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위안부 소녀상을 모욕하고 기행을 벌인 미국인 유튜버 기억하십니까?
00:05이제 와서 후회한다고 했지만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00:11윤지유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검은색 양복을 입고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를 쓴 남성이 법원으로 들어섭니다.
00:21위안부 소녀상의 입을 맞추고 편의점에서 난동을 벌이는 등 기행을 벌이다 재판에 넘겨진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입니다.
00:30오늘 1심 선고를 앞두고 자신의 행동을 후회한다고 했습니다.
00:44법원은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00:48편의점 업무 방해와 성적인 합성 영상을 만들어 올린 혐의 등을 모두 유죄로 받습니다.
00:54유튜브 방송 수익을 위해 불특정 다수에게 반복 범행해 한국 법질서를 심각하게 무시했다며 실형을 선고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01:04해외로 달아날 수 있다며 법정 구속까지 시켰습니다.
01:08소말리는 가족이 보고 싶고 새 출발 기회를 갖고 싶다고 했지만 구속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01:15소말리는 지난해 첫 재판 때도 빨간 마가 모자를 쓰고 법정에 들어가려다 제지당하는가 하면
01:21실시간 방송에서 일본이 한국을 다시 점령해야 한다고 발언하는 등 논란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01:28채널A 뉴스 윤지유입니다.
01:33채널A 뉴스 윤지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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