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원 삼척경찰서는 최근 구리값이 상승하자 전국을 돌며 교량 명판을 훔쳐 판 혐의로 31살 A씨와 B씨 2명을 구속했습니다.
00:09전직 보험설계사인 이들은 지난달부터 지난 7일까지 경기와 강원, 충청, 경북 등 전국 120개 교량에서 교명판과 설명판 등 416개를 훔친 뒤
00:20고물상에 팔아 약 2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0:24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00:30전직 보험설계사인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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