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파키스탄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이 합의 없이 끝난 가운데
00:05이란 측 협상단으로 참여했던 아빠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00:09합의에 거의 도달한 순간 꼴대를 이동시켰다며
00:12미국의 협상 결렬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0:16아라그치 장관은 오늘 자신의 X 계정에 올린 글에서
00:19이슬람아바드 양해각서에 거의 도달한 순간
00:22미국의 과도한 요구와 조건 바꾸기 그리고 봉쇄에 직면했다고 말했습니다.
00:27또 이번에 협상에서 아무런 교운도 없지 못했다면서
00:30선의는 선의를 낳고 적대는 적대를 낳는다고 미국을 겨냥한 듯한 언급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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