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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남구 삼산동에 청년 주거 안정과 삶의 질을 높여주는 청년 맞춤형 공공주택 '유 홈(U HOME 삼산)'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유 홈 삼산'은 울산 지역에 네 번째로 문을 연 도심형 맞춤 주거 복지 시설로, 교통과 상업 시설이 밀집한 곳에 들어섰습니다.

내부 공간은 개인 업무가 가능한 공유 사무실과 체력 단련실, 계절 창고 등 편의시설을 갖춰 청년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세대 내부에는 냉장고와 세탁기, 붙박이장 등 필수 가전과 가구가 완비돼 있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가사 부담을 줄여 학업과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선호하는 입지에 체감도 높은 주거 공간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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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울산시는 남구 삼산동에 청년 주거안정과 삶의 질을 높여주는 청년 맞춤형 공공주택 유홈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00:09유홈 3사는 울산 지역의 네 번째로 문을 연 도심형 맞춤 주거 복지시설로 교통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곳에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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