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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시간 전


백지영, 프레시백에 물건 담아 캠핑 떠나는 모습 담겨
누리꾼 "프레시백,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것 부적절"
제작진 "무지로 인해 잘못된 모습 보여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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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가수 백지영 씨가 캠핑장에 놀러 간 영상을 본인 유튜브에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그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00:10그래서 그 영상의 일부 저희가 사진으로 보여드리고 있는데 그냥 캠핑 가는 모습인데 손에 들고 있는 가방 저게 문제가 됐어요.
00:21왜냐하면 저 가방이요. 바로 이 가방입니다. 어떤 가방이냐면 이 쿠땡 배달을 새벽 배달을 시키면 저기다 배달을 주거든요.
00:33저도 종종 사용합니다만 저거는 물건을 뺀 다음에 1시간 이내에 수거를 해가는 가방이거든요.
00:40그런데 그거를 저렇게 캠핑장에 들고 갔다라는 모습이 동영상의 버젓이 공개가 된 거예요.
00:47그렇습니다. 문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본행백입니다.
00:51신성식품 배송을 위해서 이걸 매번 스트로폼에 보내게 되면 너무나도 큰 환경 낭비가 되니까요.
00:58저 본행백을 소비자들에게 배송을 했다가 다시 돌려받아서 100회 정도까지는 재사용하는 그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것인데
01:07저 본행백은 반납을 해야 함에도 지금 백지영 씨가 반납하지 않고 외부에 캠핑장에 반출해서 사용한 것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01:17백지영 씨 측에서도 곧바로 이 문제 사실을 인지하고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다, 주의하겠다라고 또 사과의 말을 곧바로 올리기도 했습니다.
01:28간혹 저도 아파트 단지 왔다 갔다 하다 보면 마트에서 주차장까지만 사용해야 되는 카트 있죠.
01:35그걸 단지 안까지 끌고 오시는 분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01:39매일 와서 직원이 그걸 수거해가는 모습을 봤는데 용도에 맞게 사용을 해야죠.
01:44다 같이 사용하는 물건인데요.
01:46백지영 씨도 일단 사과를 했다니까 여러분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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