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1야당 투톱은 각각 중원과 부산을 찾아 무당층 잡기 총력전에 돌입했습니다.
00:05국민의 힘이 많이 부족했다면서도 대통령의 셀프 죄 지우기와 부동산 지옥 그리고 세금 폭탄만은 막아야지 않겠느냐면서 심판론을 호소했습니다.
00:15부장원 기자입니다.
00:1913일간 외열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고향이자 민심의 바로미터 충청에서 서막을 올렸습니다.
00:25당 색깔 빨간 잠바 차림으로 대전과 공주, 아산 골목골목을 종횡무진 누비고 넙죽 큰 절도 올리며 표심을 두드렸습니다.
00:34공주 유세 중 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마주치자 환성을 유도하며 신경전에 나선 장 대표는
00:46트럭이 마이크를 잡고는 한층 더 거칠게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을 향한 공세를 퍼부었습니다.
01:05투톱의 다른 축 송원서 원내대표는 대국민 기자회견으로 신호탄을 쐈습니다.
01:10국민의힘이 부족한 점도 많고 실망도 드렸지만 민주당이 승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한 번만 더 생각해달라며 심판론을 호소했습니다.
01:18대통령 범죄 없애기 특검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01:25이것만은 막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01:29이후 승부처 부산시장 선거와 3파전이 벌어지고 있는 북구가 보궐선거 유세 현장을 찾아 전폭 지원에 나섰습니다.
01:37보수 결제 움직임 속에 당내 투톱은 무당층 스윙보터가 많은 곳에서
01:41막판 대역전을 위한 표심 공략에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01:45YTN 부장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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