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이고...
00:01아이고...
00:04뱃살인데...
00:05물 두제 아시겠어요?
00:07저게 뱃살인 것 같은데
00:09저렇게 굴곡진 걸 보니까
00:11셀룰라이트
00:14이거에서 사실은 자유롭기가 어렵거든요
00:16네 맞습니다. 셀룰라이트라는 거는
00:20단순한 지방이 아니라
00:21지방조직 염증이 생기면서
00:24이렇게 딱딱하고 땡땡 부으면서
00:26섬유화되어가는 그런 조직을 말하는 겁니다.
00:29네네. 그래서 이제
00:31노후된 병든지방 또는
00:33염증살이라고 불리기도 하죠.
00:35이 셀룰라이트가 한 번 딱 생기면
00:37쭉 진행하고 빠지지 않기 때문에
00:40고민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00:42하지만 없애는 방법만
00:44제대로 알게 되면
00:44절대 빠질 것 같지 않은
00:47이 셀룰라이트도 없앨 수가 있습니다.
00:49없앨 수가 있습니다.
00:51제가 알기로는 이건 안 된다고 들었거든요.
00:53맞아요. 그래서
00:54포기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실 텐데
00:57그래서 제가 실제로
00:59셀룰라이트 고민을 갖고 있는
01:01환자분들의
01:02치료 전후 사진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01:05네 보시면
01:08그 울퉁불퉁한 복부와
01:10그 허벅지에
01:11셀룰라이트
01:12치료 후에 되게 많이 개선된 걸
01:14보실 수 있습니다.
01:16특히 종아 무릎 여기
01:18여기 뒷부분 그렇죠?
01:20그러게요.
01:21네 많이 좋아하시죠.
01:22네 이게 없애는 게 가능하네요 이게
01:24오 신기하네
01:26아니 그러면 오늘 제대로 배우면
01:28셀룰라이트에 대해서
01:29확실하게 배우기만 하면
01:31없애는 것도 가능하다 이겁니까?
01:33네 셀룰라이트가 만들어지는 원인에 대해서 잘 알게 되면
01:36제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01:39생기는 원인은 크게
01:41이렇게 과도한 지방 축적이라든지
01:43잘못된 내지는 왜곡된 체형, 자세
01:46또 운동 습관이 좀 잘못 알려져서
01:49너무 이렇게 잘못 사용하신다든가
01:51이런 것들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데요.
01:53그게 다가
01:54제가 이제 셀룰라이트 치료만 벌써
01:5620년 넘게 해왔거든요.
01:59근데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02:01강가하기 쉬운 셀룰라이트를 만들어낸 원천이
02:03따로 있습니다.
02:04이것에 집중하셔야 됩니다.
02:07이것을 알면 거의 얘기가 끝날 것 같은데
02:10혹시 지금 말씀해 주실 건가요?
02:13앞서 셀룰라이트를 설명드릴 때
02:15지방교직에 염증이 생기면서
02:17엉겨붙으면서 땡땡 부으면서 생기는 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02:21이 두 가지를 모두 한꺼번에 만들어낸
02:24출발지가 있습니다.
02:25어디죠?
02:26바로
02:31장입니다.
02:32장입니다.
02:33장이요?
02:35아니 피부인데 왜 장이에요?
02:37텔룰라이트하고 장은 진짜 먼데
02:39직접 병관이 있나?
02:41네.
02:41지방세포들이 놓여있는 빈 공간이 있어요.
02:44그 공간을 우리가 바탕질이라고 부릅니다.
02:47바탕질?
02:48네. 바탕질에 지방세포가 촘촘 박혀있는 거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02:53이 바탕질의 역할은 지방세포를 이렇게 골고루 분포시키는 배치하는 역할도 하고요.
02:59또 피부 탄력을 유지시켜주는 이 피하지방진 자체가 하나의 지지대 역할을 합니다.
03:04그리고 그 순환에 아주 중요한 통로를 하거든요.
03:08그래서 이 바탕질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03:11이게 어떤 건지 좀 더 설명드리기 위해서 소품을 준비했습니다.
03:21바탕질이 어떤 상태냐가 굉장히 중요해요.
03:25그래서 어떻게 생겼냐면
03:26이렇게 평소 때는 깨끗한 바탕질은 이렇게 맑고 투명하고
03:31이게 점점 염증이 생기게 되면
03:35이게 막 이렇게 섞이 이렇게 찐덕된 거죠.
03:38마치 수제비 반죽에 섞은 거죠.
03:42그래서 얘네가 이렇게 막 찐덕해지고
03:45이렇게 꾸덕꾸덕해지면서
03:47그럼 지방세포가 막 엉키게 되니까 셀룰라이트가 됩니다.
03:51아 정말 실감나게 설명을 해주셨네요.
03:55신기하죠.
03:56방금 설명하신 것처럼 이렇게 만들어진
03:58그럼 셀룰라이트는 실제로는 어떤 모습일지
04:01화면을 좀 보시겠습니다.
04:06오른쪽이 저렇게 된다는 거잖아요.
04:09실제 셀룰라이트 조직을 촬영한 사진인데요.
04:12바탕질이 염증으로 오염된 후에
04:14지방세포와 엉켜버린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4:18이렇게 만들어진 셀룰라이트는
04:20조직이 딱딱하고 땡땡하게 굳으면서
04:22피부 위로 울퉁불퉁한 상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04:26진짜 끈적끈적하네요.
04:28저게 내 안에 있다는 거 아니에요.
04:29그렇죠.
04:30저기 저렇게 밖으로 눌렀을 경우에
04:32저렇게 드러나는 건데
04:33우리도 허벅지가 저렇다는 얘기잖아요.
04:37이렇게 염증으로 만들어진 셀룰라이트는
04:39우리 신체통이 어디에 주로 생길까요.
04:42뭐 허벅지나 뒷구리 옆구리
04:44엉덩이 엉덩이
04:45됐죠.
04:46됐어요.
04:47살 많은 데는 다
04:48살 많은 데 다
04:49보통 팔뚝, 허벅지, 엉덩이나 복부 같은
04:53살이 집중돼 있는 곳에만 생긴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04:56사실 바탕질이 존재하는 어디든 생길 수가 있습니다.
05:01화면을 보시면
05:04먼저 얼굴 피부 사진인데요.
05:06얼굴에도?
05:07탄력이 떨어지고 요철이 생긴 모습이에요.
05:11얼굴에 생긴 셀룰라이트 때문입니다.
05:14얼굴은 물론 허벅지, 복부까지 어느 부위든
05:17바탕질이 염증 공격을 받으면
05:20우리 몸 어디든 셀룰라이트가 생길 수가 있는 거죠.
05:23이렇게 바탕질을 오염시켜서
05:25셀룰라이트를 만드는 이 염증이 어디서 오는 것인지가 중요하겠죠.
05:30그 염증이 시작되는 곳이 앞서 말씀드렸던 장입니다.
05:35장에서 염증을 시작하는군요.
05:38장 문제야.
05:40장이 샌다는 말 들어보셨어요?
05:43장이 샌다?
05:43네, 그런 걸 세는 장 증후군이라고 부르는데요.
05:47이 장벽이 약해져서 헐거워지면
05:49평소에는 통과가 될 수 없는 커다란 입자
05:53소화가 미처 되지 않은 음식물 찌꺼기라든지
05:56독소라든지
05:57유해균의 세균, 찌꺼기, 시체 이런 것들이
06:01혈관을 타고 흐르고 침투해서 돌아다니게 되는 거예요.
06:05돌아다니다 얘가 어디에 축적이 되냐면
06:07바로 바탕질에 축적이 되는 것입니다.
06:11그래서 이렇게 바탕질이 점점 이렇게 염증으로 가득 차게 되면
06:14셀룰라이트의 진행이 가속도가 붙게 되는 것입니다.
06:17아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