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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미, 군함 15척 동원 호르무즈 역봉쇄…트럼프 "이란, 합의 간절히 원해"
05:33 협상 기대감에 뉴욕 증시 상승·국제 유가는 안정세
07:39 지선 D-50, 여야 대진표 윤곽...재보궐엔 '거물급' 시동
11:08 '동물원 탈출 늑대' 늑구 발견…포획 위해 대치 중
12:58 고등학교서 학생이 교사 피습…"흉기 미리 준비"
14:50 [날씨] 오늘도 서쪽 초여름 날씨·동해안 비교적 선선...내일까지 제주 비

제작 : 송은혜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1_202604140742529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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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군이 군함 15척 이상을 동원해서 호르무즈 해업에서의 대이란 봉쇄에 나섰습니다.
00:05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매우 간절히 합의를 원하고 있다며 협상 재개 가능성도 내비쳤는데요.
00:12워싱턴 연결해보겠습니다.
00:14홍상희 특파원, 미군이 호르무즈 해업을 중심으로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시작했다고요?
00:22오늘 낮 백악관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업에서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시작했다고 확인했습니다.
00:29미 동부 시간으로 오늘인 13일 오전 10시, 한국 시간으로는 어젯밤 11시부터 시작됐다는 건데요.
00:36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먼저 들어보시죠.
00:55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군이 15척 이상의 군함을 배치해 역봉쇄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01:00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봉쇄 작전에 다른 국가들이 지원하느냐는 질문에는
01:05다른 나라들이 지원을 제한해서 허용할 거라며 내일쯤 지원 국가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12앞서 SNS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도 호르무즈 해업에 이란 함정이 접근하면 제거할 거라고 위협하기도 했는데요.
01:18이란군 선박 158척을 파괴했지만 지금까지 이란의 고속 공격정은 타격하지 않았다면서
01:26봉쇄 해업에 접근하면 마약선 작전대처럼 격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01:31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 원유 운송량의 2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역봉쇄에 나선 건
01:37이란의 전쟁 자금주를 쥐기 위한 의도가 가장 큰 것으로 보입니다.
01:42이번 해상 봉쇄는 호르무즈 해업에서 이란 항구를 오가는 선박이 대상입니다.
01:49다시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01:52트럼프 대통령의 이야기 들어보면 이란 측이 합의를 원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도 했습니다.
01:59지난 주말 파키스탄에서 열린 첫 협상 결렬 이후 이란 측이 연락을 해왔다고 소개를 했습니다.
02:05그러면서 이란 측에서 간절하게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02:08구체적으로 어떤 당국자들과 연락을 취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02:13이 말도 들어보시죠.
02:25회담 재개 가능성을 시사한 건데
02:28로이터통신은 미 당국자 말을 인용해서
02:30오늘 미국과 이란 사이에 지속적인 접촉이 있었고
02:33합의 도달을 위한 노력에도 진전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02:37트럼프 대통령은 주말 파키스탄 협상에서 이란이 많은 것들을 합의했지만
02:41핵무기 포기에 동의하지 않았다며
02:43핵무기 보유 금지라는 협상 원칙을 다시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02:47이 말도 들어보겠습니다.
03:04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주말 파키스탄 협상에서 미국 측이 이란에 20년 동안 우라늄 농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고 보도했는데요.
03:12이란에 우라늄 농축을 영구적으로 포기하라고 했던 기존 요구에서 한 발 물러난 것으로 보이는데
03:18이란에 대한 제재 완화도 포함될 예정이었다고 전했습니다.
03:22이란은 이에 대해 몇 년 동안 우라늄 농축을 중단할 수 있다고 역제안했고
03:26자신들이 보유한 고농축 우라늄은 단출할 수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3:34이란 전쟁을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과 교황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03:38오늘도 설전이 오갔다고요?
03:42네, 레오 14세 교황은 자신이 전능에 대한 망상이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한 건
03:48트럼프 대통령이나 특정인을 공격하려던 것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03:53아프리카 순방길에 나선 교황은 그러면서도 트럼프가 두렵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03:58이 말 들어보시겠습니다.
04:16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이란 전쟁을 비판해온 레오 14세 교황을 향해
04:21외교 정책에 형편없다며 원색적인 비난을 계속했죠.
04:25또 자신이 백악관에 없었다면 미국인인 교황이 선출되지 않았을 거라면서
04:29급진 좌파에 영합하지 말고 본분에 충실해 상식적으로 행동하라는 충고까지 했습니다.
04:36오늘 백악관에서 기자들이 교황에게 사과할 거냐고 물었는데 이렇게 답했습니다.
04:41들어보시죠.
05:01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처럼 묘사한 이미지를 SNS에 올리면서 앞서 놀란 일기도 했죠.
05:07흰색 옷을 입고 병자로 보이는 사람의 이마에 오른손을 올린 자신의 모습이었는데
05:12지지층인 보수 기독교인들조차도 신성모독이라고 비판하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05:19결국 12시간 만에 게시물을 삭제했는데요.
05:22자신을 예수로 묘사한 것이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05:25트럼프 대통령은 사람들을 낫게 하는 의사로 자신을 표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05:31지금까지 워싱턴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5:33물 및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간밤에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05:38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예측 불허 행보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05:43뉴욕에서 이승윤 특파원입니다.
05:47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측에서 합의를 원한다고 연락을 해왔다고 밝힌 데 이어
05:54양측 간 접촉이 진행 중이라는 보도에 협상 기대감이 되살아났습니다.
05:59이에 국제유가의 기준점 역할을 하는 6월 인도분 브랜트유 선물 가격은
06:05한때 배럴당 100달러 선을 돌파했다가 90달러 대로 내려왔습니다.
06:11특히 뉴욕 유가의 기준인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 역시
06:1590달러 대 초반까지 떨어지며 오른폭을 2.6%로 크게 줄였습니다.
06:22이런 흐름에 발맞춰 미 국채 10년물 금리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06:26마라톤 종전 협상 결렬에 대한 실망감에 동반 하락으로 출발했던 뉴욕 증시 역시
06:33협상 기대감 부활에 힘입어 결국 상승 반전으로 마감했습니다.
06:51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예측 불허의 행보가 얼마나 오래 이어질지에 대한 시장의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06:59정유사들이 전방 위로 원유를 구하러 다니면서 시장에 매수 주문은 쌓여가고 있지만
07:06이를 받아주는 물량은 부족한 상황.
07:09또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불씨가 스웨즈 운하로 가는 홍해 입구에
07:13바브 엘만데브 해협 봉쇄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7:18전문가들은 예멘의 친일한 반군 후티가 재작년 가자지구 전쟁 당시
07:23팔레스타인 하마스 지원을 위해 바브 엘만데브 해협을 지나는 상선을 공격했을 때
07:29이 해협의 물동량이 40% 이상 급감했던 전례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07:36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07:386.3 지방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7:43전국 16개 광역단체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07:47곳곳에서 국민의힘 현역 광역단체장 대 민주당 중진들의 대결 구도가 형성되는 모습인데요.
07:53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는 이른바 잡룡들의 출마가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07:59강민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08:03현재까지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확정된 지역은 6곳, 부산과 인천,
08:08강원과 울산, 대전과 경남입니다.
08:11국민의힘 소속 현역 단체장에 민주당 중량급 인사들이 도전장을 내민 구도입니다.
08:17전국을 파란 바람으로 파란을 일으켜 6월 3일 지방선거를 승리하겠습니다.
08:254년의 압도적 성과를 토대로 더 큰 미래를 열어갈 길목에 서 있습니다.
08:31양당의 공천 속도가 달라 16개 광역단체 가운데 절반이 채 차진 않았지만
08:37대략적인 흐름을 예측해볼 수는 있습니다.
08:40미니 대선으로 꼽히는 서울의 경우 민주당 후보직을 따는 성동구청장 출신 정원호 후보와
08:45오세훈 현역 시장의 맞대결이 성사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08:49시민이 필요로 하는 일을 먼저 챙기는 책임 있는 서울을 선택하는 선거입니다.
08:55이 거대 도시 서울을 민원 해결형의 리더십에게 맡기기는 어렵다는 게 제 판단이고요.
09:02최다 유권자 지역인 경기도에서는 민주당 추미애 후보를 상대로
09:06국민의힘은 4파전 집안 싸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09:09민주당은 영남 지역 후보도 일찌감치 링이 올렸는데
09:133부 초력 끝에 보수의 심장 대구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등판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09:19저 김부겸이가 예뻐서 해달라는 거 아닙니다.
09:23이번에는 필요하잖아요. 써먹을 수 있잖아요.
09:26반면 중원인 대전과 세종, 충남에선 국민의힘이 먼저 후보를 확정 지었고
09:31지역 통합을 기다리던 민주당이 한 발 늦게 경선 레이스 불씨를 댕긴 상태입니다.
09:36각 당의 공천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09:40민주당은 당의 뿌리인 호남권을 채우지 못했는데
09:43전북은 경선에서 이원택 의원에 꺾인 안호영 의원이 단식투쟁을 불사하며 파열음이 커졌습니다.
09:50우세 지역에서 진땀을 빼긴 국민의힘도 마찬가지.
09:53대구 경선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무소속 출마를 시사해
09:59지지층 분열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10:01보수의 가치를 살리기 위해서 더 낮은 곳에서 더 치열하게 싸우겠습니다.
10:09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최대 15곳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관심입니다.
10:15상대적으로 거물급 인사들이 여의도 입성 전투를 준비하고 있는데
10:19특히 부산 북갑이 주목받습니다.
10:22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사실상 출마를 공식화한 가운데
10:25민주당은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10:30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에서는
10:34성남 라인 복심으로 꼽힌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10:37본래 맹주였던 5선의 송영길 전 대표가 도전 의사를 밝혔습니다.
10:43경기 안상갑에서는 3선의 전해철 전 의원과
10:457윤의 출신 김남국 대변인이 함께 출사표를 던지며
10:49민주당 내 눈치 싸움을 이어가는 추세입니다.
10:51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은 국정안정론과 내란 심판 프레임을 앞세워
10:56압도적인 승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10:58국민의힘은 견제론으로 맞받아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데
11:01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양당의 전면전은 더욱 치열해질 걸로 보입니다.
11:06YTN 강민경입니다.
11:09대전 동물원에서 탈출해 행방이 묘연했던 늑대 늑구가
11:13엿새 만인 어제 발견됐습니다.
11:16현재 소방구조대원 60여 명 등이 늑구를 포획하기 위해서 대치하고 있는데요.
11:21취재기 전기로 해서 자세한 상황 알아봅니다.
11:24고한석 기자, 늑구가 어젯밤에 발견됐다고요?
11:27네, 어젯밤 10시 40분쯤 늑대 늑구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소방서에 접수됐습니다.
11:34신고자는 전화로 늑구를 발견했다고 말한 뒤 촬영한 영상을 제보했습니다.
11:40지금 보고 계신 화면은 늑구를 발견했다면서 SNS에 올라온 영상인데요.
11:45자동차 불빛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도로를 걸어가다가 뛰는 늑구로 추정되는 동물의 모습이 눈에 띕니다.
11:52현재 늑구가 있는 곳은 늑구가 탈출한 대전 오벌드 동물원에서 직선으로 1.5km가량 떨어져 있는
12:00대전 무수동 오도산 기슭입니다.
12:04현재 소방구조대원 65명과 경찰, 동물협회 관계자 등 수십 명이 늑구를 포획하기 위해 그 주변에서 대기 중입니다.
12:12또 열화상 카메라가 탑재된 드론을 띄워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습니다.
12:17대치가 7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는 건데 소방당국은 어두운 밤이라 마취총을 쏘지 못하고
12:23포획 중 늑구가 다칠 위험도 커서 날이 밝을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12:29늑구가 멀리 달아나서 도심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그러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12:35생후 2년 된 수컷 늑대인 늑구가 탈출한 건 지난 8일 오전입니다.
12:39엿새 동안 발견되지 않아서 폐사 가능성까지 제기됐고 비가 내려 수색의 어려움도 컸습니다.
12:46관계 당국은 수색 범위를 동물원 반경 6km까지 넓히고 드론 10여 대를 띄워 수색을 이어갔습니다.
12:52관계 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늑구를 포획한다는 계획입니다.
12:57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고한석입니다.
12:58고등학교에서 선생님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던 고3 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3:05경찰은 가해 학생이 중학교 시절 갈등이 있었던 피해 교사가 올해 전근을 오자
13:11흉기를 미리 준비해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3:14오승훈 기자입니다.
13:18학교 정문으로 경찰차 한 대가 들어오더니 차에서 내린 경찰관들이 학교 안으로 들어갑니다.
13:25곧이어 119 구급차도 도착합니다.
13:28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고3 학생 A군이 30대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습니다.
13:35피해 교사는 등과 목 부위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3:42경찰은 도주 5분 만에 112로 신고해 자수한 A군을 인근 아파트에서 긴급 체포했습니다.
13:50가해 학생은 범행에 앞서 흉기를 미리 준비해 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3:55경찰 조사 결과 A군을 갑자기 교장실에 찾아와 갈등이 있던 피해 교사와의 면담을 요청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4:03A군은 중학교 시절 학생 부장이던 피해 교사의 지도 과정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4:11피해 교사는 지난달 해당 고등학교로 근무지를 옮겼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4:17학교 측은 피해 교사가 손편지를 써서 준비하는 등 갈등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고
14:22대화 시간 마련을 위해 교장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범행이 벌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14:29충남교사노조는 성명을 통해 교사의 생명을 위협한 중대한 강력범죄라며
14:34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처벌이 완화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14:40경찰은 A군이 흉기를 미리 준비한 점을 토대로 계획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보고
14:45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14:48YTN 오승훈입니다.
14:51어제 갑자기 여름이 왔나 싶으셨죠?
14:53오늘도 서쪽을 중심으로는 초여름 날씨가 예상됩니다.
14:57현재 서울 기온 14.6도로 아침에도 예년 기온을 7도 정도 웃돌고 있는데요.
15:02한낮에는 27도까지 오르면서 계절의 시계가 한 달 이상 앞서겠습니다.
15:07낮 동안은 다소 덥더라도 큰 일교차에는 대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15:12오늘 중부지방은 흐리다가 오후에 점차 맑아지겠고
15:15남부는 종일 흐리겠습니다.
15:17제주도에는 내일까지 5에서 30mm의 비가 오겠고
15:20남해안 지역은 오늘 오후부터 밤사이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15:25자세한 지역별 현재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15:27이 시각 서울의 기온이 14.6도, 청주 14도, 창원 15.7도로
15:32대부분 지역에서 15도 안팎을 보이고 있고요.
15:36낮 기온은 서울이 27도, 대전 26도 등
15:40서쪽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15:43반면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쪽 지역은 포항이 16도 등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15:49주 후반까지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고
15:51금요일에 남부와 제주도에 비가 내리며 고온 현상이 반짝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15:58내일까지 남해상과 제주해상에서는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16:04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16:07지금까지 YTN 정세현입니다.
16:09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6:10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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