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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분 전


이번에는 스리랑카의 한 사파리로 가보겠습니다.

차보다 훨씬 큰 코끼리 한 마리가 코를 냉큼 집어넣자, 차량이 크게 들썩들썩~ 합니다.

공포에 질린 관광객들, 코끼리의 반대편으로 후다닥 도망치는데요.

어이쿠, 급기야 차량 문짝까지 힘없이 바닥에 떨어지고 말죠.

약 3톤에 달하는 묵직한 이 코끼리. 알고 보면, 차량을 턴 이유가 있었습니다.

현지 주민들에 따르면, 종종 관광객들이 주는 과일 등을 먹이로 받아내 길을 비켜준다는데요.

하지만, 이날따라 욕심났는지 차량 문까지 뜯어가면서 먹이를 찾았답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마무리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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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스리랑카의 한 사파리로 가보겠습니다 아이고 차보다 훨씬 큰 호기
00:05코끼리가 코를 냉큼 집어넣자 이렇게 차량이 크게 휘청휘청 들썩
00:10시작합니다 당연히 공포에 질 수밖에 없죠 관광객들은 코끼리의 반대
00:15편으로 후다닥 도망치는데요 급기야 차량 문자까지 힘없이 이렇게 바닥에 떨어지고
00:20합니다 어이구 이게 코끼리 무게가 한 3톤 정도 된다는데요 알고 보면 차량을 이렇게
00:25합격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현지 주민들에 따르면 종종 관광객들이 줄은
00:30과일 등을 먹이로 받아내서 먹이를 주면 기를 비켜준다는데요 하지만
00:34일따라 더 큰 욕심
00:35욕심이 났는지 차량 문까지 뜯어가면서 이렇게 본인 먹이를 찾았습니다 예
00:40김종선 리포트 이렇게 마무리하고 하겠고요
00:42김종선 리포트 이렇게 마무리하고 하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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