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美·이란 '호르무즈 개방 조건' 2주 휴전 동의
미국-이란, 2주간 '휴전·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파키스탄, '공격 중단·호르무즈 개방' 중재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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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사실 정부가 이 기름기합 안정을 위해서 주유소 최고 가격제를 시행하면서 버텨왔는데
00:07휴전에 합의하면서 호르무즈 해업을 완전 개방하기로 한 겁니다.
00:11이렇게 되면 다시 순조롭게 원유가 우리나라에 공급이 됩니다.
00:17그럼 주유소도 유가도 숨통을 트일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00:22파키스탄이 중재한 이 2주 휴전 안에 양국이 합의했습니다.
00:30전쟁이 멈춘 겁니다.
00:34자, 파키스탄 얘기 들어볼까요?
00:37트럼프 대통령에게 기한 2주 연장 요청, 이란 형제들이 선의의 표시로 호르무즈 해업을 2주간 개방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
00:44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호르무즈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2주간 공격 중단에 동의한다.
00:50백악관, 이스라엘도 일시 휴전에 동의했다고 밝혔고요.
00:53이란도 휴전 제안을 수락했습니다.
01:03이란의 최고 지도자 2주 휴전 승인.
01:05그리고 지금 이란 입장이 공개적으로 나왔어요.
01:07이란은 즉각 호르무즈 해업을 개방하고 적어도 2주간 안전한 항해를 보장하겠다라고 공개적인 입장을 냈습니다.
01:17지금도 계속 뉴스 속보가 물밀듯 들어오고 있습니다.
01:21저희 돌직구쇼에서 가장 발빠르고 정확하게 뉴스 속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26전성원 원장님, 역시 돌직구쇼의 우리 전성원 원장님의 예측이 정확했습니다.
01:324월 중순 이전에 전쟁은 멈출 것이다.
01:36돌직구쇼에서 예측을 해왔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최후 통첩한 데드라인을 1시간 반 앞두고 극적으로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01:46어떻게 보십니까?
01:47지금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부터 긴박하게 국제사회가 돌아갔고요.
01:51지금 화면에서 보셨듯이 먼저 파키스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 또 이란 정부한테 호소를 했어요.
01:582주 동안 좀 무력 사용하지 말고 이라는 호르무즈 해업을 열어달라.
02:03그리고 그 2주 동안 종종 협상 진지하게 하자.
02:06이렇게 얘기를 했고 여기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화답을 했죠.
02:10좋다. 2주 동안 무력 사용 안 하겠다. 협상을 하자.
02:15내가 이렇게 하는 거는 이미 군사적인 목표는 완전히 달성했기 때문에.
02:19또 지금 이란이 제시한 협상안이 한번 논의해 볼 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이 협상, 지금 진행되고 있는 협상을 완성하는 데
02:29한 2주가 필요할 것 같다.
02:30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를 했어요.
02:31나머지 실무작업이 한 2주 걸린다 이 뜻이군요.
02:34그렇습니다.
02:35그리고 이란의 이번에 외무장관이 공식적으로 성명을 발표했죠.
02:39미국이 먼저 공격하지 않는 한 이란은 공격하지 않는다.
02:43그리고 호르무즈 해업을 개방하겠다.
02:44호르무즈 해업을 개방하는데 이거는 공화국수비대하고 협조를 해야 되고
02:49또 기술적인 문제가 있다.
02:51그거는 좀 이해할 만합니다.
02:53왜냐하면 지금 호르무즈 해업에 수백 측이 묶여 있잖아요.
02:56이게 한꺼번에 다 나올 수는 없지 않습니까.
02:58아마 순서를 정해서 순차적으로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나오겠죠.
03:02그래서 그런 절차적인 문제를 논의한 것 같아서
03:04일단은 2주는 이제 우리가 시간을 버렸죠.
03:07사실은 그간 누군가를 비판하라는 게 절대 아닙니다.
03:10여러분.
03:11그간 제가 좀 안타까웠던 게 많은 이 중동 전문가들이
03:14이란은 절대 호르무즈 해업 카드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03:18미국은 전쟁에 실패했다.
03:20트럼프 대통령은 무슨 급기야 심판을 받을 것이다.
03:24매를 번다.
03:25절대 이란은 호르무즈 해업 안 열 거다.
03:27이런 부정적인 전망들을 많이 내왔거든요.
03:31그걸 보면서 저도 외교안보를 취재하는 기자로서
03:34이게 국제사회에서 취재되는 것과 좀 다른 전망인데
03:37이런 생각 했었는데
03:38전성훈 원장님은 줄곧
03:41이란이 호르무즈 해업 개방을 받아야 될 가능성이 크다.
03:44이렇게 분석해왔거든요.
03:45사실 이 중동 문제는 이게 중동의 문제이긴 하지만
03:48국제사회가 전체로 연결된 문제 아닙니까.
03:51크게 봐야 된다.
03:51그렇죠.
03:52미국의 전략을 봐야 되고
03:54트럼프 행정부의 특성을 봐야 되고
03:56또 현재 이란이 처한 여러 가지 국내외 상황
03:59또 주변국과의 관계
04:01또 여기에 지금 중국이 끼어 있고 러시아가 끼어 있고
04:05서유럽, EU 국가들이 끼어 있기 때문에
04:07큰 판을 봐야 한다.
04:08이게 전체적으로 국제적인 문제거든요.
04:10그래서 전체적으로 조명을 볼 때
04:114월 안에는 끝날 수 있다는 얘기를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04:16지금은 국면은 그럼 앞으로 2주는 어떤 국면이냐 하면
04:18어제 말씀드렸듯이
04:20대어를 낚시를 하는데
04:22지금 물었습니다.
04:23물었어요.
04:24물었는데 워낙 큰 고객이다 보면
04:26왜 낚시하실 때도 바로 들어올리지 못하고
04:29어제까지는 입질이 많았다였는데
04:31오늘은 물었다.
04:32물었습니다.
04:33그런데 이제 힘을 좀 빼놓은 실랑이를 버려야 되지 않습니까.
04:36그렇군요.
04:36그래서 그 기간이 2주고
04:38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상당히 낙관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어요.
04:41대부분의 중요한 쟁점은 해결됐다.
04:44다만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데 한 2주가 필요할 것 같다.
04:47이렇게 얘기를 트럼프 대통령이 했기 때문에
04:49긍정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보고
04:52다만 국제적인 문제라는 것이
04:55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이 또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04:58그런 부분에 대한 좀 조심을 경계를 하면서
05:02이번 사건이 지금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그렇게 기대를 합니다.
05:06지난주 저희 돌직구쇼에 우리 김현정 의원님 나오셔서
05:08또 국회에서 예산과 상법 관련된 일을 또 많이 전문으로 맡고 계시잖아요.
05:14특히나 이제 쓰레기 봉투
05:15그 사실 필요 없다.
05:17다 대책이 있다 했는데
05:19안 사기 잘했어요.
05:21김현정 의원 말 듣고 안 사는 사람들은 이제 이득 보는 거예요.
05:26실제로 정부에서 그렇게 발표를 했어요.
05:28재고 충분히 있고
05:30또 이제 아프고 어제도 예결해서 제가
05:32기후부 장관한테 진리도 했었는데
05:35어제 예결해서 질의하시던데
05:36그러니까 그 쓰레기 봉투 관련해서도
05:39이런 중동 사태가 관련된 것들이
05:42앞으로도 이게 종전이 된다 하더라도
05:45상당 기간 동안 납부타 공급이나 이런 것들은 부족할 거거든요.
05:49그렇기 때문에 납부타를 원료로 하는 쓰레기 봉투 제작 말고
05:54재생 원료로 생산할 수 있는
05:56그런 체제를 좀 정비해야 된다라는 질의를 했었고
06:00그건 좋은 아이디어네요.
06:01그래서 예산 한 615억 정도를
06:03이번에 추경에 반영하는 거로 이렇게 추진을 하자라고
06:07제가 기행예산처 장관한테도 생각을 좀 했습니다.
06:10그래서 긍정적으로 상임인이 그렇게 통과가 됐고요.
06:12그렇게 이제 예결위에 삼아 논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고요.
06:17저는 이번 사태를 이렇게 보면서
06:20사실 이게 이 중동 사태가 전 세계 경제를 멈춰 세웠다고 할 정도로
06:26전 세계 경제에 큰 타격을 줬잖아요.
06:29지금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대한민국은
06:32그에 대해서 대처를 상당히 지금 잘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06:36그리고 최고 가격제부터 해가지고
06:37그리고 이제 또 이번에 추경, 전쟁 추경에서
06:4126조 2천억에 대한 전쟁 추경도 빠르게 지금 하고 있잖아요.
06:45그래서 저는 이런 과정 속에 오히려 휘발유 가격이
06:48세계 제1의 원유국이라고 하는 미국보다
06:52우리나라가 더 싸게 지금 싸다라는 기사도 어제 나왔잖아요.
06:56그 정도로 관리를 잘 하고 있고
06:57또 오브제 시행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06:59그래서 대한민국의 저력이 대단히 있다라고 저는 보여지고
07:02정부로서도 다행이고 주유소 기름값도 조금 있으면 안정되겠군요.
07:07그렇습니다. 당연히 이제 경제는 심리라고 하잖아요.
07:09벌써 그러니까 뭐 12불인가요?
07:12그게 이제 떨어졌다고 하는데
07:14국제 유가
07:14국제 유가도 당연히 2, 3주 뒤에 반영은 되지만
07:17실제로 또 심리적으로 반영되는 측면이 있고
07:20저희는 최고 가격제 통해서 많이 관리를 하고 있지만
07:22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도 상당히 안정화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고
07:27덧붙여서 제가 이제 자본시장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07:30오늘도 아까 보니까 9시장 시작부터 한 5% 이상 급등
07:35지금 코스피 상황 어떻습니까, 김윤정 의원님?
07:375% 이상 급등하는 거로 지금 출발을 했거든요.
07:40잘 됐네요.
07:40그래서 그때 자본시장 관련해서 많은 밸류업 정책을 피면서
07:45최고점 6,300까지 갔다가 중동 사태 때문에
07:485,400, 500대로 주저앉았었는데
07:52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견뎠었거든요.
07:53지금 코스피 급상에 급등의 매수 사이드카가
07:58사이드카 발동했죠.
07:59오늘 사이드카가 몇 차례 발동될 것 같습니다.
08:02사람들이 이제 전쟁이 끝났다는 기대감에
08:04주식을 다시 사기 시작한 겁니다.
08:06그렇죠. 그러니까 경제, 특히 증시 같은 경우는
08:08심리가 중요하잖아요.
08:10불확실성만 제거되면 그거에 대한 불안 심리가 없어지고
08:14불확실성이라는 것은 종전 사인이 아니더라도
08:182주간의 휴전만 가지고라도 일단은 불확실성이 많이 제거됐다고
08:22판단들을 하시거든요.
08:23그런 것들이 앞으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해서
08:26특히 어제 또 삼성전자 등 반도체 실적이 상당히 좋게 나왔잖아요.
08:31그렇기 때문에 빠르게 회복될 것이다.
08:34그래서 그분들께서 그동안 잘 협조해 주셨는데
08:38큰 희망을 가져도 될 것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8:41이따 여의도 가시기 전에
08:42뭐 사야 될지 살짝만 적어주고 가세요.
08:44ETF 사십시오.
08:46트럼프 대통령은 사실 최종 데드라인을 통보했었습니다.
08:51그 직전에 이루어진 극적인 종전, 휴전합의입니다.
08:56트럼프 대통령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09:11트럼프 대통령은
09:41트럼프 대통령의 분위기가 꽤 절체절명의 순간이었던 겁니다.
09:44저 데드라인이 우리 시각 기준 오전 9시였습니다.
09:48딱 돌직구가 시작되는 시간이어서
09:50저희도 굉장히 긴장하면서 밤새 사실 취재를 해왔는데
09:54이란의 분위기도 심상치 않았었어요.
09:56들어보시죠.
10:07저희도
10:55전수석 원장님.
11:25우리 정부기관의 분석에 따르더라도
11:26분명히 본인이 얘기했듯이 지금 미국은 군사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11:32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11:33사실 지금 이란의 주요한 군사 전력은 대부분 파괴됐다고 볼 수 있고요.
11:39다만 지하 시설에 은익되어 있는 미사일이라든가 드론 정도가 남아있는 상황인데
11:44문제는 그렇기 때문에 군사적 목표는 다 지금 1만 3천 개 이상의 목표물이 타격됐거든요.
11:51그러니까 이제 자연스럽게 그러면 더 타격할 게 뭐냐.
11:55경제에 관련된 인프라 시설이다라고 해서 이제 발전소, 다리, 철로, 기차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건데
12:03그만큼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적 목표 달성했다는 얘기를 또 하는 거는
12:07이제는 종전하고 빠져나가고 된다는 또 하나의 자락을 까는 거거든요.
12:12더 이상은 전쟁할 필요가 없다.
12:13필요가 없다는 거죠.
12:15그래서 여러 차례 트럼프 대통령은 그런 의지를 표명했고
12:19이란으로서도 지금 현재 여러 가지 평가가 있지만
12:23이번 1년에 한 5주간의 공격을 통해서 이란의 전체적인 국력이 15년에서 20년 정도 후퇴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12:30저걸 다시 원상 복귀하는 데 최소한 15년, 20년 걸린다라고 이게 보기 때문에 엄청난 타격이죠.
12:36어쨌든 이란의 힘도 많이 빠진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고.
12:40그렇군요.
12:41따라서 이란 정부도 더 이상 이 전쟁을 끌어오기보다는
12:45일단은 현재의 신정체제가 유지된다는 그런 아마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12:52그렇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여기서 확전을 해가지고 더 이상 피해를 보기보다는
12:56일정 부분 타협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 게 지금 하멘이 일부턴 정권 상층부의 생각이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됩니다.
13:04전승훈의 예측이 적중했습니다.
13:06이스라엘도요.
13:08지금 휴전에 참여하기로 입장이 나왔습니다.
13:11사실 이스라엘이 계속해서 아랍에미리트와 함께 전쟁을 멈추지 말자라는 것을 주장해 온 것으로 국제사회에 알려지기도 했었는데요.
13:20양국의 휴전에 이스라엘도 동참하겠다라는 입장도 현재 뉴스 속보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13:26다행입니다.
13:27호르무즈 해협이 조만간 다시 재개방되기 때문에 일단 우리 정부로서도 곽태구 의님.
13:34우리 선박과 우리 선원들 170여 명이 지금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 있잖아요.
13:40얼마나 막막했겠습니까.
13:43우리 정부가 좀 외교력을 발휘해서 그래도 좀 빠르게 안전하게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올 수 있게 끝까지 노력해야겠습니다.
13:50그렇죠.
13:50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3:52원래 오늘 아침 9시까지 협상이 안 되면 발전소 그리고 교량 다 폭파시키겠다고 드러버 대통령이 선언을 했었는데요.
14:02그동안 미국과 이스라엘이 집중적으로 타격을 하면서 더 이상 타격할 전략시설이 없다고 할 정도로 지금 이란을 공격을 해둔 상태거든요.
14:10물론 이란의 핵 개발 능력이 얼마만큼 지금 제거된 상태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추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까.
14:19미국이나 이스라엘을 공격에 대해서 또 이란은 인간 방패를 또 세워서 불법적인 것이긴 한데 그 정도로 지금 항전을 해왔고요.
14:30더 이상 그런 살상과 인적 폐의가 없이 일단 2주간 정도에 들어갔다는 것은 큰 다행이고요.
14:36우리나라로서도 거의 익멸점에 왔었다고 보이는데 포르무즈 해협이 어쨌든 2주 동안 개방됨으로써 더 이상의 피해 확산은 없다 하는 것이 큰 다행이라고
14:48생각을 하고 물론 시간은 좀 걸리겠습니다마는 우리 선원들, 선박들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정부에서 지금 배려를 해야 될 때다
14:57생각이 됩니다.
14:58국제사회가 나서서 이제는 이란과 미국의 휴전이 안전한 완전한 종전협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제사회도 옆에서 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는
15:10생각도 들고요.
15:11국제사회가 나서서 이제는 이란과 미국의 휴전이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나서서 이제는 이란과ско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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