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불과 닷새 만에 트럼프, 푸틴 대통령과 만났는데, 다음 주 방북설도 나왔습니다.
00:06앞서 중러 공동성명에선 미국 일방주의를 비난하고 대북 제재를 반대한다며 북한을 두둔했습니다.
00:13베이징에서 강정교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19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다녀간 지 닷새 만에 두 손을 맞잡은 시진핑 주석과 푸틴 대통령.
00:25장장 만 8천자에 달하는 공동성명엔 미국의 침략 정책을 비난하는 내용이 적잖이 담겼습니다.
00:34진영대 결과 식민주의 역류가 거세지면서 정글의 법칙으로 퇴보할 위험에 직면했다는 겁니다.
00:49변란으로 뒤엉킨 국제사회 동요를 가라앉힐 해법으로는 다극화된 세계 질서를 제시했습니다.
01:06한반도 문제에 대해서도 고립, 제재, 무력으로 북한을 위협하는 데 반대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01:15영내 긴장 고조와 군비 경쟁을 중단하라면서도 북한 비핵화 관련 언급은 빠져 있었습니다.
01:22중앙이 반倒 문제의 입장과 정책을 지지하는 랜힝, 아이오진, 아이오진, 아이오진, 아이오진, 아이오진 등의 방북설까지 들립니다.
01:35불과 일주일 사이 미국 러시아 정상과 만난 시 주석.
01:39숨 돌릴 새 없이 다음 주 방북설까지 들립니다.
01:44작년 9월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의 승전 80주년 열병식에 깜짝 참석한 것에 대한 답방 성격입니다.
01:52최선희 외무상과 왕이 외교부장이 서로 왕래하며 사전 조율한 만큼 분위기는 무르익은 상태입니다.
02:00중국 외교부는 시진핑 주석 방북에 대한 확인 질문에 지금은 제공할 정보가 없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02:08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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