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식목일인 오늘 완연한 봄날 시에 전국의 꽃 명소마다 나들이객들이 북적였습니다. 상춘객들은 화려하게 핀 꽃내음을 맞고 또 직접 심어도 보면서 봄날을
00:10만끽했습니다. 김근우 기자입니다.
00:17경포호 산책로가 연분홍빛 벚꽃 터널로 변했습니다. 흐드러지게 핀 꽃은 바람이 불 때마다 봄내음과 함께 눈송이처럼 흩날립니다.
00:29백미는 더 가까이서 자연을 즐기는 뱃놀이. 보트를 타고 호수로 나가자 마치 꽃두름 사이를 유행하는 듯 현상적인 풍경이 펼쳐집니다.
00:39드넓은 호수에 비친 꽃 그림자는 한 폭의 수묵화를 만들어냅니다.
00:44이렇게 조금씩 볼 수 있는 매력이 있지만 이렇게 전부 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니까 계절감을 잘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00:53가족 얼굴부터 그림일기까지 하나하나 그려넣은 세상의 하나뿐인 나만의 화분을 만들었습니다.
01:01완연한 봄을 알리는 식목일에 아이들은 나무 대신 예쁜 꽃을 직접 만지고 심어봅니다.
01:07작은 손으로 흙을 다독이며 예쁜 피튜니아 꽃을 정성껏 심고 소중한 봄날 기억도 함께 담습니다.
01:16식목일에 집에만 있기 뭐해서 가족들끼리 낳았는데 꽃 심는 행사도 하고
01:22오늘 저희 아들도 기분 좋게 나와서 꽃도 심고 너무 즐거웠던 것 같아요.
01:30꽃내음과 함께 찾아온 식목일.
01:32시민들은 자연이 선물한 봄풍경 속에 저마다의 행복을 심었습니다.
01:37YTN 김근우입니다.
01:39THE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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