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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결렬 이후 양측간긴장이 휴전 이후 최고조로 치닫는 모습인데요.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 연구소 전임 연구원과 짚어봅니다. 어서 오세요. 이란을 압박하기 위해 협상 당일 호르무즈 해협에 구축함 2척을 투입해 기뢰 제거 작전을 펼친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역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해협 봉쇄 시간이 이제 3시간가량 남았는데요, 이란은 통제권은 이란에 있다며 오판한다면 해협이 죽음의 소용돌이가 될 거라고 경고했는데요. 영상 보고 오시겠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카드 예상하셨습니까?

[백승훈]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별로 얻을 수 있는,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걸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게 별로 없는 유인이라서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지금 여러 언론에서 자충수 아니냐 이걸 이중봉쇄해서 어떻게 하겠느냐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왜냐하면 물론 이란 항구에서 나오는 배, 이란 물건을 선적한 배만 내가 막겠다고 얘기하고 있지만 이란이 이번 호르무즈 항행을 선별적으로 봉쇄를 풀면서 얻은 효과는 뭐냐 하면 지금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있는 2000척을 인질로 잡고 자기네들이 속도조절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배가 모두 빠져나가면 이란이 쓸 수 있는 지렛대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기뢰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기뢰가 있으니까 안전하게 항로를 하려면 케슘섬과 라라크섬 사이로 이렇게 가는, 왜냐하면 이란 군의 통제가 더 강력하게 작동할 수 있는 해협만 하면서 하루에 10척에서 15척만 보내겠다고 하는 거였거든요. 그러니까 자유 항행을 보장하지만 어떤 위험 때문에 10척, 15척밖에 못 간다고 했는데 그게 어떻게 보면 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레바논 전선을 포함을 안 시켜주니까 자기네들이 레버리지, 지렛대로 갖고 있었던 건데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또다시 이중 봉쇄로 막아준 겁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내가 이란 선적만 막겠다고 하지만 이게 시장이 그렇게 반응 안...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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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 결렬 이후 양측 간의 긴장이 휴전 이후 최고적으로 치닫는 모습인데요.
00:07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 연구원과 짚어보겠습니다.
00:11어서오세요.
00:12안녕하십니까.
00:13이란을 압박하기 위해 협상 당일 호르무제협에 구축함 두 척을 투입해서 길의 제거 작전을 펼쳤다는 트럼프 미 대통령.
00:22미국이 역으로 호르무제협을 봉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00:25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혜협 봉쇄 시간 이제 시시간가량 남았습니다.
00:31이란은 통제권은 이란에 있다면서 오판한다면 혜협이 죽음의 소용돌이가 될 거라고 경고했는데요.
00:37영상 보고 오시겠습니다.
00:4621시간 만에 회담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01:06혁명수비대는 적들이 단 한 번이라도 오판한다면
01:09혜협은 그들을 집어삼킬 죽음의 소용돌이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01:19트럼프 미 대통령의 호르무제협 역 봉쇄 카드 예상하셨습니까?
01:24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01:26왜냐하면 이게 별로 얻을 수 있는 카드,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걸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유인이 별로 없는 카드라서요.
01:33그래서 미국에서도 지금 여러 언론에서 이거 자충수 아니냐, 이걸 이중 봉쇄해서 어떻게 하겠다느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죠.
01:40왜냐하면 지금 이란이 물론 이제 이란 항구에서 나오는 배, 이란 물건을 선적한 배만 우리가 내가 막겠다라고 얘기는 하고 있지만
01:50이란이 이번 호르무제항행을 선별적으로 봉쇄를 풀면서 얻은 효과는 뭐냐면
01:55지금 호르무제협 안쪽에 있는 2천 척을 인질로 잡고 자기네들이 속도 조절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02:01그래서 이 배가 모두 빠져나가면 이란이 쓸 수 있는 지렛대가 없어지는 겁니다.
02:06그래서 이번에 뭐 기례가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기례가 있으니까 안전하게 항로를 하려면 캐슘섬과 라라크섬 사이로 이렇게 가는
02:15왜냐하면 이란 군의 통제가 더 강력하게 작동할 수 있는 해연만 하면서 하루에 10척에서 15척만 보내겠다라고 하는 거였거든요.
02:24그러니까 자유항행을 보장하지만 어떤 그런 위험 때문에 10척, 15척밖에 못 간다고 했는데
02:31그게 어떻게 보면 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레바논 전선을 포함을 안 시켜주니까 자기네들이 내버려지 지렛대로 갖고 있었던 건데
02:40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또다시 이중 봉쇄를 막아준 겁니다.
02:43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내가 이란 선정만 막겠다라고 하지만
02:48이게 시장이 그렇게 반응 안 하면 그게 그 목적대로 되는 게 아닙니다.
02:52왜냐하면 지금 여러 가지 선사애들도 이렇게 양측이 결도를 하면 우리가 항행을 이렇게 한다고 하지만
02:59또 만약에 기례라든지 아니면 소형함대로 공격하면 소형, 쾌속적으로 공격하면 어떻게 해서
03:05자기네들이 신청을 안 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03:08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이중 봉쇄를 하면서 이란이 지금 선별적으로 이렇게 항행을 하는
03:15그런 기득권을, 주도권을 내가 통제권을 뺏어오겠다라는 의도에서 했겠지만
03:20오히려 더 이 자유 항행을 얼어붙게 만들고 오히려 이란 입장에서는
03:24안 그래도 자꾸 선박을 더 빨리 빼라라고 하는 요구를 받고 있는데
03:29미국이 막아주니 고맙다.
03:31그럼 우리는 이렇게 하고 이천척 천천히 하면서 우리는 이 인지를 잡고 있어야 이렇게 되는 거라서
03:37앵커님이 질문을 이걸 예상했느냐 전혀 못했죠.
03:41왜냐하면 이거는 어떻게 보면 이란을 악화할 수 있는 방법도 되지만
03:44자기 고육직 책임, 자기 자충수도 되거든요.
03:47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도대체 이걸 통해서 뭘 얻기 위해서 이렇게 하느냐
03:52오히려 이렇게 막는 것 때문에 유가가 7% 다 서부 텍사스유, 브랜트유가 떴거든요.
03:57그러면 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정말 총체적인 그림을 그리면서
04:04이 봉쇄 작전은 그냥 단순히 이란이 통제권을 갖고 있는 게 보기 싫으니까
04:09통제권을 뺏어오려고 하는 그 단기적 목격만 갖고 한 거 아닌가
04:13이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죠.
04:15중국이 이란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까 그걸 좀 역이용하려는 거 아니냐
04:19이런 분석은 어떻게 보세요?
04:20당연히 그런 부분이 있죠.
04:22왜냐하면 이란이 보통 200만 배럴 정도의 석유를 생산을 해서 팔았는데 하루에
04:27그런데 그게 거의 90%가 중국이 가져갔거든요.
04:30그런데 지금 입장에서 당연히 지금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04:36중국한테 어떤 압박 카드를 쓸 수 있는 걸 해서 이런가?
04:40왜냐하면 지금 너네들이 이란에 빨리 압박을 해서 풀어주지 않으면
04:45너네들한테 갈 수 있는 석유를 이렇게 막겠어 이렇게 딱 하는 것도 있는데
04:49결국은 그게 단순히 중국한테만 압박을 하는 게 아니라
04:53지금 보듯이 소비자 가격, 미국 국민들이 내야 되는 석유 가격도 올리고 있다는 게 문제라는 거죠.
05:00과연 그렇게 해서 이런 제로썸 치킨 게임이 되면
05:03과연 중국이 더 버틸 수 있을지 미국이 더 버틸 수 있을지 하면
05:07저는 미국이 더 지금 시간으로 불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05:10중간선거나 이런 것들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5:12그리고 지금 미국 국민들의 언론이 너무 나쁘지 않습니까?
05:16그런데 이렇게 게임을 하겠다?
05:17저는 그래서 과연 이게 이해 타산을 다 따지고 이렇게 한 건가?
05:22그런 의문점이 좀 들었습니다.
05:25그러니까 이란 입장에서는 인질 유출을 막아주는 거니까
05:28미국이 오히려 땡큐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는데
05:30그런 부분도 분명히 있죠.
05:32그런데 이란이 원유 수출이 이렇게 되면 못하게 되고
05:34이란으로 들어오는 생필품이라든가 식료품 같은 것도 수입을 못하게 되는 거 아닙니까?
05:40결국은 그런데 그 말씀은 맞는데
05:42지금 이 항행의 핵심은 17총을 내보내는 거지
05:45지금 이란으로 들어가는 호르무즈협으로 들어가는 배는
05:49지금 이게 전시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선사들이 안 들어갑니다.
05:53왜냐하면 보험료도 높고 위험도 있어서
05:55그래서 지금 어찌됐건 들어가는 배보다는
05:57나가는 배가 지금 핵심이고 키워드인데
06:00물론 지금 이란의 경제 위기 심각하죠.
06:02그리고 이런 것들이 있지만
06:03지금 이 상황에서 지금 이란이 여기서 경제적 유인을 많이 얻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06:10이걸 판다고 해서 곧바로 결제대금이 곧바로 가는 것도 아니고
06:14왜냐하면 이게 다 시간 시차가 있어서 벌어지는 일인데
06:17지금 만약에 직거래가 돼서 이 배가 나가자마자
06:22호르무즈협에 딱 가면 띵동 왔습니다.
06:25100만 달러 이렇게 들어오게
06:26만약에 이란 은행에 들어오게 된다면
06:28그 분석이 맞는데
06:29석유대금 결제는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06:32그러니까 이게 조금 이게 미국이 막는다고 해서
06:35지금 이란은 당연히 경제 위기가 크고 압박을 받긴 하겠지만
06:39지금 뭐 여태까지 고통을 받고 몇 달 더 버티는 거는
06:43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어차피 해야 되는 일들일 텐데
06:47오히려 몇 달이라고 하는 시간 안에 더 경제적 타격과 힘듦을 감수해야 되는 것은 미국이거든요.
06:54그래서 과연 이 봉쇄 작전이 물론 이란한테도 타격을 할 수 있지만
06:58이건 중기적으로 가야 될 문제이기 때문에
07:01단기적으로 이란을 압박할 수 있는 카드는 아니기 때문에
07:04다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과연 미국의 입장에서 효율적인 협상 카든가
07:10단 그냥 이란이 선별적으로 통항하는 통제권을 좀 뺏어오겠다라고 하는
07:16그러한 분노의 일은
07:18왜냐하면 내가 마음 풀리는 대로 안 되니까
07:20난 저걸 꼭 뺏고 말겠어라고 하는
07:22거기서 나오는 정책이 아닐까라고 하는
07:25미국의 정책이 그렇게 단순하게 되겠냐만은
07:27여태까지 보여준 것들이 제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아서
07:30또 이런 거 아닌가 저는 그렇게 또 분석을 해봅니다.
07:34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이 한 달 정도 남았는데
07:40중국이 이란을 압박하면 이란이 협상 테이블로 나올 거 아닌가
07:44이런 계산은 없었을까요?
07:45그런데 지금 상황을 이렇게 그림을 그리면
07:48아무리 나오라고 해도 나올 수가 없는 상황이죠.
07:51파키스탄이 이번에 아주 성공적으로
07:55협상장의 행위자들이 나오게 이렇게 노력을 했지만
07:58지금 이 조건이라고 하면 협상장에 나와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없거든요.
08:04그래서 당연히 이번에 파키스탄뿐만 아니라
08:07중국,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트루키에 다 역할을 했지만
08:11이것은 역할을 한 거가 중요한 게 아니라
08:14협상이 진행될 수 있는 조건들이 지금 어느 정도 만들어져야 되는데
08:18그게 안 되고 있기 때문에
08:20그런 부분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8:23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협상이 결렬될 뒤에 역봉쇄 카드를 꺼내든 이유에 대해서
08:29이란이 현재 매우 좋지 않고 절박한 상태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08:34그런데 트럼프 대통령도 사실은 절박한 상태 아닙니까?
08:38왜냐하면 미국이 의회 승인 없이 대통령이 전쟁을 한 경우에는
08:4260일 이내에 승인을 받아야 되는 거잖아요.
08:45그게 4월 29일이 마감 아니겠습니까?
08:48맞습니다.
08:484월 29일이고 30일을 더 늘릴 수 있죠.
08:50그런데 30일은 철수를 하는 과정이니까 그걸 제출을 해야 됩니다.
08:5530일 늘려달라.
08:57그런데 30일은 내가 이런 이런 이런 계획으로
08:59군두래를 철수할 거니까 연장을 해달라는데
09:02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간은 미국의 편에 있는 게 아니라
09:07지금 이란 편에 있는 상황입니다.
09:09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자꾸 저렇게 호르몬즈 봉쇄 카드를 끄고
09:14그다음에 소외 능력도 없는 이지스함을
09:17기례가 부설되어 있다는 곳에 보내고 이런 것들이
09:21좀 다급하고 초조한 마음에 이렇게 나오는 것들이 아닌가
09:25저는 이런 생각도 좀 해보게 됩니다.
09:27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미국과 이란이 협상하는 그때
09:32중학교 투기의 일종 UFC 구경하고 있었잖아요.
09:35뭐 여유로워 보이던데요.
09:37제가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09:40항상 저런 식으로 어떤 메시징 관리는 하시는 대통령이시니까
09:47나는 미국 국민들에게 걱정하지 마라.
09:50다 모든 건 내 통제 안에 있다.
09:52이게 미국, 이란은 저렇게 지금 절박한데도 저러고 있다.
09:56좀만 기다려라.
09:57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인데
09:59저는 학자로서 분석하면 변수들을 보는데
10:02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저렇게 여유롭게 할 수 있는 상황인가라고 봤을 때는
10:06조금 회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10:09지금 이란은 강력한 반발에 나섰습니다.
10:13미국의 해상 봉쇄 시에 강력한 군사 보복을 하겠다.
10:16오판 시에 죽음의 소용돌이가 될 거다.
10:18이렇게 했는데 지금 이 지역에서 무력 충돌 가능성, 교전 가능성 높아지지 않았습니까?
10:23당연히 높아진 부분이 있죠.
10:25그러니까 미국이 어떤 군사 작전을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10:29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이란 입장에서는 마냥 나쁜 상황은 아니거든요.
10:33그러니까 지금 어찌됐건 인질로 잡고 있었던, 표현은 그럴 수 있지만
10:37이란은 좀 반대를 하겠지만
10:38인질로 잡혔던 이천 척을 고스란히 지키면서
10:41오히려 미국한테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10:46왜냐하면 지금 이번 협상의 전제 조건이
10:50이란이 원한 것은 전역에서의 공격을 멈춰달라.
10:54그러니까 지금 미국은 레바논은 제외야 하고 이렇게 나오고 있고
10:57이란 입장에서 미국이 요구했던 건 자유항행,
11:01그다음에 통과항행, 통과통항을 해라.
11:03그러니까 모든 배들이 이천 척이 자유롭게 나올 수 있게 이렇게 나오게 해달라.
11:07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11:08지금 나름대로 머리를 써서 기례가 있으니
11:12이렇게 위험하니까 이렇게 내가 무사,
11:15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자유통항을 하게 해줄 건데
11:17이건 내가 막는 게 아니라
11:19전시 상황에서 기례가 설치돼 있으니
11:21안전하게 되려면 이렇게밖에 갈 수밖에 없고
11:23그거는 10척에서 15척밖에 안 된다라고 해서
11:26어떤 속도 조절을 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한 건데
11:29지금 미국이 알아서 더블 봉쇄를 해준 겁니다.
11:33이중 봉쇄를 해준 거니까
11:34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말은 세게 얘기를 하고
11:37무슨 폭풍의 소용돌이가 올라오게 하겠다,
11:41기례를 사용하겠다는 얘기인 것 같은데
11:43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지만
11:45결국 미국이 소외함을 보내서
11:48여기를 진짜 이란이 원치 않은 방향으로
11:52그냥 자유통항, 그러니까 많은 배들이 나올 수 있게
11:54그렇게 군사작전을 하지 않는 이상
11:56굳이 이란이 그런 큰 도발을 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12:00그래서 물론 말씀하신 대로 미국이 어떤 식의 군사조치를 취할지
12:05오늘 11시에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는데
12:07소외함을 보내서 이런 것들을 한다는 것들을 하게 되면
12:10또 이게 좀 군사적, 제한적이긴 하겠지만
12:14군사 충돌이 일어날 확률이 높겠구나 하는데
12:16트럼프 대통령도 이걸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12:18만약에 보냈는데 지금 이란의 전력으로는
12:23미국 함대를 무너뜨릴 수는 없겠지만
12:26예를 들어서 어떤 타격을 해서
12:27그 배가 호르무제압에 멈춰 서 있다.
12:31그러면 또 이게 어떻게 보면 교통사고 난 것처럼
12:33호르무제항을 막는 역할을 또 하는 거거든요.
12:36그래서 지금 제가 볼 때는
12:37이란이 무슨 전면적인 공격을 할 가능성은 낮고
12:42자기네들의 이익을 봐서 호르무제항행을
12:44좀 제한할 수 있는 공격들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2:46그리고 미국 입장에서는 지금 지상군 파견도 할 수 있다 그러는데
12:50제가 늘 말씀드렸지만 7천 명, 8천 명 갖고 있는 병력으로
12:54할 수 있는 군사 작전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12:59미국도 어떻게 크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13:02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은 높아졌지만
13:07그런 그것이 우리가 우려할 정도로
13:09그런 대규모 전쟁이 될 가능성은 조금 낮지 않나
13:13그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13:14그러면 이란이 미국으로부터 호르무제항 통제권을 넘겨주게 된다면
13:20그러니까 미국이 호르무제항을 통제하게 된다면
13:23이란이 이제 옆으로 눈을 돌려서
13:26후티반군이 있는 홍해를 막지는 않을까
13:30이 점을 어떻게 보십니까?
13:31저는 당연히 이란은 그런 것들을 카드로 쓰고 싶어 하는데
13:34문제는 이겁니다.
13:35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도 있는데
13:37후티반군과 이란은 그런 완전히 이란과 해즈볼라의 관계는 아닙니다.
13:43그러니까 후티반군은 시아파라고 하는데
13:46시아파에서도 조금 결이 달리하는
13:48어떻게 보면 이단이라고 볼 수 있는 그런 거고
13:51나중에 이제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서 같이 된 세력이거든요.
13:56그래서 당연히 이란한테 우세한 전시 상황이 벌어지거나
14:02이렇게 공격을 해도 자기네들이 피해갈 구멍이 있다고 하면
14:05바벨 만데블 이렇게 후티반군도 막겠지만
14:08지금 상황에서 이란이 지시를 한다고 마냥 따를 수 있는 사람들은 아니래서요.
14:13왜냐하면 우리가 좀 복귀해 보면
14:14후티반군이 초반에 전쟁 초반에는 활발히 좀 활동을 하다가
14:18어느 순간 사라져 있었습니다.
14:20그러다가 막판에 좀 이렇게 되니까
14:22한번 공격을 하면서 할 수 있다 이렇게 나왔거든요.
14:25그걸 보시면 후티반군이 이란의 어떤 종속적인 관계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14:30자기의 이익이나 자기의 생존에 도움이 된다고 했을 때 움직이는 조직이기 때문에
14:35지금 말씀하신 이란이 원해서
14:38우리가 여기 호르무즈협이 뚫렸으니 여기를 막아줘 해서 하면
14:43만약에 그 상황이면 이란이 호르무즈협에서 많이 밀린 상태이지 않습니까?
14:48그럼 그때 만약에 후티반군이 이란을 위해서 목숨을 걸면서 싸워준다?
14:52저는 그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14:55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양측의 휴전 상태는 여전히 잘 유지되고 있다 이렇게 밝혔는데요.
15:01지금 군사적 공격을 제한적으로 제기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15:05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를 했거든요.
15:07이렇게 된다면 혹시 휴전이 없었던 일이 되는 게 아닐까?
15:12이런 우려도 있습니다.
15:13그게 어떤 작전에 따라서 좀 달라질 가능성이 있는데
15:16이란도 다 합리적인 선택자로 이렇게 볼 겁니다.
15:19그래서 이 제한적인 군사 작전이 호르무즈 항행을 좀 뚫어내기 위해서
15:24아까 전에 말씀 주신 중부사령부에서 밝힌 두 척의 구축함이 가서 작전을 했다.
15:29그래서 거기에 해병대 지금 파견된 31원정대대가 들어가서
15:34소외 작전을 한다든지 소외 작전을 하는데 방해하는 그런 모기함대들을 공격을 한다든지 하면
15:40어떤 이란이 그거에 맞춰서 자기네들의 대응 전략을 하겠죠.
15:45그런데 아까 모두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정도 수준의 공격이라면
15:49이란 입장에서는 전면전을 해서 이 협상을 깨는 것보다 적당히 이렇게 명분 쌓기 공격을 하는 위주가 될 거라서
15:57지금 11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했던 군사 작전이 어느 정도 수준이 되고
16:03어느 정도로 지상군도 파견될 수 있는지 아니면 보낸 그런 전력들이 활용되는지에 따라서
16:09조금 우리가 더 지켜봐야지 좀 제대로 된 분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14네, 아까 군사 충돌 가능성은 조금 적다.
16:18호르무즈협을 막게 되면 교통사고 아니냐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16:22호르무즈협 근처까지는 안 가더라도
16:24밖에서 이란에 돈을 내고 나온 선박을 차단하라고 지시를 했다는 거예요.
16:30그럼 밖에서 좀 차단할 수 있습니까?
16:33밖에서 호르무즈협 밖에서 차단을 하는데 저는 좀 궁금한 점이
16:37밖에 기다리고 있다가 거기를 막고 가지 못합니다.
16:41여기서 대기하십시오. 이렇게 막는 거지 않습니까?
16:44가능은 하겠죠. 미군의 핵항모나 이런 것들이 가서 막으면 가능은 할 텐데
16:49다시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식으로 한다고 해서
16:52미국한테 얼마나 큰 유인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16:55뭐 이란한테 압박을 할 수 있나요? 당연합니다.
16:57이란이 200만 배럴을 그래도 하루에 이렇게 수출을 했었으니까
17:02그게 막혀 있는 거는 사실인데
17:03그게 한 달 더 막는다고 해서 이란이 지금 그 돈을 한 달 못 받는다고 해서
17:08그게 얼마나 생존의 큰지
17:10물론 이런 시스템이 오래 유지가 된다면
17:14이란한테는 정권 교체가 될 수도 있겠죠.
17:17그런데 지금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거는
17:19지금 2주간의 협상, 휴전 기간 아니면 길게 보면
17:22중국과의 정상회담 전인 5월 14일, 15일 전까지의 어떤 상황일 텐데
17:27그 과정에서 더 막는다고 해서
17:30그 과정에서 이란이 팔려고 했던 나가는 석유를 막는다고 해서
17:34얼마나 큰 이란이 지금 타격을 받을지는 저는 조금 의아한 부분이 있습니다.
17:39다른 국가들도 이 봉쇄에 참여하게 될 거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17:43어떤 나라를 말하는 걸까요?
17:46잘 모르겠습니다.
17:48그러니까 다른 나라, 왜냐하면 지금 좀 의아한 게
17:51지금 이 길의 제거 작전을 위해서 우리가 영국과 일본이 소외함을 보냈다는데
17:56영국하고 일본은 금시초문이라는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17:59그러니까 그거와 비슷하게 봉쇄 작전을 하는데 이렇게 된다?
18:04왜냐하면 아마 그 40개국은 제외겠죠.
18:08왜냐하면 우리가 다 알게 며칠 전에 영국이 대표로 돼서
18:11합참의장들이 모여서 40개국이 모여서
18:14전시회는 우리가 참여 안 하겠지만
18:17전쟁이 끝나고 나서 호르무즈 항행에 대해서 이렇게 막는 것들
18:20자유항행이나 그런 통과통항을 막게 하면
18:25우리가 다자툴로 해서 개입을 하겠다고 했는데
18:28그들이 분명히 얘기한 거는 전시 상황에는 안 한다 그랬거든요.
18:32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는 국가는
18:34제가 핫라인을 어떻게 가동했는지는 몰라서 보겠지만
18:38그 40개국은 아닌 다른 국가들이 아닐까 저는 그렇게
18:42그런데 그런 국가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18:44지금 이란의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18:47이게 봉쇄가 현실화되면 지금 갤런당 4, 5달러짜리 휘발유가 그리워질 거다.
18:53이렇게 말을 했고요.
18:55트럼프 대통령도 11월 미국 중간선거 때까지도
18:58유가가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인정했습니다.
19:00이게 좀 관심을 받고 있더라고요.
19:03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19:05당연히 이게 막히고 아까 말씀하신 바벨 만대 배협두 공격을 당하면
19:09유가가 200달러까지 올라간다는 분석이 지금 다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19:13그러면 갤런당 4달러가 나오는 게 아니고
19:15아무리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석유 국가다 이렇게 하지만
19:18이미 미국이 레이건 시대 때
19:21그런 아예 석유 그런 것들을 바꿔서
19:25국제 유가 거기에 연동되게 가격이 되게 세팅을 했거든요.
19:29그렇게 되면 무슨 말이냐면
19:30아무리 미국이 석유를 생산하는 나라라도
19:34이게 호르몬 지협이 막혀서 석유 유가가 올라가면
19:37바벨 만대 배협이 좀 막혀서 석유 유가가 200달러 가면
19:41갤런당 4달러는 당연히 무너지고 더 올라가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19:45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왜 그럼 지금 이 상황에서 얘기를 하느냐.
19:49갈리바프 입장에서는 기다려봐라.
19:51너네들 자꾸 이러면 석유값이 오른다.
19:53이건 당연히 얘기를 하는 거고
19:54시간은 나한테 있다 얘기하는 거고
19:56트럼프 대통령은 본인도 전 인지한 거라고 봅니다.
19:59아 내가 석유값은 못 막겠구나.
20:01그러니까 지금 약간 그 쇼크
20:04그러니까 미국 국민들이 받을 쇼크를 미리 선제적으로
20:07나 유가 오른다고 얘기했어.
20:09안 오른다는 얘기는 안 했어.
20:10이런 얘기를 하려고 던진 거라서
20:11어떻게 보면 이거는
20:13트럼프 대통령 수사로는
20:15내가 맨날 위닝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인데
20:18그러니까 루징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하나의 단초가 아닌가
20:22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들었습니다.
20:24이게 협상 얘기를 해보면
20:26협상에 참여했던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20:29미국이 극단적인 요구를 했다는 거예요.
20:31그리고 협상이 잘 되려고 했는데
20:34미국이 꼴대로 옮겼다고 했어요.
20:36그거는 어떤 쟁점을 가지고 이렇게 얘기를 했을까요?
20:40제가 뭐 더 나중에 그런 메모화들
20:43그러니까 그런 회고록이 나와야지
20:45더 정확히 알겠지만
20:46저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20:47핵 얘기를 먼저 꺼내지 않았습니까?
20:49핵 때문에 그렇게
20:50근데 그거는 저는 문제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20:53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를 했을 때
20:55제가 YTN에서 나와서 그 얘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20:58핵무기 관련한 거면
20:59이미 협상된 거랑 상관없어요.
21:01된 바 없다.
21:02지금 이란은 핵무기를 안 갖고 있다.
21:0460% 농축을 하니 441kg는 핵물질이 아니다.
21:0893% 이상 농축이 돼야지
21:10그게 핵폭발을 할 수 있는
21:11핵분열을 할 수 있는 핵물질이거든요.
21:1360%밖에 안 됩니다.
21:15이거 터뜨려도 안 터지는 탄인데
21:17그러면 이란 입장에서는
21:19핵무기 불능하겠다?
21:21그럼 저도 이란 협상단이라면
21:22그렇게 얘기하겠습니다.
21:23없어.
21:24핵무기 안 터져요.
21:26이렇게 딱 이렇게 얘기하면 끝나는 건데
21:28트럼프 대통령 꼴대로 옮겼다는 건
21:29이걸 것 같습니다.
21:30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했던 건
21:32핵무기라고
21:33그러니까 워딩을 잘해야 됩니다.
21:35핵무기라고 했는데 핵무기는 없는 겁니다.
21:37그런데 지금 자기가 얘기한 거는
21:38핵무기가 없애려면
21:40너 농축 프로그램을 갖지 말아야 돼
21:42하고 얘기를 하니까
21:43갈리바프는 무슨 말이냐
21:44왜 꼴대로 옮겨
21:45핵무기 얘기했는데
21:46왜 갑자기 농축 우라늄을 다
21:47가지면 안 된다고 하는 거야
21:49농축 우라늄 프로그램은
21:53비확산 기구에서도 허락하는
21:55국제 핵기구에서도 허락하는
21:57나의 핵주권
21:58국가
21:58주권국가만 할 수 있는 거야
21:59라고 얘기를 하니까
22:00지금 그 워딩이 나온 것 같습니다.
22:02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22:04양측이 신뢰가 구축되어 있지 않으니까
22:06미국 입장에서는 농축 프로그램 자체로
22:09핵폭탄을 만들 수 있다.
22:11왜냐하면 이게 있거든요.
22:12영국도 우라늄 농축이
22:156개를 돌려서 핵폭탄을 만든 게 있기 때문에
22:18그리고 농축 우라늄은
22:20비밀리에 돌려서 만들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22:22내가 널 신뢰할 수 없으니까
22:24농축 프로그램 절대 안 돼
22:26이렇게 얘기를 하는 건데
22:27지금 어떻게 보면
22:29이게 미국 측 입장에서도
22:31마냥 우길 수 없는 게
22:32만약에 국제법이나 국제협약을 따른다면
22:37아이젠하우가 얘기한
22:38평화적 핵 이용을 본다 하더라도
22:40농축 우라늄 프로그램을
22:41이란이 그냥 마냥 뺏을 수는 없는 거거든요.
22:43그래서 오바마 대통령이
22:453.6%를 낮추고
22:48동결해라.
22:49그래서 어느 정도 신뢰가 구축하면
22:529.3 플러스 2 프로토콜이라고 하는
22:54더 강력한 핵 제재에 들어와서
22:57너네들을 감시, 감독하겠다.
22:59그게 어떻게 보면
23:002015년에 핵협상이
23:01아마 국제사회에서 나올 수 있는
23:04가장 강력한 것이었는데
23:052017년에 스냅백하면서
23:07없어지게 만들고
23:09지금 얘기하는 게
23:10핵무기는 가지면 안 돼.
23:13이란 입장에서는 핵무기가 없으니까
23:14없다라고 얘기하는 건데
23:16지금 꼴대를 바꾼 거 맞죠.
23:17갑자기 그런데 핵무기 없다 그러는데
23:19농축 우라늄 프로그램 안 돼.
23:20그러니까 지금 이란 입장에서는
23:22어느 정도 80% 맞는 얘기를 하는 거죠.
23:26그런데 미국 입장은
23:27또 아니 그게 아니라
23:28농축 우라늄을 갖겠다라고 하고
23:30저런 비밀 시설을 지은 거 자체가
23:32그러니까 난 못 믿으니까
23:33못 갖게 하겠다라고 해서
23:34미국 측에 좀 얘기를 들어준다면
23:3720%는 합리성이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는데
23:40저는 지금 이 상황을 그렇게 보고
23:42분석하고 있습니다.
23:44지금 양쪽 발언과 외신보도를
23:46정확하게 하면 지금 이란의 비핵화
23:48호르무제협 재개방
23:49그리고 제재 해제가 협상의 난관으로 보이는데
23:52양측 입장 차가 워낙 크다 보니까
23:55휴전 기간인 21일까지
23:57과연 합의를 할 수 있을 것인가.
23:59그리고 휴전 협상이
24:01이 종전 협상 재개가 가능할 것인가.
24:04언제 가능할 거라고 보시면
24:05저는 그래서 지금 좀
24:06일가닥 희망을 주고 있는 부분은
24:09딱 두 포인트인데
24:10양측 다 이 전쟁을 더 끌 유의는 별로 없습니다.
24:13그리고 다시 재확전을 하면
24:14쓸 비용이 너무 크다라는 게
24:15그게 우선 배경으로 깔리고
24:17두 번째는 실무, 기술, 전문을 만들고 있다라는 거에
24:21좀 약간 희망을 갖습니다.
24:22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린 핵협이나 이런 협상은
24:25정말 기술적으로 다 들어가야 되는 거거든요.
24:29그런데 그럼 다행히도
24:31벤스 부통령이 결렬이라고 떠났지만
24:35지금 실무진들은 아주 치열하게
24:37그런 기술 전문
24:38그다음에 실무 전문들을 작성하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24:42그런데 그 작성하고 하는 데 있어서
24:44어떤 일말의 타결점이나 단계별로
24:47이렇게 미국, 특히 트럼프 대통령을
24:49설득할 수 있는 뭔가가 만들어진다면
24:51저는 언제든지 다시 협상은
24:53다시 고위급 회담은 진행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24:55그런데 만약에 그렇게 진행되게 된다면
24:57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겁니다.
24:59미국은 15개 안을 던졌고
25:01이란은 10개 안을 던졌고
25:02나중에 갈리바프가 4개의 안만 던지면서
25:05우린 여기에 집중하겠다라고 했거든요.
25:07지금 양측이 던진 안들이
25:08이게 정말 방대한 겁니다.
25:11그러니까 300명의 대표단, 70명의 대표단이 간 이유는
25:14이게 단순히 휴전만 하려고 한 게 아니라
25:16호르몬즈 항행에서부터 핵 문제
25:18그다음에 모든 것들을 다 한꺼번에 다루려고 간 거거든요.
25:22그런데 저는 그래서 이게 단결에 한 번의
25:24그랜드바게닉으로 타결될 거라고는 한 번도 생각은 안 했는데
25:27이거를 만약에 기술 전문, 실무 전문이 잘 만들어지면
25:33이제 패키지로 나눌 겁니다.
25:35그래서 어떻게 되면
25:36이게 협상이 되기 쉽지 않은 핵 협상은
25:39뒤로 미루고
25:40일단은 종전하고 호르몬즈 항행 관련해서 이렇게 하자.
25:42그런 식으로 조금 어떤 그게 분할이 된다고 한다면
25:45우리가 우려한 것보다는 더 빠르게
25:48이런 종전협상과 휴전협상들이 진행될 가능성은 있다.
25:52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25:54네, 오늘 말씀 여기서 줄이죠.
25:55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 연구원이었습니다.
25:58고맙습니다.
25:5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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