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3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5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38구조. 서울신문이 오늘 일면에 썼습니다.
00:41구조. 어떤 뉴스일지 바로 만나보시죠.
00:47지상전 예고처럼 몰아쳤다.
00:50미국이 이란 한복판에 조난된 미군 조종사를 구출해냈습니다.
00:55라이언 일병 구하기 영화의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았는데 현실판이 벌어진 겁니다.
01:02미 전투기가 격추됐고 36시간 만에 조난당한 조종사를 미군이 구출해냈습니다.
01:08네이비실과 CIA까지 총동원해서 미국은 자국의 병사를 구출해냈습니다.
01:15잠시 후에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1:19이란이 그 미군 조종사를 붙잡아서 생포해서 인질로 삼기 위해서 얼마나 눈에 불을 켜고 찾았겠습니까?
01:28대단한 미군입니다.
01:2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1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33반일.
01:34동아일보가 오늘 12면에 쓴 기사입니다.
01:36함께 보시죠.
01:40점퍼 안에 필로폰 파스를 붙였다.
01:43구치소까지 파고드는 마약.
01:45사진 한번 보세요.
01:46패딩 점퍼에 숨긴 필로폰입니다.
01:49파스처럼 붙여놨다는 거예요.
01:51교도소 4가지의 밀반입 시도가 늘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01:56온라인으로 손쉽게 마약을 접할 수 있는 사회가 됐습니다.
02:00마약을 잡던 검찰 등 잘 잡던 기관들의 수사력이 약화되거나 공백기가 이렇게 마약 사범들이 활개치게 만드는 것 같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02:14쥐를 잡으려면 쥐덫을 놓거나 고양이를 많이 풀면 됩니다.
02:19다음 키워드입니다.
02:22세 번째 키워드는 종결.
02:24중앙일보 일면입니다.
02:29경찰이 수사 종결권 쥐자 불송치 사건이 5년 새 2배가 됐다.
02:34경찰 종결 사건 38만 건에서 60만 건으로 급증했는데 증거 불충분 등 표기 외에 별다른 설명이 없다는 겁니다.
02:43혹시 경찰에 수사력이 다 못 미치는 거 아니야라는 전문가들의 우려와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02:5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54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56동시 조선일보 12면 기사인데요.
02:59함께 보시죠.
03:04나도 같이 필 거야.
03:06봄꽃 시계 엉켰다.
03:08온난화로 동시 개화가 늘어났다는 건데
03:10어제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한 비바람이 불고
03:15지금도 비가 내린 지역이 있습니다.
03:17많은 벚꽃과 개나리들이 밤사이에 젖습니다.
03:24벚꽃 엔딩입니다.
03:25지금까지 신문 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03:30벚꽃 엔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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