:44그래서 지역 이런 농사에 큰 기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0:47작은 도움이라도 보탤 수 있어서 뜻깊었고 지역 농가의 실질적인 힘이 되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습니다.
00:55농민은 일손이 모자라는 차에 도움의 손길이 고맙기만 합니다.
01:02농가가 인건비가 비싸서 많이 힘든데 그 와중에 양파 가격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01:09그래서 이런 도와주셔서 우리 농가한테는 큰 힘이 되네요.
01:12대학생들의 농촌 일손 돕기 참여는 전남 농협이 지역 대학 5곳과 업무 협약을 하면서 이루어지게 됐습니다.
01:26인건비를 줄여 영농비를 아끼고 제때 인력을 공급해 주기 위해섭니다.
01:33전남 농협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서 농촌 인력 중개 공공형 개조근로 사업 또 대학생 임직원 일손 돕기 등을 통해서
01:4230만 명을 공급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01:46농협의 영농지원 활동은 치솟는 농자대값과 인건비 허덕이는 농업인들에게 단비가 되고 있습니다.
01:57YTN 김범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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