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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 첫날인 오늘(21일) 류삼영 동작구청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확실하게 내란을 심판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1일) 서울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역사 안에서 류 후보와 함께 시민들을 직접 만나 악수를 청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유세차에 올라서는 12·3 비상계엄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정부를 만들어주신 국민 여러분께 정말 고맙다며, 덕분에 대한민국이 점점 정상화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국민의힘 공천에서 봤듯 내란옹호 세력들은 아직 '윤 어게인'을 외치고 반성과 성찰을 모른다며 확실하게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또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생각하면 '한강 버스', '철근 부실 공사' 이런 것만 생각난다며 서울시도 동작구청장도 민주당으로 바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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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류사명 동작구청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00:08정 대표는 서울 지하철 7호선 장승백의 역사 안에서 류 후보와 함께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0:16이어 내란 옹호 세력은 아직 유너게인을 외치고 있다며 확실하게 심판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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