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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격추 '미 조종사' 구출…긴박했던 37시간
실종 미군 찾으려…미·이란 수색 경쟁
'이란 추락' 미 장교, 권총 한 자루로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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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한강에 당신도 6시 동안 가장 그것을 받 roku
00:11한강، 한강으로 일원합니다.
00:16하지만 우리 거의 2개월 동안
00:19물건이 누군가가 35분간 하나에
00:20이를 앞에서 배우던 것입니다.
00:22그것을 처음으로 가고,
00:23서울, 어차피, 위동, 자구,
00:31지금 미국 이란 전쟁 못지않게 전 세계적인 관심은요.
00:36전투기 격추로 이란에 떨어졌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그 미 공군 장기일 겁니다.
00:42미국 언론에서는 이런 비유를 하더라고요.
00:45건초더미에서 바늘 찾기 같은 작전이었다.
00:48그 영화처럼 긴박했던 순간에 새로운 사실들도 뒤늦게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00:53제 옆에 강철부대로 채널A 대표에는 강철부대로 유명한 분입니다.
00:58특수전 전문가 최영재 대표 나와 있습니다.
01:00어서 오십시오.
01:01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01:03이 미군의 30시간 넘는 구조작전 쭉 지켜보셨을 텐데
01:08구조될 거라고 예상을 하셨어요?
01:11저 같은 경우에는 적진이잖아요.
01:13고립이 되어 있고 생사를 알 수도 없겠다고 판단이 됐는데
01:18힘들죠. 굉장히 힘들고 구조하기 어렵겠다.
01:22포로로 잡히거나 아니면 뭔가 발견하기 힘들겠다라는 생각을 우선적으로 특수부대원은 하게 되고요.
01:29쭉 뉴스를 쫓아가 보다 보니까 최영재 대표께서 보니까 아주 쉽지 않겠는데 그런데 미군이 성공했단 말이죠?
01:37굉장히 영화 같았어요. 제가 보기도. 현실이지만.
01:40어쨌든 굉장히 공중권이 우세하다 보니까 그런 화력과 그리고 많은 특수부대원들이 투입이 됐잖아요.
01:48저렇게 결정하기까지가 굉장히 어려울 텐데 그걸 바로 짧은 시간에 시행했다는 것 자체가
01:53굉장히 미군의 그런 한 명의 전투 조종사를 구출해 온다는 그런 신뢰를 보여준.
02:00저처럼 보통 사람도 영화 같다고 표현했지만 실제로 전문가이시고 현장 경험에 풍부한 최영재 대표께서도 영화 같았다.
02:10그러면 일단 예상을 깨고 구조작전에 성공했다라는 포인트에서
02:16해군 장교 얘기를 해볼게요. 공군 장교.
02:20이 장교가 알려지기로는 말씀하셨던 적진, 이란에서 권총 한 자루 들고 30시간 넘게 버텼거든요.
02:26이게 진짜 가능한 일입니까?
02:28전투기 조종사도 파일러서 기본 개인 화기가 있기 때문에 권총을 하나를 가지고 있겠죠.
02:33개인 휴대를 하게 되는데 그거 외에도 일단 생존 킷이 있습니다.
02:37서바이벌 킷이. 탈출하게 되면 그리고 내가 생존을 해야 되기 때문에 구조되기까지 그 과정을 버텨야 되거든요.
02:44그리고 내 위치를 알려야 되죠.
02:46그러기 위해서 최소한의 그런 생존 장비를 가지고 최대한 활용해서
02:50내가 신호를 줄 수 있는 곳까지 가서 은닉을 하고 있었다는.
02:54그게 굉장히 훈련이 잘 됐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2:57그런데 발목도 다쳤다면서요? 저 해당 공군 장교가요?
03:01이장션하는 과정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기 때문에.
03:05잠시만요. 그러니까 전문용어는 이장션이라는 게 이제 탈출이죠.
03:08탈출이죠.
03:08네. 비행기 전투기에서 탈출을 하고 나서 낙하산이 펴지지 않습니까?
03:13우리가 하는.
03:13그렇죠.
03:14낙하산을 타고 조종사가 지상에 내려올 때는 충격이 있었을 겁니다.
03:18산악 지형이고 그리고 그럼 돌이나 아니면 그 지형이 매끄럽지 않았기 때문에
03:23그때 아마 발목이 부상이 입었을 가능성이 높고요.
03:27그렇게 되면 이동이 굉장히 힘들고.
03:28그렇죠.
03:29그렇게 되면 내가 몸을 숨기기 위해 가장 좋은 곳이 어느 곳일까.
03:33그리고 아군이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위치가 어딜까 고민을 많이 했을 것 같고요.
03:37훈련이 됐기 때문에 능선, 2000m가 넘는 그런 능선에 몸을 숨겼던 것 같습니다.
03:43권총 한 자로밖에 없었고.
03:45정리하자면 발목도 다쳤고.
03:46그리고 2000m 적진에 그리고 지형 지물도 모르는 이란의 외딴 산악지대에서
03:54바위 틈에 숨어 있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신호기를 활용했다.
03:59그런데 저는 사실 이 뉴스 저도 쫓아가면서 제일 눈에 띄었던 게
04:03하나님은 선하시다.
04:06무전으로 메시지를 보낸 건데 저 상황에서 물론 저건 인공지능으로 만든 거지만
04:11어떻게 저런 메시지를 보낼 거라고.
04:14우리가 조용사가 저희가 신호기가 있는데
04:18이 신호기는 아군도 알 수 있고 적군도 알 수 있는 신호기가 있고
04:22그리고 우리 위성 장비 같은 경우에 통신 장비 같은 경우에는
04:24우리 아군과 소통을 하게 되는데 내가 아직 살아있고
04:28그리고 이게 적이 감청을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04:31그럼요. 당연하게.
04:31그렇게 되면 내가 아마 이런 상황을 예상해서 시뮬레이션을 했을 겁니다.
04:36내가 만약에...
04:37이것도 훈련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죠.
04:40훈련 받았기 때문에 적이 감청할 걸 다 알고도 저런 메시지를 한 거다.
04:44네. 기본적으로 특수부대원이나 전투조종사는 굉장히 우리가 자원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에
04:52살아남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04:55그래서 살아남기 위해서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04:58저런 만약에 적진에서 내가 구조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05:02통신으로 내가 메시지를 어떤 메시지를 주겠다.
05:05이게 내가 정확하게 나라는 걸 확인할 수 있는 메시지일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05:11제가 최영재 대표 모시고 꼭 물어보고 싶었던 게 뭐냐면
05:16화면에 나올 텐데 얼마나 강도 높은 생존 훈련을 받는지
05:20그게 우리 군이든 국내에 있는 특수전 전문가든 아니면 미군이든
05:26저기 보면 화면을 좀 같이 보실까요?
05:28선인장 벌레 먹음에 버티는 법.
05:30네. 생존 훈련이죠.
05:31스스로 부상 치료하는 법, 나뭇가지 불피우는 법.
05:34저는 생존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훈련 방법이기 때문에
05:38본인들은 이제 저 생존 스킬이라고 기술을 다 습득을 해야 되고요.
05:43그리고 혹한이나 아니면 혹서나 굉장히 자연 환경이 조금 열악한 환경에서도
05:49내가 어느 정도 기간, 일정 기간을 살아남아야 되겠다는 기본 교육을 이수를 하게 되면
05:55이제 특수부대원 또는 전투기 조성사로 거듭날 수 있는 겁니다.
05:59제가 좀 최영재 대표님의 얘기를 쭉 들어보니까
06:02지금 이 해군 장교 정도가 받고 있는 훈련은
06:05우리 특수전 전문가도 받고 있던데
06:09여기서부터가 좀 다를 것 같아요.
06:11왜냐하면 미군이 아주 총력전을 펼쳤고
06:13우리 군은 그 정도의 군사 전략은 없으니까
06:17제가 사진을 보면서 한번 최 대표와 함께 질문을 할 텐데
06:21이제 미군의 구조 얘기를 해보면 저게요. CNN이 공개한 사진 하나입니다.
06:27저게 오사마빈 라덴 사살을 작전에 추입했던 네이비실
06:316팀을 비롯해서 특수부대원들이 총출동한 건데
06:35저게 지금 저 장교를 구조한 지역으로부터 약 20km 떨어져요.
06:40이스판주의 도로에 일정한 간격으로 구멍을 낸 게 뭐냐면
06:43일부러 이 구멍이 내면서 이란군이 저 해당 장교에게 접근할 수 없도록
06:51일대를 대대적으로 공습해서 길을 아예 차단했다.
06:55구조 작전 자체도 굉장히 치밀하고 훈련이 됐다고 볼 수 있는 게
07:00벌써 일단 기동로를 다 차단을 해버리잖아요.
07:02그렇게 되면 공중으로만 미군 병역만 가서 구출할 수 있게끔
07:08공중에서는 일단 미군이 다 확보를 했기 때문에
07:11일단 지상에 일단 기동도 접근도를 다 차단해버린 거죠.
07:15그러면 이제 보면 위에서는 저렇게 공습을 하면서
07:19구멍을 내서 이란군이 접근 못하게 하고
07:21안으로는 그러니까 지상으로는 네이비실 6팀
07:25혹은 여러 특수부원들이 쭉 가서 구조할 수 있게 만든다.
07:31이런 총동원력 혹시 특수전 전문가로서 보신 적 있어요?
07:34이 정도는 저희가 이제 훈련 계획으로만 저희가 수립을 하고
07:37저 정도의 자산이나 이런 지원이 가능하다면
07:40더 완벽하게 구출할 수 있겠다는
07:42책에서만 본 얘기예요? 저 정도예요?
07:43그렇죠. 저희도 상상만 하는 거지
07:45실제로 저렇게 진행을 하는구나라는 거는 정말 놀랍죠.
07:51저 정도면 전문가로서
07:53저게 적진 한복판에서 산악지역에 있는 해군장교를
07:5837시간 만에 구조하는 게 사실 가능한 일입니까?
08:02미국이 저 정도로 했다고 하는 걸 보면 가능하다고 판단하지만
08:06보통 적의 입장에서도 저 정도로 우리를 막는데
08:09가면 우리가 죽겠구나.
08:10적의 입장에서 굉장히 위협을 더 느끼게 되는 거죠.
08:14미군들이 그런 측면에 봤을 때 공중에 전투기도 많이 투입을 했고요.
08:19그리고 이제 특수부대원들도 100여 명이 넘게 투입했다는 거는
08:22저 한 명의 전투 조종사를 무조건 구출을 하겠다.
08:25우리가 100% 구출을 하겠다는 엄청난 이 메시지와 이런 의지가 보이는 겁니다.
08:31사실 이란 당국 또한 수백 명 이란 혁명수비대 보내고 주민들에게 현상금까지 내걸면서 추적했는데
08:38결국은 저 구출 작전, 특수부대원, 전투기로 구멍 뚫고
08:42그리고 또 하나가 있는데 저는 최 대표께 이게 궁금했어요.
08:47CIA가 정보 당국까지 나서서 아예 기만 전술
08:51우리 지금 이미 구조 작업 마쳤다라고 하는 것들이 적에게 주는 교란 효과가 얼마나 되는 겁니까?
08:57굉장히 큽니다.
08:58실제 작전을 할 때도 저희도 대테로 작전을 할 때도 항상 기만 작전을 합니다.
09:03내가 이쪽으로 들어갈 거야.
09:05아니면 이제 거짓 정보를 흘리는 거죠.
09:09그리고 이제 적의 이런 유도를 다른 곳으로 관심을 끌어야지만
09:13우리가 실제 들어가는 그 위치가 완벽하게 좀 위협을 최소화시킨 다음에
09:19작전을 수행해야지만 안전하게 구출을 할 수 있겠죠.
09:22적으로서는 기만 전술을 사실 알고도 당할 수밖에 없는 거네요, 그러면?
09:26확인할 수가 없으니까 당할 수밖에 없고
09:28어쨌든 병역을 분산을 할 수밖에 없죠.
09:32전문가로서도 이번 작전에 대해서 작전만으로는
09:35미국, 이란이 적군인가, 아군인가 이런 건 상관없이 상당히 고도화되고
09:40신속하게 준비된 작전이라고 총평하시는 것 같아요?
09:43제가 봤을 때는 한편의 영화 같은 완벽한 구출 작전이었다고 생각하고요.
09:48한 명의 부상자도 없었기 때문에
09:50그리고 완벽하게 이런 제공권과 그리고 지상에서도 그런 경계나
09:54아니면 차단까지도 해주고 나서
09:57핵심 전략들이 들어가서 구출하는 사례는
10:00전례가 없을 만큼 완벽한 작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0:03알겠습니다.
10:03어쨌든 이번 작전 계기로 미군이 큰 자신감을 얻었다는 평가도 나오니까요.
10:10제가 특수전 전문가 최영재 대표와 함께
10:13영화 같았던 구출 작전 하나하나 만나봤습니다.
10:17고맙습니다.
10:17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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