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당분간 전 세계의 이목이 파키스탄에 쏠릴 것 같은데요.
00:03휴전한 직후에 파키스탄의 쉐바프 샤리프 총리가 SNS에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00:08관련 내용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00:10핵심 내용은 미국은 2주만 더 참고 이란은 2주만 해업을 열어라.
00:16그러면 14일 동안 이슬람 하바드에서 전쟁을 완전히 끝낼 끝장 토론을 벌이자.
00:22이런 내용입니다.
00:23어떻게 보셨어요?
00:24사실 지금 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일한 군사작전과 관련돼서 중재국이 세 국가가 있었죠.
00:33이집트, 튀르키에, 파키스탄.
00:35이 가운데 파키스탄은 좀 독특합니다.
00:37파키스탄은 사우디아라비아하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어요.
00:44아시다시피 파키스탄은 별명이 하나 있죠.
00:47가난한 핵 보유국.
00:49그런데 사우디아라비아는 핵은 없지만 오일모니가 많죠.
00:53그래서 저는 이번 협상에 있어서 사우디가 어느 정도 역할을 한 것도 있다고 보여지고
00:59어제 밤과 오늘 새벽에 파키스탄도 강수를 둔 것 같아요.
01:05자꾸 이런 식으로 이루어지면 이란에도 일종의 초강수를 띄운 거죠.
01:11우리 협상에 더 이상 중지 안 할 수도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걸로도 보여지고
01:16또 한 가지로는 파키스탄도 지금 상황이 안 좋습니다.
01:20외신 통해서 많이 보셨겠지만 지금 인도라든가 동남아 몇몇 국가들은
01:25물론 우리도 지금 예를 들어서 원유 문제라든가 천연가스 문제가 있지만
01:30훨씬 더 심각해요.
01:32이들 나라든가 파키스탄도 마찬가지고.
01:33그래서 파키스탄 같은 경우에는 중재를 하면서
01:36파키스탄 소유의 선박들 8척이 먼저 빠져나갔었죠.
01:41호르몬 지역을.
01:42그런 차원에서도 파키스탄도 이 상황을 빨리 정리해야 되기 때문에
01:46좀 적극적으로 중재했지만
01:48다만 이제 SNS에 올린 걸 보면
01:50몇몇 사람들 태그됐던 것 중에 빠진 것도 있어요.
01:54그걸 같이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1:57설명을 좀 드리면 이 파키스탄 총리의 글에
01:59트럼프 대통령, 벤스 부통령 이렇게 태그를 건다고 하나요?
02:03골뱅이와 자기 이름이 같이 나오는 거.
02:05동의한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과 벤스 부통령이 있는데
02:09강경파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이스라엘 네타냐우 총리 이름이 빠졌거든요.
02:14아무래도 이제 지금 이 협상과 관련돼서
02:17그리고 이제 군사 작전을 주도하고 있는
02:20예를 들어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은 좀 뺀 것 같고
02:23그다음에 네타냐우 총리도 사실
02:25파키스탄하고 이스라엘이 사이가 좋은 건 아니거든요.
02:28그렇기 때문에 좀 빠진 것 같고
02:30이란 쪽도 보면 사실 군사 작전과 연관된 사람은
02:35좀 다 빠져 있어요.
02:36그렇기 때문에 이런 차원에서
02:38파키스탄이 해시태그를 설정하는 데 있어서
02:42좀 많이 고민을 한 거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02:44이란 쪽에서 갈리바프 이란의 의장의 이름
02:47조금 전에 보여드렸는데
02:48모즈타바 최고 지도자 이름이 빠졌거든요.
02:51지금 모즈타파 같은 경우에는
02:55어제도 그런 뉴스가 나왔지만
02:58실제로 지금 제 역할을 못한다라는 의견도 굉장히 많습니다.
03:02그리고 지금 거의 혼수 상태로
03:06이란의 별도의 지역의 쿠미라는 곳에
03:09지금 거기서 요양을 취하고 있다.
03:12치료를 받고 있다라는 얘기가 있어서
03:13그리고 이제 28일부터
03:16이제 모즈타파와 관련된 여러 얘기가 있었지만
03:18실제로 지금 이란의 최고 지도자로서
03:21활동하기도 쉽지가 않아요.
03:22왜냐하면 계속적으로 참수 작전이 진행이 됐기 때문에
03:25그런 차원에서 좀
03:27파키스탄이 생각해서 뺀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됩니다.
03:30네.
03:31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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