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박상용 검사인데요
00:03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0:06리오남을 분명히
00:07만난 게 맞다라고 말이죠
00:11김성태 회장은 리오남이랑
00:13노래도 같이 불렀는데
00:15노래 부르는데
00:16할아범 뭐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00:19김성태 회장은
00:20할아버지 할아범 뭐 그렇게 해도
00:22원래 별명을 잘 붙여요 그분이
00:24근데 할아범이 막
00:26붉은 나무로 서가지고 자기가 깜짝 놀랬다
00:28그런 얘기도 하고
00:30자기가 술 마시면서 침대 위에
00:33이렇게 나라에 누워서
00:35새벽 5시까지 얘기한 적도 있다
00:37그런 식으로 해서 리오남에 대해서
00:39아주 여러 에피소드가 있고
00:41굉장히 상세하게 얘기하는 그 사람을
00:43그때 또 만났다고 하니까
00:44그거를 굳이 거짓말할 필요가 없거든요
00:47근데 그걸 다시 가져와가지고
00:49이런 식으로 하는 것은
00:50사실상 굉장히 잘못된 거고
00:52국회가 본인이 가지고 있는
00:54권한을 지금 남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00:58박 검사는
00:59방북 대가
01:02대북 송구입니다
01:03그건 진실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01:08세상이 바뀌었는데
01:09북한에 돈 줬다는 진술은 안 바뀐다
01:11그게 진실이다
01:12민주당 주장대로 연업 파티 등 때문에
01:15수사 재판에서 거짓 증언했다면
01:17국회에서 위증 처벌 무릅쓰고
01:18똑같은 말을 할 수 있었겠냐
01:20방용철 필리핀 부회장에 대한 얘기입니다
01:23그제 국회에서 방용철 부회장이
01:26서용교 법사위원장의
01:29재차 질문에도 불구하고
01:31그건
01:32방북 대가였다라고 진술했었죠
01:35들어보시죠
01:38필리핀에 리오남 왔어요? 안 왔어요?
01:40그거는 제가
01:41긴 얘기하지 마시고
01:43거기에 있으면서 돈을 70만 불 줬으면
01:45이야기 주고 받았을 거 아닙니까
01:47정확하게 말씀드리는 건데
01:49정확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1:51예 왔습니다
01:52왔어요?
01:53예
01:53리오남에게 돈 70만 달러 준 거죠?
01:56돈은 제가 직접 주지는 않았고
01:58돈을 회장님이 전달해 주셨고
02:00회장님이 계신 곳까지 안내는 했습니다
02:02리오남 봤어요? 못 봤어요?
02:03봤습니다
02:04필리핀에서 그날
02:06대회에서 리오남 얼굴 봤다 이거죠?
02:08예
02:08예 위증하면 어떻게 되죠?
02:10위증 처벌받는 걸 알고 있습니다
02:12예
02:12리오남에게 돈을 왜 줬죠?
02:14방북 대가로 드린 거고요
02:15방북 대가로 줬다 이렇게 지금 증언했죠?
02:18네
02:18그러니 여러분이 다
02:20진술 세미나하고
02:21만들어진 거라는 거예요
02:23양심에 손을 얹고 이야기한 겁니다
02:25그날 봤죠?
02:27예
02:27리오남이 제가 있는 곳으로 오셨습니다
02:30오카다 호텔 후문 쪽으로 오셨습니다
02:31입구에서 만나서
02:32후문 입구에서 줬습니까?
02:34아닙니다
02:35제가 회장님이 계신 방까지 전 안내를 했고요
02:37돈을 준비해 가셨기 때문에 아마 거기서 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03:10김과섭 변호사님
03:11저런 식으로 한 게 잘못된 거죠
03:13계속적으로 지금 국정원에서 리오남이 그 당시에 필리핀에 없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03:20그거 한마디 가지고 리오남을 없었던 거를 둔갑을 시키려고 하는데
03:25지금 박수철 회장이 그 당시에 어떤 상황을 명확히 얘기하고 있잖아요
03:29아까 박성영 검사 얘기한 것처럼 그런 걸 소설가가 아닌 이상 어떻게 써낼 수 있겠어요?
03:36하라범이랄지 물구나무 섰다랄지 둘이 개인적으로 나눴던 이야기들
03:41또 200만 불 주면서 영수증도 받았고 개인적으로 리오남이 100만 불 가져갔고 이런 것은 상상에서 쓸 수 없는 거거든요
03:49그런데 계속적으로 리오남이 필리핀에 없었고 안 만났다는 걸 전제로 해서
03:54저 내용 자체가 사실은 법원에서 재판서 다 나온 거거든요
03:58대법원 판결에서는 리오남이 온 걸로 확정을 했어요
04:02그런데 왜 저걸 전제된 사실로 이미 확정 프레임을 짜놓고
04:07저걸 자꾸 뒤집으려고 하는데 그게 제대로 치면 안 되고 있는 거죠
04:11그래서 저걸 가지고 공소 취소하려고 하는데
04:14아마 아무리 권력과 권력기관을 동원한다고 하더라도
04:18그건 쉽지 않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04:20김정은님
04:21글쎄 이렇게 되면 국정원과 박용철 전 부회장이 진실게임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04:28둘 중에 하나는 위증이라는 것인데
04:30국정원장이 국정조사 특위에 나와서도 분명하게 얘기를 했고
04:35리오남은 2019년 7월 당시에 필리핀에 없었다라고
04:38그다음에 4월 6일 날 정보위 비공개 회의에서도 명확하게 말을 했거든요
04:43그래서 둘 중에 한 사람은 위증이다
04:46국정원이건 박용철 전 회장이건
04:48명확하게 밝혀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04:50네 양측의 입장 전해드렸습니다
04:52핫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04:53네 양측의 입장 전해드렸습니다
04:53네 양측의 입장 전해드렸습니다
04:54네 양측의 입장 전해드렸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