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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연일 정치권 공방의 중심에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한 박상용 검사가 있죠.

박상용 검사를 직무 집행을 정지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 대해 오늘 국민의힘 의원들 질의가 쏟아졌습니다.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직무 집행 정지할 수 있는 근거가 어디 있죠? 검사에 대해서

[정성호 / 법무부 장관]
제가 잠깐 좀 찾아보겠습니다. 법에...죄송합니다. 검사징계법 8조에 있습니다.

[곽규택 / 국민의힘 의원]
지금 박상용 검사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문제 삼고 있는 그런 것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이다.

[신동욱 / 국민의힘 의원]
마음이 혹시 아프시거나 그러지는 않습니까? 이 사람이 지금 온 산에서 발가벗겨져서 사냥을 당하고 있는 사람인데 불쌍하지 않습니까? 장관님. 법대로 하세요, 법대로.

[정성호 / 법무부 장관]
예. 저희 법대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 국회 법사위는 민주당 주도로 박상용 검사를 위증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위한 사전 작업”이라고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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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그럼 제가 이 뉴스도 이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05음, 이 인물이죠.
00:08연일 정치권 공방의 중심에 서 있는
00:11싸망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했던 박상현 검사입니다.
00:15박상현 검사를 직무집행 정지를 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 대해서
00:19오늘 법사위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집중 질의가 쏟아졌습니다.
00:55그런데 오늘 국회 법사위는 민주당 주도로요.
00:59박상현 검사를 위증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01:02여러 술파티 발언에서 거짓 증언을 했다는 이유겠죠.
01:06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위한 사전작업이라고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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