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00:02그걸 벅벅 긁듯이 이런 게 아니라
00:06저희가 일반 마사지와 달리 오늘은 림프 마사지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00:12오늘 좋다. 마사지.
00:19먼저 셀 제거 림프 마사지 1단계부터 시작해 볼 건데요.
00:24제가 핫팩을 준비한 이유는
00:26우리 림프는 온도에 좀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00:29따뜻할 때 훨씬 더 수월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준비를 했습니다.
00:34첫 번째 림프절 배우기 먼저 들어갈 건데요.
00:38쾌골 쪽 가볍게 올려주시고요.
00:42따뜻함을 느껴주시면서 가볍게 펌핑 5번.
00:46하나, 둘, 살짝 누르나요?
00:50하나, 둘, 살짝 누르나요?
00:54셋, 넷, 넷, 넷.
00:59다섯.
01:01안 부어져서.
01:03따끈따끈하고 좋네요, 이거 하니까.
01:06그다음 겨드랑이를 시원하게 올려주시고
01:09겨드랑이 정중앙 그쪽에 대주신 다음에
01:12똑같이 쇄골과 같이 다섯 번 펌핑해 주실게요.
01:15하나, 둘, 셋.
01:20반대쪽도 동일하게 다섯 번.
01:22하나, 둘, 셋, 넷, 넷, 다섯 번.
01:29진행해 주십시오.
01:29진짜 좋다.
01:31저희가 보통 림프 그러면 이런 걸 생각했네요.
01:34나도 이렇게 떡도 부르는 거예요.
01:36나도 이거 봤는데 이거 라디오에서 배웠는데 겨치기.
01:38겨치기 하세요 여러분.
01:39겨치기 하십시오.
01:40그렇지.
01:41겨드랑이를 세게 치면 오히려 림프가 손상해 갈 수 있기 때문에 절대 금지입니다.
01:46특히나 림프절 부위는 세게 치게 되면 림프가 오히려 아무 반응이 없거나 오히려 영유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세게 치는 행동을 삼가해 주시면 좋고요.
01:57무조건 부드럽게 살살 다뤄주시면 됩니다
02:00복부 쪽 림프절은 우리 몸의 림프관 중에 가장 큰 림프관인데
02:05깊숙이 존재하기 때문에 배꼽 중심 위아래로 핫팩을 내주신 뒤에
02:12가볍게 펌핑 5번 동일하게 진행해 주실게요
02:16하나, 둘, 셋, 넷, 다섯
02:23마지막으로 서해 분홍
02:25하나, 둘, 넷, 넷, 넷, 넷, 넷, 넷, 다섯
02:33본격적인 셀 제거 림프 마사지를 진행해 볼 건데요
02:40그 전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압
02:44림프 마사지는 압이 약해야만 림프가 잘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02:50일단 밀착이 가장 중요합니다
02:53피부에 밀착을 시켜준 뒤
02:55피부가 스트레치 되는 정도로만
02:59먼저 림프 마사지의 압 정도를 제가 한번 느껴보실 텐데요
03:03피부에 밀착을 시켜주신 뒤에
03:05스트레치 되는 정도
03:07스트레치 되는 데까지만 스트레치를 해주신 뒤
03:11끝 지점에 도달했을 때
03:13손을 한번 띄워주시고
03:14그 다음에 위치 이동 해주시고
03:16밀착 스트레치
03:18띄워주시고 위치 이동
03:20밀착 스트레치
03:22띄워주시고 위치 이동
03:24어때요 지금 느낌 보라 씨?
03:26왜이래?
03:26왜이래?
03:27왜이래?
03:28왜이래?
03:29왜이래?
03:30왜이래?
03:30너무 느낌이 안 띄워?
03:31안 띄워?
03:32맞아요
03:33감싸야 돼
03:34오
03:35실제 해보자
03:37빠밤
03:39빠밤
03:40빠밤
03:41빠밤
03:42사랑에 빠질 것 같아요
03:45몸을 쫄딱쫄딱
03:47이거 우리 신랑은 림프 마사지 하러 가면 안 되겠네요
03:50남자들은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03:52다음은 전데요
03:53다음은 전데요
03:54안돼요 하지 마세요
03:55나 뜨끈하면 안 되나
03:56어이구는 이렇게 하게 돼있네요
03:58그 정도로 압이 느껴지지 않고요
04:00아주 가벼운 터치
04:01터치로 사랑하는 느낌이 드는
04:03진짜 그 정도로 약해요?
04:04어
04:04와
04:05네
04:06이번에 유민상 씨 한번 해보시죠
04:08저도 해보나요?
04:09네네
04:10이렇게 신나는 거 처음 봐요
04:12그동안 몸신하면서 정말 많은 음식도 먹고 좋은 기가 많았지만
04:16사랑에 빠지는
04:16오늘이 최고인 것 같네요
04:20들어가서
04:22들어가서
04:24들어가서
04:27아 이 반응이?
04:28피부가 딱 그냥 이렇게 스트레치만 돼
04:30네
04:31지금 느낌 어때요?
04:32보라씨 할 때 이미 그래도 이 정도겠지 생각하신 게 있잖아요
04:35그러니까 저도 봤는데 정말로 너무 약하게
04:38이렇게 하는 것 같아서
04:40그게 맞나 싶은데
04:41정말
04:42거의 엄마가 이렇게 머리 싸든 정도 수준
04:45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04:46이게 약간 긴가 긴가긴 하는데
04:49자 그러나 이 마사지를 통해서
04:51오늘의 도전자분
04:533주간 무려
04:546.78kg가 빠졌고요
04:56허리도
04:579.7cm가 줄어들었습니다
04:59여러분 저희 진지합니다
05:01네
05:02자 이런 정도로 가벼운 터치로
05:04계속해서 익혀보겠습니다
05:06네
05:07림프는 혈액 수단처럼 왔다 갔다 하지 않기 때문에
05:10한 방향으로만 일방통행으로 흐릅니다
05:13그래서 마지막 최종 목적지가 존재하는데요
05:16그 림프의 최종 목적지는 양쪽 쇠고라 정맥이에요
05:20그래서 다리에 있는 모든 독소를 서해부로 버린다고 해도
05:29결국에는 최종 목적지인 쇠고라 정맥까지 도달하게 되는데요
05:34그래서 최종 목적지인 쇠고라 정맥부터 시작을 해주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05:41오른손으로 왼쪽 쇠고를 만지는 게 훨씬 편하실 거예요
05:45이렇게 해주시고 피부를 당겨주시면 돼요
05:49하나
05:51둘
05:53셋
05:54원래 정확한 림프 마사지는 전부 다 맨살로 진행을 해주셔야 돼요
06:00하나
06:01둘
06:02셋
06:04넷
06:05다섯
06:06보라씨는 포즈를 입고 있는 게 괜찮은 거예요
06:09시원 안 시원하니까
06:11떼나 먹었어
06:13아이고
06:14우리가 그게 아니라고 지금 하고 있는데
06:16너무 안 하는 거 같아가지고
06:18네, 살살 하겠습니다
06:19하나
06:21둘
06:22셋
06:24넷
06:25다섯
06:26그리고 손등이랑 손가락까지도
06:29같이 다 해주시면 되시고요
06:31손끝까지 오셨으면
06:33다시
06:35쭉 끌어서 쇄골까지
06:37아 이제는 거기서부터 또
06:42쓰레기통이 꽉 찬 길을 제가 걸어간다고 생각을 하면
06:46일일이 하나씩 치우면서 가기엔 너무 오래 걸려서
06:49미리 길을 치워놓고 전력 질주를 하기 위해
06:52쓰레기통에서 가까운 부분부터 버려가면서 온 거고요
06:56그다음에 다 버렸기 때문에 이제 전력 질주로 오신다고 생각하시면
07:00우와
07:02주옥 같은데
07:03이미 막혀있다
07:04이미 막혀있어
07:05이제 그렇게 해야겠다
07:06잘 안 돼요
07:07잘 안 돼요
07:08잘 안 돼요
07:09잘 안 돼요
07:10잘 안 돼요
07:11잘 안 돼요
07:12잘 안 돼요
07:13잘 안 돼요
07:14저희 이제 하체에 있는 쓰레기를 서해부에 버려볼 건데요
07:18얘는 이 허벅지 안쪽으로
07:20넣어주신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07:23이것도 이런 식으로
07:25네
07:26하나
07:28둘
07:30셋
07:32넷
07:34다섯
07:35이렇게
07:36무릎까지
07:37응
07:38종아리를 가볍게 쥐어주시고요
07:41위쪽으로
07:42하나
07:43둘
07:45하나
07:46둘
07:47시원하다
07:48다리 진짜 확실히 시원하다
07:49셋
07:50셋
07:51밀착이 잘 돼서 그래요
07:52넷
07:53다섯
07:54둘
07:55셋
07:56이렇게
07:57종아리 바깥쪽까지
07:58전부 다
07:59동일하게
08:00손바닥 밀착해서
08:01위쪽으로
08:02당긴다고 생각해 주시고
08:04쭉
08:05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08:06하
08:07내가 살면서 내 몸을
08:08이렇게 쓰다듬어 보시고
08:10쓰다듬어 보시고
08:11나한테 참 고생했다
08:12그 동안에
08:13아유
08:14수고하셨습니다
08:15아유 수고하셨습니다
08:16네
08:18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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