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의 휴전 이후에도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 통행을 제한하는 건 의도적 봉쇄가 아니라 기류의 위치를 모르기 때문일 수도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00:10뉴욕타임즈는 현지시간 10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에 더 많은 선백 통항을 허용하려 했지만,
00:16앞서 설치한 기류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고, 제거할 능력도 없어서 해업을 완전히 개방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00:24미국 당국자들에 따르면 이란이 모든 기류의 위치를 기록했는지 불확실하고, 일부 기류는 바다에서 고정되지 않고 떠다닐 수 있도록 설치된 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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