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벚꽃의 계절이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00:03서울 곳곳에서 벚꽃축제가 시작됐는데요.
00:06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00:09광민경 기자, 이렇게 화면으로 봐도 참 예쁜데요.
00:12지금 있는 곳 어디입니까?
00:15네, 저는 지금 여의도 윤중로 봄꽃축제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00:20눈에 보이는 게 벚꽃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나무마다 꽃이 활짝 핀 모습인데요.
00:27퇴근 후 봄 분위기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의 발걸음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00:34축제 첫날부터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
00:38눈에 담고 카메라에 담으며 추억을 남기느라 바쁜 모습입니다.
00:43평일인 오늘 낮에도 혹여나 벚꽃을 놓칠까 서둘러 보러 나온 시민들로 가득 찼습니다.
01:00송파구 석촌 호수에도 낮부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01:05연인, 가족과 함께 찾은 상춘객들의 입가엔 웃음꽃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01:24주말인 내일 벚꽃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경우
01:28여의도와 잠실 석촌역 등에선 지하철 무정차 통과가 탄력적으로 이뤄질 수 있습니다.
01:34지금까지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2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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