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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마지막은 태국입니다.

한 고속도로 위를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한 마리의 조류.

바로, 시속 약 70㎞까지 달릴 수 있는 타조입니다.

튼튼한 두 다리를 사용해 거침없이 차량 옆을 스쳐 지나가는데요.

영상을 다시 봐보겠습니다.

마치, 달리기 선수처럼 앞을 향해 후다닥 뛰어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죠.

이후, 사람들에게 붙잡혀 저렇게, 밧줄로 꽁꽁 묶여버린 이 타조.

사실, 인근 동물 카페에서 탈출 후 무려 15km 넘게 방황하면서 달린 것으로 알려졌고요.

잠깐의 일탈을 즐긴 뒤, 저렇게, 다시 주인이 있는 우리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뜻밖의 탈출 소동을 일으킨 타조를 끝으로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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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입니다. 태국이죠. 딱 봐도 한 고속도로 위를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이초류.
00:06바로 시속 70km까지 달릴 수 있는 타조입니다.
00:12튼튼한 두 자리를 사용해서 거침없이 차량 옆을 스쳐가는데요.
00:15정말 빠르게. 영상 다시 보겠습니다.
00:17마치 달리기 선수처럼 앞을 향해서 수다닥 뛰어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00:23이후에 사람들에게 붙잡혀서 저렇게 밧줄을 꽁꽁 묶여버린 타조인데요.
00:27사실 인근 동물 카페에서 탈출을 위해 무려 15km 넘게 방황을 하면서 달린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00:35잠깐의 일탈을 즐긴 뒤에 다시 저렇게 타조 울타리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00:41탈출 소동, 타조의 탈출 소동 얘기까지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00:46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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